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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닭년하야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6-11-13 19:45:34
이게 뭐냐고요. 닭년때문에 
미친년 저년 뽑은 년놈들도 다 주리를 틀든지 손모가지를 꺾어놓든지 해야지 분이 풀릴거 같아요.
휴일조차도 불편하게 지내게 한 닭년과 그 추종자들
어쩜 이렇게 단 하루도 마음이 편치 않을수가 있을까요..
이 시간에도 우리의 일상은 흘러가고 있는데 그 일상이 닭년때문에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렸어요.

IP : 49.142.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소원이자 바람은
    '16.11.13 7:52 PM (68.129.xxx.115)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시절처럼
    국민들의 관심이 오로지 '웰빙'이었던
    나라걱정 안 해도 다 잘 돌아가고 있고
    노인네들이 몸팔지 않아도 끼니 챙겨먹게 복지정책들이 존재하던 시절을 되찾는 겁니다

  • 2. ...
    '16.11.13 7:54 PM (121.168.xxx.110)

    뽑은 사람들도 땅을 치고 있을거에요.그들도 속은거니까요.저도 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가고 싶어요.모든게 뒤죽박죽..마음도 안정이 되지 않고 힘드네요.빨리 물러나줬음 좋겠어요.

  • 3. 나무이야기
    '16.11.13 7:58 PM (203.220.xxx.108)

    평온?
    할일이 생기면 먼저 해결 해야겠지요

  • 4. 저도 웰빙 하고 싶습니다.
    '16.11.13 7:58 PM (59.86.xxx.6)

    보다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이 헬조선을 불러온 이 아이러니가 기가 차네요.
    그 인간들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봐야 보통 거위의 뱃속과 다를바 없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요?
    매일 한알씩 낳아주는 황금알이 고마운줄 몰랐던 그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엄청난 황금은 커녕 황금알을 낳는 거위마저 죽여버린채 지옥 불구덩이에서 함께 몸부림을 쳐야 하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 5. 모리양
    '16.11.13 8:00 PM (220.120.xxx.199)

    저두요 ㅠㅠ

  • 6. 1234
    '16.11.13 8:01 PM (183.105.xxx.126)

    이럴때 평온하려고 지금 상황을 외면하면.. 우리는 평생 평온하지 못할지 몰라요. 지금은 싸워야할 때라고 봅니다.

  • 7. ....
    '16.11.13 8:03 PM (211.110.xxx.51)

    지금 평온에 손내밀면
    내 자식세대는 만주벌판 떠돌며 살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힘냅시다

  • 8. 힘들어도
    '16.11.13 8:06 PM (222.239.xxx.38) - 삭제된댓글

    지금 다 들어나야합니다..
    지금 국민연금개입도 나와요.

  • 9. 지금은
    '16.11.13 8:12 PM (59.86.xxx.6)

    평온하고 싶어도 평온할 수가 없는 시기입니다.
    그저 평온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한탄일 뿐이죠.
    웰빙을 흥얼대며 전쟁 걱정없이 지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 시절을 되찾아야 하기에 지금은 쉴 수 없는 것을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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