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야=퇴진 같은말이죠

ㅇㅇㅇ 조회수 : 614
작성일 : 2016-11-14 11:10:00

하야는 왕족이나 귀족에게 쓰는 고급스런 말이고

퇴진은 그냥 일반인에게 쓰는 스스로 물러나라는 말입니다.

문재인이 하야란 말  안한다고 뭐라하는데

하야나 퇴진이나 똑같은 말입니다.

문재인이 돌려서 말한겁니다.

대신 박근혜가 물러나더라도  내치외치 완전히 야당에서 추천하는 책임총리에 넘겨주라고 말한겁니다.

거국내각 말이 그렇게 해서 나온 말입니다.

문재인은 박근혜가 먼저 야당이 추천하는 거국내각부터 만들어놓고 물러나라는말이죠

그냥 아무 대안없이 하야 했다 치자 그다음엔 어떻겠나요?

대선치를때까지 60일까지 황교안 총리가 그 직을 대행합니다.

박근혜보다 황교안이 더 문제인거 다 아시죠?

IP : 114.200.xxx.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1.14 11:16 A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하야라는 단어가 싫습니다. 왠지 하늘 높은 분이 내려오는 듯한 느낌.
    퇴진이라는 말을 씁시다

  • 2. 모리양
    '16.11.14 11:17 AM (220.120.xxx.199)

    어찌나 기름장어처럼 얘기하던지... 교활한 황교안!!

  • 3. ....
    '16.11.14 11:17 AM (58.121.xxx.183)

    퇴진은 2선 퇴진일 수도 있어요. 대통령직은 갖고 있고 뒤로 물러나는 형태요.
    현재 누구를 옹호하는게 그리 중요한가요?
    저도 하야라는 말 싫어합니다. 하야하는 말도 아까운 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퇴진은 의미가 달라요.

  • 4. ㅁㅁ
    '16.11.14 11:18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같나요?

    하야는 내려오는거
    탄핵은 끌려내림당하는거같은데요?

  • 5. marco
    '16.11.14 11:18 AM (14.37.xxx.183)

    하야는 자퇴
    탄핵은 퇴학같은 거죠...

  • 6. 저들이
    '16.11.14 11:22 AM (211.109.xxx.230)

    몰라서 저러는게 아닙니다.
    하야라는 떡밥을 어서 문재인이 던져라고 외치는 절규입니다.

  • 7. 정치인은
    '16.11.14 11:24 AM (222.112.xxx.204)

    직관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왜 저렇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두 번, 세 번 해석해야 한다는 건 한 발 빼고 있다는 증겁니다. 문재인 전대표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지만 지금의 지나치게 신중한 태도는 민심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고 봅니다. 지금 제일 강조해서 외쳐야 할 것은 다름아닌 하야입니다.

  • 8. 누가 같은뜻인지 몰라요?
    '16.11.14 11:25 A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퇴진하라고 하긴 했어요?

  • 9. 에휴 답답
    '16.11.14 11:29 AM (175.213.xxx.30)

    이 시점에 하야, 퇴진 말 싸움이 왠말인가요?
    저런 무능 정치인 땜에 또 시간 보내다가 다 망치게 생겼어요.
    왜 이런 말도 안되는 분란을 만드는 건가요? 저 양반은.
    진짜 화나는게, 그냥 분명하게 하면 될것을 뭔 꿍꿍이를 쓰는지 항상 그 모양.

    문재인이고 안철수, 이재명, 박원순 다 그냥 냅두고.
    말싸움 그만하고.

    닭이나 끌어 내리자고요. 국민은 진짜 지겹고 지쳐요.
    야당은 제풀에 지쳐 넘어가는 바보들 같아요.

  • 10.
    '16.11.14 11:30 AM (221.148.xxx.8)

    손떼라고만 했죠.

  • 11. 제가 계속
    '16.11.14 11:38 AM (210.183.xxx.241)

    문재인님의 글에 댓글을 달고 있네요.
    저도 문재인님을 비판하는 게 마치 노무현대통령님을 비난하는 것같아서 마음은 아픕니다만.

    저 위에 댓글님 말씀처럼
    정치인의 발언에 해석이 분분하다는 것은
    그가 지금 한 발을 빼고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정치인이 한 마디 하면
    그것이 모든 사람의 귀에 명쾌하고 확실하게 들려야 합니다.
    그 명쾌함은 책임감이 담보되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만약 지금 이 상황이 국민의 바람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후에 문재인님에게 돌아갈 비난이 매우 크고
    책임 또한 막중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시국이 여러 정치인들의 정치생명과 직결될 수도 있다는 걸 아실텐데도
    저렇듯 뒤로 물러서 있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민들에게는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구요.

  • 12. 노무현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16.11.14 11:49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합니다. 노무현은 딱 한사람으로 충분하고 또 마땅히 한 사람만이어야만 하지, 또 다른 노무현은 불필요하며 어쩌면 해악이기까지 합니다.

    지금 노무현이 야당 지도급 위치였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최소한 저 사람 처럼 좌고우면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어요.

  • 13. .........
    '16.11.14 11:51 AM (66.41.xxx.169)

    하야=퇴진이고
    새누리당 탄핵 함정에 빠져들지 않고 민주당과 문재인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박수!!!!!!!!!!!!!!!!!!!!

  • 14. 새누리당은 열 받아 미칠거야...
    '16.11.14 12:54 PM (122.43.xxx.32)

    문재인이

    하야,

    탄핵이라고 말을 끄내는 순간


    언론이고

    새누리고

    다 달겨들어서 물어 뜯고 씹고 난리 납니다

    대통령 병에 걸려서

    빨리 박근혜 끌어 내리고

    대통령 할 생각만 할려고 그런다

    속르로는 지가 대통령이다 그러고 있을 거다

    지도자가 될려면 이런 어려운 난국에 표명을 해야 한다 등등



    그말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

    문재인은 한 두번 당했나요

    그것들 프레임에 안 말려 들어 갑니다

    아주 잘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6001 남향집 처음 살아보는데 되게 따뜻하네요 23 ... 2017/01/04 4,070
636000 김태일의 시사브리핑 내용 좋아요 1 moony2.. 2017/01/04 421
635999 [줌인줌아웃]1.14 전국구 벙커에서 열리는 포트럭과 이야기 행.. 6 ciel 2017/01/04 579
635998 jtbc 등 언론들은 왜 조작과 허위 기사를 쏟아내는 것일까? 23 길벗1 2017/01/04 2,457
635997 제일귀찮은게뭐예요?대신해줬으면하는것. 구체적 24 대충 2017/01/04 3,539
635996 뉴스공장 끝날때... 4 지적호기심만.. 2017/01/04 1,228
635995 [단독]국정원, ‘문화계 블랙리스트’ 조직적 개입 정황 7 주인무는개 2017/01/04 1,051
635994 미세먼지농도 네이버 왜이러나요? 2 오늘 2017/01/04 1,077
635993 서현역 밥 먹을 곳 좀 부탁 2017/01/04 543
635992 [런던] 제33차 세월호 런던 침묵시위 1000일 추모 1 홍길순네 2017/01/04 560
635991 국어4등급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고민 2017/01/04 1,686
635990 윗집에서 화장실 공사한다고 5 윗집공사 2017/01/04 1,559
635989 건대ᆞ숙대 학교 선택요~~ 13 장미 2017/01/04 3,090
635988 영화예매를 하려고 하는데,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이 있어요 8 컴대기중 2017/01/04 1,725
635987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3 세상 2017/01/04 681
635986 이 정도면 사춘기때 자연스런 반항인가요? 5 .... 2017/01/04 1,284
635985 늘 스맛폰 이어폰을 끼고 사는 남편 5 하루 2017/01/04 1,452
635984 2017년 1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1/04 586
635983 새벽기도 가면 10 샛별 2017/01/04 1,832
635982 안희정은 왼쪽의 이정현이네.... 18 안... 2017/01/04 2,911
635981 집 매매 문의드려요 4 goyu17.. 2017/01/04 1,336
635980 써머믹스ㆍ도우미 강남에~ 1 사자 2017/01/04 1,126
635979 초4 중2 아이들 데리고 혼자 미국 1년 10 .... 2017/01/04 2,567
635978 예비초등 방과후 신청 6 무명씨 2017/01/04 900
635977 '대사님~ 전데요' 9 외교관 2017/01/04 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