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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죄송-외고 선배맘 님들

혼돈의 날들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16-11-15 09:47:01
현재 1학년 이구요 성적 오르리라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많이 하는데 역량 부족이라 생각되구요. 4~5등급 정도인 학생인데 각종 수행및 교내 수상대회 챙기느라 힘들어 하지만 번번히 결과는 다른 학생들 몫이네요.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내신 집중하자 말하지만 아이는 그래도 생기부에 뭐 하나라도 더 내용 넣으려고 무던히도 애씁니다. 안쓰럽네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줘야 할지 매일 고민스럽습니다. 수시건 정시건 저 정도 성적이면 중위권 대학은 갈수 있나요? ㅠ
IP : 223.62.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5 9:52 AM (223.62.xxx.247)

    뭐 말로는 6등급까진 인서울서 본다는데
    애들은 성에 안차니 정시본다 하지만
    그것도 재학생에겐 쉽지않더라구요...
    어쨌든 내신에 악착을 떠는게 일단은
    최선입니다...
    아무리 외고 특목고라도 내신따는게
    수능보다는 편합니다...

  • 2. ..
    '16.11.15 9:53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외고도 네임벨류가 있지요.
    4 5등급이면 인서울 겨우 가능하더군요.

    무조건 정시 준비가 답이지 않을까요?

  • 3. ...
    '16.11.15 9:56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특목고 내신 악착같이 한다고 오르지 않죠.
    이미 선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어요.

    그 위 등급아이들 이미 준비되어 있고 노력 못지 않게 하죠.

    수능 필수과목 파는게 맞아요.

  • 4. ,,
    '16.11.15 10:00 AM (175.193.xxx.83)

    교내 수상대회는 타는 애들이 계속 탈 수 밖에 없어요. 차라리 수행이나 대회 수상에 너무 힘빼지 말고 내신 성적 최대한 열심히 하면서 정시 준비 하는 게 더 나아요. 잘하는 외고가 아니면 4~5등급으로 수시로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은 쉽지 않을 거에요.

  • 5.
    '16.11.15 10:37 AM (119.14.xxx.20)

    외고나름 맞고요.
    특히 지금 1학년들은 더 그렇고요.

    국내 최상위 자사고 중 하나에서 4~5등급 했다는데도 중경외시급 가더군요.

    하물며 대원급 정도의 외고가 아니라면 대학에서 외고라고 달리 봐줄 것같지 않아요.

    당장 일반 수시는 확대되는 반면, 외고생들에게 유리했던 전형들이 축소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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