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이후의 체중조절 다이어트

루나파크 조회수 : 5,240
작성일 : 2016-11-15 19:40:21
20대때 44입던 처자였는데
이제는 안먹어도 살이 잘 안빠지고 진짜 복부가 올챙이처럼 나오네요.

하루에 윗몸일으키기 100개씩하는데도 안빠져요.

아침에는 이소라 과일 주스 점심에는 밥이랑 달걀 먹으며 잘 버티다가 자꾸 밀가루 빵 폭식하는데 음.. 아침을 든든히 먹으면 그것또한 식욕폭팔로 가네요..
음식참기가 참 힘들어요.

예전에는 조미료맛이나서 과자는 입에도 안댔는데 이제는 두세봉지도 먹어요 ㅜㅜㅜ.


식욕 줄이기가 넘 힘든데 어떻게 식욕조절 하시나요...
IP : 182.230.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5 7:44 PM (210.107.xxx.160)

    윗몸일으키기는 복근단련운동이지, 뱃살빼기 운동 아닙니다. 뱃살만 빼는건 없어요. 먹지말라는거 안먹고 전체적으로 덜 먹고 유산소운동 해야 뱃살이 조금씩 빠집니다. 특히 밀가루는 최악.

    저는 2주일에 하루 정도 먹고싶은거 먹었고 (대신 어마어마하게 많이 먹으면 안됨) 그러니까 못먹어서 오는 스트레스는 조금은 줄더라구요. 지금 먹고싶은거 기억해놨다가 다다음주 토요일에 먹어야지! 이렇게 되고...막상 그 때가 되면 뺀 살이 아까워서 스트레스 해소할 정도는 먹되 폭식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식욕조절이 너무 힘들 땐 마음이 허해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관심과 몰입을 할만한 다른 활동을 찾아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수다를 떤다던가, 집중해서 무슨 활동을 한다던가 등등이요.

  • 2. ...
    '16.11.15 7:49 PM (221.151.xxx.109)

    많이 드시는데요
    하루 섭취 칼로리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다이어트하세요

  • 3. 뱃살 빼시려면
    '16.11.15 7:52 PM (14.47.xxx.229)

    등산 하세요

  • 4. ...
    '16.11.15 7:57 PM (220.75.xxx.29)

    탄수화물 제한하셔야 뱃살이 빠져요.
    식욕은 나이와 상관없이 그냥 본인의 의지문제인듯 한데..
    이주일 다이어트 버티시면 저울 움직이는 거 눈으로 보실 수 있고요.
    운동 하실거면 윗몸일으키기 마시고 차라리 걸으세요.
    윗분 추천하신 등산 아주 좋은거 맞는데 우리나이에는 무릎 나가기 딱 좋으니 조심하시구요.

  • 5. 어제
    '16.11.15 8:00 PM (112.148.xxx.93)

    티비에서 봤는데요 생강가루가 내장비만등 복부관리에 좋다더라구요. 생강가루 커피가루 조금씩 섞어서 하루 1잔만 드셔보셔요. 저도 45세인 올해부터 살이 붙더라구요 평생 살찌는 걱정 안할 줄 알았는데. . ㅜㅜ
    저도 생강커피 마셔보려구요

  • 6. 애 밥차려주고
    '16.11.15 8:02 PM (124.49.xxx.61)

    다시 올게요 헉

  • 7. 1주일 밥덜먹고
    '16.11.15 8:10 PM (124.49.xxx.61)

    배고파 죽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주말이나 좀 편히먹자~~~ 했더니
    원상복구..ㅠㅠ

    바싹 굶지 않으면 안돼는데
    몸이 자꾸 먹을걸 달래요ㅠㅠ 배고프다고 난리난리...

  • 8. ....
    '16.11.15 8:21 PM (110.13.xxx.141)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수영과 걷기

  • 9. --
    '16.11.15 10:50 PM (182.221.xxx.13)

    다이어트 때문에 걱정하시는 글들 보면 대부분 공통점이 식사를 제대로 안하시는거 같아요
    정상적인 식사를 소박하게 꾸준히 해보세요
    몸도 축나지 않고 살도 안쪄요
    소박한 한식 검색해서 드셔보세요
    하루 세끼 이것만 잘하면 간식도 4시쯤 과일 반쪽먹으면 땡입니다

  • 10. 보험몰
    '17.2.3 11:50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602 팽목항에 문자좀 보내주세요. . 47 bluebe.. 2016/11/16 3,655
618601 닭잡자) 이 시국에 탤런트 이창훈 부부 19 00000ㄹ.. 2016/11/16 17,773
618600 르피가로, « 박근혜는 정신병자, 당장 구속해야 ! » 6 light7.. 2016/11/16 2,802
618599 지난 토욜 집회때 3백몇십만원어치 자비로 쓰레기봉투 사서 나.. 6 ㅎㅎㅎㅋ 2016/11/16 3,374
618598 김밥재료 계란. 당근도 미리해놔도 될까요? 5 김밥준비 2016/11/16 1,523
618597 남편과 핸드폰 암호 공유하시나요? 18 .. 2016/11/16 2,141
618596 헤어진남자 잡고싶은데 적당한 문장 없을까요? 33 ㅇㅇ 2016/11/16 4,237
618595 세월호 보고서를 갖고 계시던 분 8 세월호 2016/11/16 2,315
618594 70대 중반 엄마께서요 11 ... 2016/11/16 2,862
618593 이제껏 들어본 중 제일 어이없던 말 7 쫌..! 2016/11/16 2,510
618592 (닥하야) 딸이 편의점 알바 하는데 참 더럽네요. 34 편의점알바 2016/11/16 14,137
618591 말하는 대로 - 유병재 시국 버스킹대박 5 곰뚱맘 2016/11/16 2,871
618590 케이블까지 가능한 실시간 tv 어플 간단한거 추천해주세요 1 우리 2016/11/16 549
618589 자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심란해져요 우울증인가요? 7 노을 2016/11/16 2,106
618588 엘시티관련 여기로 신고해주세요 9 ... 2016/11/16 1,156
618587 한문과 제2외국어 안치면 4시 32분에 마치고 나오나요? 2 수능 2016/11/16 887
618586 수능 자녀를 두신 82 회원님들 7 기도 드릴께.. 2016/11/16 1,155
618585 콩비지 맛이 써요 3 마농 2016/11/16 1,025
618584 이 영상 보셨나요? 누가 좋냐고 물으니... 2 그녀 2016/11/16 1,336
618583 대통령도 하는데 [펌] 3 내로남불 2016/11/16 1,041
618582 저는 최순실 게이트 보다도 세월호를 더 용서할 수 없어요. 26 ..... 2016/11/16 3,450
618581 심장이 부들부들 떨리고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9 ... 2016/11/16 4,641
618580 우리가 해야 할 일은? 1 작은것부터 2016/11/16 376
618579 사는거 자체가 너무 외롭고 두렵고 고통같아요.. 10 .. 2016/11/16 3,145
618578 각계인사 224명 “이 와중에 일본과 군사협정? 즉각 중단하라”.. 14 후쿠시마의 .. 2016/11/16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