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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들을 저주해보신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6-11-16 19:51:01
그 일 있고부터 연락끊긴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모멸감을 느끼고
그것들을 저주하게 되네요. 저도 이런 제가 싫어요.
다시는 만날일 없겠지만.. 시간이 더 지나면 무감각해지겠지만..
지금은 힘들고, 그것들 호되게 당하길 바래요.
마음 어떻게 다스리죠?
IP : 223.62.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6 7:59 PM (211.108.xxx.216)

    저주하는 그 대상이 과연 지금 나라 말아먹는 면상들보다 더 개ㅅ끼인가 생각해보세요.
    농담 같지만 저는 효과 있었어요.
    사적인 악연들 쯤이야 보살심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웃프지만ㅠㅠ

  • 2. ////
    '16.11.16 8:02 PM (125.129.xxx.185)

    된장녀/김치녀/대통녀/최신술 등

  • 3.
    '16.11.16 8:09 PM (203.128.xxx.110) - 삭제된댓글

    사람이라 심하게 당하면 두고두고 생각나고
    어디 두고보자 ~~~하게 되는데
    그런사람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지
    어쩐지 점점 망하더라고요
    원망 분노의 기?가 그들에게 흐르는거 같은...

    제 스스로도 무서워서 이젠 그럴만 했겠지 하고
    그런 맘 갖지 않으려고 해요

  • 4. 시간 낭비입니다.
    '16.11.16 8:11 PM (42.147.xxx.246)

    나쁜 고민을 하면 얼굴 색깔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성격도 음침해 집니다.
    그러니 나를 위하여 잊으세요.
    그런 생각이 나면 다른 생각하시고
    위인들 글을 읽으시고
    좋은 시도 읽고 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오세요.
    그래야 좋은 인연이 따라 옵니다.
    그런 나쁜 감정으로 인해 손해 보는 일은 하지 마세요.

  • 5. 모리양
    '16.11.16 8:19 PM (220.120.xxx.199)

    실제로 그들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상상해보면 그닥 저한테 좋을 것도 없더라구요... 내 주위사람은 그냥 잘되기를 바래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6. 당연히 있지요
    '16.11.16 8:23 PM (111.118.xxx.171)

    사람인데 어찌 누군가가 안밉겠습니까..누군가를 저주한다고 너무 자책마시고 착한마음 가지려 굳이 애쓰지도 마시고 어차피 연락도 끊겼는데 감정생기는데로 그냥 놔두셔도..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잊혀지더라구요 내가 그랬었나 싶으실거에요..이런 글 쓰는자체가 마음 착하신분이라 좋은일 많이 생기실거에요^^

  • 7. 맞아요
    '16.11.16 10:22 PM (218.50.xxx.151)

    시간낭비 정도가 아니라...자기 죄업만 더 크게 쌓는 어리석은 일인데...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이지요.
    그냥 세상엔 더 나쁜 사람도 많다 여기고 빨리 잊으세요.

    대신 ...열심히 사셔서.....나중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만들게 되면 대 성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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