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현아 사랑한다고 말해, 지켜주겠다고 말해!!

ㅍㅍㅍ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6-11-15 14:12:50
그리고 노래를 불러

"누난 내 여자니까~~ 누난 내 여자니까~~아~~ 너~~라고 부를래~~~♬"

==============================================================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대표실에서 이정현 대표가 단식 농성중인 새누리당 원외 당협위원장들 면담을 기다리고 있다. 2016.11.15. pak7130@newsis.com

"합쳐서 지지율 10%도 안되는 남경필·오세훈·김문수·원희룡, 대권주자 자격 없어"
"김무성·유승민은 대권주자…의견 듣겠다"

"비상시국위 구성? 공인 단체 아냐"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15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5%까지 추락한 데 대해 "앞으로 대통령 노력에 따라 회복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남경필, 오세훈, 김문수, 원희룡 등 시장·시도지사 출신 대선주자들이 낮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과 박 대통령은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4명은 꾸준히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고, 박 대통령은 사안이 터져서 이런 식으로 된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남경필 경기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등 4명의 대권주자가 연일 자신의 사퇴를 촉구하는 데 대해 "네 사람의 지지율을 합쳐보니, 사람 숫자는 많은데 10%도 안 된다"며 "저쪽 당은 세번째, 네번째가 10%가 넘는데, 그러면서 어떻게 새누리당 대권주자라는 타이틀을 앞세우냐"라고 원색 비난했다. 

그는 "여론조사 지지율 10%가 넘기 전에는 대권주자 말도 꺼내지 말라. 대권주자라는 타이틀을 팔지 말고 사퇴하라"며 "새누리당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 그렇게 할 일이 없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서울시장도 하루아침에 쉽게 내던지고, 그래서 박원순 시장에게 넘어가고 새누리당이 어떤 처지가 됐느냐. 무책임하다"라며 "그렇게 해선 안 된다는 것"이라고 오 전 시장에게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단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대권주자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무성은 다르다. 그동안 어쨌든 이 당을 이끌었고, 사무처에서 시작해서 당대표도 하고 2년 동안 힘들게 이끌었다"며 "지금 여러 사정으로 지지율이 낮지만, 충분히 당 대권주자군에서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 대표는 "유 전 원내대표의 경우 굉장히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다. 일부러 방에 가본 적이 있는데 책이 발 디딜 틈 없이 쌓여있더라"며 "새누리당이 가진 기득권, 오랫동안 깨지 못한 부분에 대해 발상의 전환, 역발상에 대해 매우 존중한다"고 말했다.
IP : 118.176.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5 2:17 P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누난 네 여자니깐.

  • 2. moony2
    '16.11.15 2:18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너거 누난 영계를 ..ㅠㅠ미안타

  • 3. ............
    '16.11.15 2:53 PM (58.237.xxx.205)

    남경필, 오세훈, 김문수, 원희룡
    어쩔...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036 희귀자료)1983년 노무현 문재인 법률사무소 찌라시.jpg 11 소울드레서 2016/11/27 1,639
622035 새누리 비판은 없고 오직 개헌만 부르짓는 종편 정말 안습 3 종편 2016/11/27 522
622034 아이들 두고 가는 첫 여행 12 나드리 2016/11/27 2,525
622033 박영선도 커밍 아웃 63 .. 2016/11/27 22,345
622032 내년 설 나흘 휴무인가요? 1 ^^ 2016/11/27 1,130
622031 회사 동료가 포르쉐를 샀어요 기분이 묘하네요.. 12 하.. 2016/11/27 9,099
622030 쌀에 뭉침이 있는 경우 8 ... 2016/11/27 3,284
622029 전세보증보험 잘 아시는분 계세요? 11 ㅇㄹㅇ 2016/11/27 1,364
622028 냄비밥 할려면 냄비 어떤걸로 사야할까요? 12 .. 2016/11/27 2,723
622027 혹.비가온다면 우의에 비오면어쩌나.. 2016/11/27 501
622026 깐토란도 쌀뜨물에 데쳐서 국끓여야하나요 4 ㅕㅐㅏㅓ 2016/11/27 975
622025 새누리 이철우, 이러다가 세월호 학생들처럼 다 빠져 죽는다 발언.. 3 ... 2016/11/27 1,166
622024 롯데닷컴 얼마전부터 옷 소재가 아예 명시가 안되어있어요!! 4 윤수 2016/11/27 1,495
622023 용혜인 탄원서 14 후쿠시마의 .. 2016/11/27 1,853
622022 불로 녹여서 붙이는 못 재사용 가능한가요 2 질문 2016/11/27 793
622021 새누리가 앞장서서 탄핵하게 만들어야죠. 9 ㅇㅇ 2016/11/27 661
622020 안철수. 대통령 되고 싶다면 검은 손 잡지 마라. 42 깊은 생각 2016/11/27 2,826
622019 내년도 다이어리 사셨나요? 어디게 쓸만한가요? 4 2017년 2016/11/27 2,176
622018 조선티비 짜증납니다. 8 열불나!!!.. 2016/11/27 1,884
622017 컴퓨터 끄기전에 열어본 사이트 알고 싶습니다. 10 열어본사이트.. 2016/11/27 1,559
622016 왜 박근혜더러 큰 영애라고 하는 건가요? 23 무식 2016/11/27 7,992
622015 항생제 일주일 이상 드셔보신 분 15 ㅇㅇ 2016/11/27 10,968
622014 자궁 선암 ? 아시는 답변 부탁 드려요 1 하야 2016/11/27 1,825
622013 검찰.견찰 쓰레기들 2 뚜벅네 2016/11/27 881
622012 세상의 모든 음악,,상록수가 흘러요, 6 상록수 2016/11/27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