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을 입양하고 싶은데 애린원 같은 곳에 가면 분양받을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6-11-15 20:02:10

제가 지속적으로 캣맘활동은 했지만 애린원엔 가본적도 없고 후원을 정기적으로 하지도 않았네요

 

그대신 책임비나 후원금은 넉넉하게 내려고 합니다.

 

사료를 몇포대 사가지고 갈 수도 있고 아님 후원금 10만원정도 내고 데려오려고 하는데

 

혹시 애린원이나 비슷한 보호소 다녀와보신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아님 주말마다 봉사활동가서 눈도장이라도 찍어놔야 할까요?

 

아님 경기 동남부에서 가까운 유기견보호소가 있으면 입양하고 싶은데

 

전 품종견은 절대 원하지 않고 건강하고 착한 발바리면 됩니다. 저희집 마당이 80평정도 되는 잔디밭인데

 

발바리는 맘껏 뛰어놀 수 있지만 대형견은 좀 무리라서요. 사이즈는 그냥 중형견이었음 합니다.

 

 

IP : 152.99.xxx.10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6.11.15 8:04 PM (119.193.xxx.54)

    원글님 유기동물 보호소에서는 바로 못데려오나요?
    저 강아지 무서워서 잘 만지지도 못하는데 거의 매일 사진구경합니다.
    http://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입양절차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예쁜애들 정말 많아요.

  • 2. 예쁜 맘
    '16.11.15 8:06 PM (180.69.xxx.218)

    http://cafe.naver.com/pashin

    애신동산 이란 곳이구요 얼마전에 이불 모아둔 것 가져다주느라 다녀왔는데 예쁜 중형견들 있었어요 포천에 있구요 그쪽에서 제시하는 몇가지 항목들만 갖춰주시면 됩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 3. 예쁜 맘
    '16.11.15 8:08 PM (180.69.xxx.218)

    둘러보시고 딱히 눈에 드는 인연견이 없으면 성남캣맘캣대디협의회 카페 용인캣맘 협의회 카라 등등 입양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넘칩니다 ㅠㅠ 꼭 좋은 인연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4. 원원
    '16.11.15 8:13 PM (175.203.xxx.188)

    http://blog.naver.com/bonami7/220861907263

    [출처] [임보] 입양문의 1살 푸들 남아 달이의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작성자 희망뭉치다롱

  • 5. 원원
    '16.11.15 8:13 PM (175.203.xxx.188)

    http://blog.naver.com/tkaduf85/220862441176

    [출처] [공유​​] *(유기견 입양공고ㅡ달과 별♡평생가족이 되어주세요)내일 구조되어 임시보호가게 되는 말티즈 별이입니다~♡|작성자 뽀아리맘

  • 6. 원원
    '16.11.15 8:14 PM (175.203.xxx.188) - 삭제된댓글

    http://blog.naver.com/mirapple/220860154675

  • 7. 원원
    '16.11.15 8:15 PM (175.203.xxx.188)

    http://blog.naver.com/doubleh9834/220860145930

    [출처] [유기견입양공고] 유기견 말티즈 '모리'를 잊지 말아주세요|작성자 두푸딩언니

  • 8. ...
    '16.11.15 8:17 PM (121.168.xxx.202)

    아,부럽습니다.잔디밭이 있는 마당이라니 어떤 강아지가 가게될지 복 터졌네요.님 같은 분들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어요.복받으실거에요~^^

  • 9. 원원
    '16.11.15 8:22 PM (175.203.xxx.188)

    http://blog.naver.com/etro7338/220862174320
    성남시유기견보호소에 있습니다.

  • 10. 원글님
    '16.11.15 8:25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처음 3개월 정도만 적응하느라 힘들지
    그 다음부터는 내새끼다 하실거에요.

  • 11. ....
    '16.11.15 8:29 PM (152.99.xxx.102)

    여건상 집안에 들이질 못합니다. 집에 심한 호흡기환자가 있어서요. 마당에서 기르는 대신 산책도 꾸준히 시키고 시멘트 바닥이 아닌 잔디밭이 펼쳐진 예쁜 정원에서 기를꺼에요. 좋은개집과 따뜻한 모포, 좋은사료를 먹일거구요. 그래서 건강한 발바리 원합니다. 겨울에도 밖에서 추위를 이길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집은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있는 전원주택단지에요. 이웃들 다 좋으시고 공기도 경기도권에서 최고로 맑고 깨끗한 곳입니다.

  • 12. 원원
    '16.11.15 8:33 PM (175.203.xxx.188)

    위에 올린 블로그는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렸습니다.
    각 지역 시마다 시 관할 유기견보호센타도 가보셔요!!
    대부분 믹스...입니다...새끼도 많아요.
    원글님 복 많이받으실거에요~~

  • 13. ...
    '16.11.15 8:33 PM (152.99.xxx.102) - 삭제된댓글

    그래서 유기견중에서도 겨울추위까지 버틸 수 있는 건강한 발바리를 들이려고 해요. 집은 당근 비닐로 겹겹이 싸고 안에다 담요 둘둘 말아서 잘 만들어줄거구요.

  • 14. 누리심쿵
    '16.11.15 8:57 PM (27.119.xxx.201)

    복받으실거예요
    저도 눈에 밟히는 강아지들이 많지만
    포인핸드라는 어플 받아 글쓴님 지역 유기견들 볼수 있어요
    참고하시고
    디시한번 복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글쓴님 같은 분이 많아져 샾견이 없어지는 날이 오길~

  • 15. ....
    '16.11.16 8:08 AM (39.7.xxx.17) - 삭제된댓글

    애린원에서 데려오세요.
    거기는 생지옥같은곳이고 원장할줌마한테 절대 후원하지마시구요.
    돈들어와도 일부러 주머니열게하려고 가장처참하게 해놋고지낸대요.
    거기봉사자들증언에 따르면 그 여자한테 맞아서 병신되는개들도 많구요..
    정말무서운곳이니 그곳에서 구해서 데려와 키워주세요.
    그원장과 측근관계자들이 인터넷 다 하니 아니라고 모함이라고 분명히말할테죠

  • 16. ....
    '16.11.16 8:09 AM (39.7.xxx.17) - 삭제된댓글

    다른얘기는 마시고 아이만 데려와 키워주시는게 마당에서 살더락도 거기보다 천국일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0926 그것이알고싶다) 사람 때려죽이는거 끔찍하네요 6 끔찍 2017/07/23 5,935
710925 전세 나가고 빈 집이 많은 동네는 어떨까요? 5 2017/07/23 3,121
710924 고1딸이 수학과외선생님 바꾸자고 해서요. 14 고민중 2017/07/23 3,843
710923 자유여행에서 얻어온 자신감 16 2017/07/23 6,185
710922 조영남 대작 3 그림 2017/07/23 2,991
710921 여름 인덕션 사용.. 2017/07/23 492
710920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2017/07/23 21,786
710919 상차릴때.... 4 .. 2017/07/23 1,545
710918 홍콩 5대천왕 4 ㅇㅇ 2017/07/23 1,700
710917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2017/07/23 1,519
710916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오오 2017/07/23 4,641
710915 감사합니다. 20 .. 2017/07/23 5,747
710914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LA 렌트카.. 2017/07/23 1,231
710913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호텔예약 2017/07/23 5,093
710912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컨트리꼬꼬 2017/07/23 1,123
710911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ㅓ음냐음냐... 2017/07/23 2,236
710910 빚잔치 건물 짓기... 20 ... 2017/07/23 5,310
710909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ㅇㄱㅅㅎ 2017/07/23 7,699
710908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중학생아들 2017/07/23 1,182
710907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품위그녀 2017/07/23 5,470
710906 문통, 종신형! 7 어디한번 2017/07/23 1,798
710905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ㅇㅇ 2017/07/23 16,071
710904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ㅇㅅㅇ 2017/07/23 6,464
710903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ㅇㅇ 2017/07/23 2,592
710902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2017/07/23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