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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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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 아들 보고 싶어 질질 짜는 엄마

ㅎㅎ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6-11-13 23:22:22

요즘 이런 엄마 있나요? ^^

이제 자대 배치 받았는데

술 한잔 걸치면서 훌쩍훌쩍 하다 이제 그쳤어요 ㅎㅎ

새누리당은 왜 또 그렇게 군대 안간 넘들만 주로 처 모였는지..

아으.. 정말.. 길에서 어쩌다 온갖 추접시런 짓은 다 골라하는

인간들만 모인 새누리당 빨간색 플랫카드만 봐도

화가 나서 북북 찢고 싶어요.

에라이 매국노 새누리 멍멍이 새끼 18넘들아!!

IP : 121.145.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6.11.13 11:27 PM (93.82.xxx.25)

    아드님 무사히 제대하길 빌어요.
    이 추운 날 고생하는 아드님뿐 아니라 모든 군인들 감사합니다.

  • 2. 버러지들
    '16.11.13 11:38 PM (121.145.xxx.103)

    요며칠 창궐하는 것 보니 나도 속이 상해 하소연 합니다.
    군대 가기 전 군인 선배들 이야기 들으며 스트레스 받던 아들에게 수많은 군인 선배들이 있어
    우리가 그동안 편히 잘 먹고 두다리 뻗고 밤잠 잘수 있었다고 이제 니가 그 보답을 하는거라고..
    대한민국에 태어난 남아로써 신성한 의무이자 책임이니 보람으로 알고 기분좋게 인정하고
    어른이 되는 과정의 하나로 받아드리자고 잘 다독여 보냈네요.
    아들이 훈련소 생활만 하고도 군인에 대해 매력을 느꼈는가 벌서부터 부사관 이야기를 하길래
    너 좋을대로 하라고 엄마는 니가 뭘 하던 남에게 도움 되는 일이라면 적극 지지한다고 했네요.

  • 3. 요즘에
    '16.11.13 11:45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하나하나 얼마나 보석처럼
    귀하게 키워요?그 애를 군대보냈으니
    마음 아프죠.
    그런 보석 아이들 300명이나 바다에
    수장시키고 가만히 있는
    정부와 대통령을 내버려두는 어른들이
    사람인가 싶습니다.

  • 4. ...
    '16.11.14 12:33 AM (211.59.xxx.176)

    울수도 있죠
    저도 하루도 편히 못 잘꺼같아요
    가뜩이나 남들보다 크던 작던 잘 다치는 7살 아들
    군대는 정말 공포네요

  • 5. ㅠㅠ
    '16.11.14 12:45 AM (211.192.xxx.1)

    무사 제대를 빕니다!!
    사실 저도 울 것 같아요 ㅠㅠ 걱정되서 한 숨도 못 잘것 같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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