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주에서 손물사온다는데ㅜ머가 좋을까요

fr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6-11-16 20:25:42
많이 비싼거 말구요
가볍게 받기 좋은 거 머가 있어요
IP : 211.246.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16 9:27 PM (125.179.xxx.157)

    꿀이나 프로폴리스캡슐. 라놀린크림도 좋더라구요

  • 2. 무슨 크림있던데요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요
    '16.11.17 12:18 AM (39.7.xxx.70)

    거기서만 파는 건데 애들한테 좋다고 죄송해요 기억이 안나요 크림 한통정도 괘찮지 않나요

  • 3. 프로폴리스나 마누카허니
    '16.11.17 5:21 AM (49.2.xxx.107)

    프로폴리스는 스포이드로 생긴거 한병에 20불 전후하고요.
    마누카허니는 선물 가게서 사면 비싼데 50불 전후
    거기 사는 현지인이면 Aldi(이마트 같은 동네 마트)에서 파는 마누카허니 10불짜리 사다달라 하세요.
    가격은 부담 없는데 마누카 허니만 되도 짐 싸는 사람은 무게가 버거울거에요.

  • 4. mm
    '16.11.17 5:33 AM (108.28.xxx.163)

    그냥 아무것도 안 사와도 된다고 하세요.^^

    꿀, 프로폴리스, 건강보조제... 님이 필요하신거 있으면 얘기하시구요.
    딱히 그런거 좋아하시지 않으면 암것도 사오지말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393 (하야하라) 일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면 삶이 좀 덜 허무했을까요.. 6 ㅠㅠ 2016/11/16 1,235
618392 원래 어떤 부모들은 부모가 병의 원인으로 추정되도 대학때 병원비.. 3 .. 2016/11/16 1,331
618391 의사나 간호사님.. 간단한 것인데 좀 알려주실래요? 1 에구 2016/11/16 1,088
618390 부모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아가는데 멀리 가버리고 싶어요. 47 으휴 2016/11/16 7,223
618389 정치 에 관한 이야기 2 가을비 2016/11/16 559
618388 너무너무 좋지 않은 꿈을 꿨는데, 빨리 탄핵 갔으면 좋겠어요. .. 34 ..... 2016/11/16 3,483
618387 바이올린은 어느정도까지 해야 안 잃어버릴까요? 7 ... 2016/11/16 2,115
618386 길라임하야) 투표함 지켜요 투표함 지켜.. 2016/11/16 409
618385 여론조사 조삭질 하다딱걸린 한경 9 불법미녀 2016/11/16 1,974
618384 공무원이신 분들 혹시 국가상징 정비하라고 공문 다들 받으신거죠?.. 3 ... 2016/11/16 1,375
618383 빚 그리고 현금 얼마나 갖고 계세요? 7 ... 2016/11/16 3,593
618382 매운맛 중화시키는법 좀 알려주세요 5 초보는힘들어.. 2016/11/16 4,459
618381 혹시 박근혜와 조선이 5 이런건 아닌.. 2016/11/16 1,577
618380 팽목항에 문자좀 보내주세요. . 47 bluebe.. 2016/11/16 3,675
618379 닭잡자) 이 시국에 탤런트 이창훈 부부 19 00000ㄹ.. 2016/11/16 17,797
618378 르피가로, « 박근혜는 정신병자, 당장 구속해야 ! » 6 light7.. 2016/11/16 2,818
618377 지난 토욜 집회때 3백몇십만원어치 자비로 쓰레기봉투 사서 나.. 6 ㅎㅎㅎㅋ 2016/11/16 3,396
618376 김밥재료 계란. 당근도 미리해놔도 될까요? 5 김밥준비 2016/11/16 1,545
618375 남편과 핸드폰 암호 공유하시나요? 18 .. 2016/11/16 2,154
618374 헤어진남자 잡고싶은데 적당한 문장 없을까요? 33 ㅇㅇ 2016/11/16 4,255
618373 세월호 보고서를 갖고 계시던 분 8 세월호 2016/11/16 2,341
618372 70대 중반 엄마께서요 11 ... 2016/11/16 2,884
618371 이제껏 들어본 중 제일 어이없던 말 7 쫌..! 2016/11/16 2,530
618370 (닥하야) 딸이 편의점 알바 하는데 참 더럽네요. 34 편의점알바 2016/11/16 14,158
618369 말하는 대로 - 유병재 시국 버스킹대박 5 곰뚱맘 2016/11/16 2,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