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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치는 학교 앞에 나가볼까요?

고등학생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16-11-16 10:06:28

철없는 아이 데리고 고사장 앞에 나가볼까요?

정신 좀 들까요?

IP : 222.104.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유니와
    '16.11.16 10:06 AM (122.203.xxx.130)

    나쁘지 않네요~ 저도 수능 아침 풍경 좋아합니다 ^^

  • 2. ...
    '16.11.16 10:13 AM (182.215.xxx.254)

    애들 몇 시까지 고사장에 가나요?
    다들 시험 잘보길 응원합니다~

  • 3. ....
    '16.11.16 10:14 AM (211.224.xxx.201)

    저는 아직 큰애가 중2인데도..왜그렇게 눈물이 날까요..ㅠㅠ
    우리아이들 너무 고생하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이런나라에서 살게한것도....미안하구요

  • 4. ..
    '16.11.16 10:14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울애도 작년 수능치렀는데요.. 괜히 부담감 줄수 있을거 같아 저라면 안갈거 같아요..

  • 5. 아이고
    '16.11.16 10:14 AM (14.32.xxx.118)

    정신은 무슨
    엄마가 학교도 안가는날에 늦잠이나 자게 좀 두지 추운데 왜 날 이런델 끌고 나오고 난리지?
    할걸요 지가 닥치고 겪어봐야 정신 차리는겁니다.

  • 6. ..
    '16.11.16 10:17 AM (114.204.xxx.212)

    ㅎㅎ 늦잠자느라 안 일어날걸요 푹 자게 두려고요

  • 7. 수험생엄마
    '16.11.16 10:28 AM (220.72.xxx.151)

    아침 후배들도 커피타준다 나오고 복잡핱텐데...수험생 태운차들 잘 들어갈수있게 최대한 길 여유롭게 두심이.

  • 8. ...
    '16.11.16 10:32 AM (203.234.xxx.239)

    저도 작년에 수능 치룬 딸 있는데 참으시라고 하고 싶네요.
    느끼긴 커녕 너무 복잡해서 정신없어요.
    괜히 사람만 더 보태지 마시고 냅 두세요.

  • 9. ..
    '16.11.16 10:56 AM (121.167.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고2때 데리고 나갔었어요
    집앞 걸어서 3분 거리 정도 되는 학교앞에요.
    수능 날 학교앞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다른 학교 아이들이지만 응원도 해주고,
    박수도 같이 쳐주고....
    대학 간 올해도 학교 앞에 나가본다네요.
    뭔가 느낌이 다른가봐요.

  • 10. ..
    '16.11.16 11:53 AM (114.206.xxx.173)

    별 효과 없어요.
    늦잠이나 잠자게 냅둬유.

  • 11. 민폐일수도
    '16.11.16 3:11 PM (115.140.xxx.74)

    시험장주변 혼잡해서 수험생들만
    힘들게해요.
    모처럼 쉬는날 늦잠자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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