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현, 두도시 이야기 초등 저학년과 봐도 괜찮을까요??
조심스럽네요....
아들에게,
나의 대통령을 뵙게 해주고 싶어서요...
1. 밤
'16.11.14 4:32 AM (39.7.xxx.22)네ᆢ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노통을 보니
우리 예수님과 똑같으시네요
돌아가신 것도 그 의미도 그 성품도 외모도
닮았어요
저는 그 분은 범인이 아니고 초인 같아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그리고 슬퍼할 필요 없어요
감동받고 연민은 금지예요
그 분은 자기 뜻을 펼치고 잘 살다가 홀연히 떠난
용기 있는 인생을 사셨어요
저는 그 분의 죽음은 자살이 아녔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밝혀지는 그 때는 반드시 오고
국민들도 많은 변화를 맞게 될거라 믿어요2. 많이 안 슬퍼요
'16.11.14 8:57 AM (211.245.xxx.178)부산 국회의원 선거때 모습인데요..시종일관 유쾌해요.여전히 농담 좋아하면서 허허하고 있어요.물론,힘들어하지만,그래도 그분 특유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계속 얘기합니다.ㅎ
영화속에서 그분 생각이나 가치관을 엿볼수있는 말들이 많아서 좋았구요,,
그분의 죽음을 우리가 알고보니까 슬프지, 잠깐 잊어버리고 그분이 말하고 싶은것에 집중해서 보세요.
그래도...나중에 눈물이 그냥 흐르긴 합니다.ㅎㅎ..휴지 필수요. 전 휴지를 안 가져가서 나오는 눈물 억지로 참느라 나중에 눈이 뻑뻑...눈물 흘리면 콧물이 대량 나오는지라, 눈물보다 콧물 무서워서 못 울었던 일인입니다요.
제가 기억하는 첫 대통령은 박정희였어요.
우리 아이들의 기억속의 첫 대통령은 노무현이기를 전 바랍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기억하는 대통령은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기에, 아마 가능할듯싶어요.3. 얼마나
'16.11.14 9:11 AM (211.36.xxx.248)울었는지 몰라요 ㅜㅜ
조조갔는데 반이상 찼더라구요.
다들 훌쩍이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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