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몇 년 쓰시나요?
1. ㅇㅇㅇ
'16.11.13 3:54 PM (116.39.xxx.168)1년안에 큰집이사가는거 확정 아니면 저같으면 버려요
지금도 장농없이 사는데 옷이 온사방에 널려있는것 아니면
굳이 큰집갔다고 장농생겨야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좋은 물건이란 기준도.. 나한테 좋아야 좋은거지.. 취향도 아니라면서요
냉장고도 마찬가지이고..2. ㅇ
'16.11.13 3:55 PM (116.125.xxx.180)버려요
냉장고 지겨워서 바꾼 우리엄마는 10년만에 바꿨어요
그건 좀 아깝던데 23년은 너무 오래됐어요3. 음
'16.11.13 3:55 PM (211.176.xxx.34)전기료가 더 나올거 같아요.
저같으면 6년된거 쓰고 23년된건 버릴거예요.
이글 빨리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정치글만 쓴다고 혼나지 않게요... ㅋㅋㅋ4. 음 음
'16.11.13 3:55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는 이사가면서 새냉장고를 사신 건가요?
그렇다면 6년된 냉장고를 쓰시고
23년된 냉장고는 버리면 되겠네요.5. ........
'16.11.13 3:56 PM (61.80.xxx.7)92년에 산 세탁기와 95년도에 산 냉장고를 2014년 바꿨는데 전기요금이 팍 적게 나오더라구요.
6. .....
'16.11.13 3:58 PM (211.110.xxx.51)진짜 오래쓰셨네요
1995년도 냉장고 21년째 쓰다 이번에 바꿉니다. 모터가 돌아가질않아요
23년된건 이제 보내주세요.7. 옛날
'16.11.13 3:58 PM (121.145.xxx.173)국산 가전들이 품질은 더 좋아요
지금은 다 중국에서 만들어 오는데 그때만큼 못해요
티비도 5년만에 맛이 가고 세탁기도 다들 몇년안에 맛이 간다고..
어느집은 에어컨도 30년 쓴다고 하니 아마 그시절 냉장고도 몇년은 더 갈거에요
저두 20년 된 냉장고 용량이 300리터도 안돼 우리 네식구엔 작아서 처분했는데 고장 한번 안나더구요.8. ...
'16.11.13 4:00 PM (1.231.xxx.229)옛날 가전제품이 튼튼하다는 것은 맞아요. 지금은 가전제품도 소모품이 되어버린 시대죠.
9. .......
'16.11.13 4:04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옛날 가전이 튼튼한건 사실인데 전기세 너무 많이 나와요.
우리집에 96년에 샀으니 딱 20년 된 냉장고랑 한 23-4년 정도 된 냉장고랑 두대 있는데
세 식구 살면서 한달 전기세가 9만원씩 나와요.10. ^^제생각엔ᆢ
'16.11.13 4:10 PM (223.33.xxx.134)스톱~~ 짐 주인은 시어머님?ᆢ
~~ 사용년수에 상관없이 그 냉장고ᆢ장농
~ 내맘대로 처분하면 나중에
말썽 생기거나 혼날수도 있을 듯.
물론 원글님네의 사정이 있겠지만
그집에 안들어가거나 물건에 손 안대는 게
젤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그집 안들어가고 물건에 손 안대고
뒷말 안듣고 ᆢ고민도 안하고 하겠어요11. 음음음
'16.11.13 4:13 PM (59.15.xxx.123)제 집 냉장고 20년인데요.전기료 많이 안 나와요.세식구인데 220정도 사용해요.
12. 네
'16.11.13 4:16 PM (121.162.xxx.87)시어머님은 새아파트로 이사가신 거라 거기서 새 냉장고 사신 거고
세탁기 15년 쓰신 것도 쓰라고 두고 가겼어요.
우리가 나이만 많지 중간에 사정이 있어서 돈이 전혀 없는지라
'사실 살려면 다 돈인데 원래는 도배라도 새로 할려고 했는데 그것도 알아보니 100만원은
기본으로 들어서 포기 하고 집으로 들어가기로 하긴 했는데 들어가서 보니 집 안에
남겨진 것들을 보니 이제까지 헌 것도 잘 서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줌 우울해져서요.
그래도 냉장고 보통 30년 정도 쓴다하면 마음 고쳐 먹으려 한거에요.13. 댓글달라는 댓글 보고 ㅋㅋ
'16.11.13 4:17 PM (182.226.xxx.200)전 14년된 냉장고 바꾸고 전기료 만원이상 줄었던 적이...
23년이면 넘 오래돼서 전기료 꽤 나올듯요14. 모리양
'16.11.13 4:19 PM (39.7.xxx.232)저도 냉장고 에어컨 바꾸고 전기세 엄청 줄었어요
에너지효율 높은걸로 사세요15. ᆞᆞ
'16.11.13 4:19 PM (122.36.xxx.160)옛날가전이 튼튼한건 맞아요 고장 안난거면 버리지말고 계절용 보조용으로 쓰세요 새로 장롱사기도 애매하다면 리폼을 해서 사용해보세요ᆢ요즘 페인트칠해서 리폼도 많이 하잖아요
16. 아뇨
'16.11.13 4:20 PM (121.162.xxx.87) - 삭제된댓글다 챙겨 가셨기 때문에 두고 간 건 알아서 하라 하긴 했어요.
6년 된 제건 크기가 작아요. 그래서 남편은 어머님 게 크니 그것도 쓰자는 거였는데
이상하게 유독 그 냉장고 생각하면 마음이 우울해져서 30년된 장롱도 있고 다 있는데
유독 왜 그것만 그런건지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농 안에 옷도 좀 남겨 도고 가겻어요.
그것도 다 버려야 겠죠.
이 참에 드는 생각인데 앞으로 각 가정마다 어른들 돌아가시면 그 물건 들 정리하는 것도
참 큰일 이겠다 싶어요. 저희는 슬만한 거 챙겨 가셨는데도 남은 거, 그릇들, 예전에 좋다고 사놓고
안 쓰니 유행 지난 가방들 등등 보면 멀쩡한데 참 그러니 이렇게 두고 가겻겠지만 앞으로 아무것도
안 사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렇다고 취향 안 맞는 자개농 두고 살자니 그것도 숨 막히고. 그 농보면 그건 바로 어머님
세간 살이고 어머님 방 안에 들어와 있는 거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17. 아뇨
'16.11.13 4:22 PM (121.162.xxx.87)다 챙겨 가셨기 때문에 두고 간 건 알아서 하라 하긴 했어요.
6년 된 제건 크기가 작아요. 그래서 남편은 어머님 게 크니 그것도 쓰자는 거였는데
이상하게 유독 그 냉장고 생각하면 마음이 우울해져서 30년된 장롱도 있고 다 있는데
유독 왜 그것만 그런건지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농 안에 옷도 좀 남겨 도고 가셨어요.
그것도 다 버려야 겠죠.
이 참에 드는 생각인데 앞으로 각 가정마다 어른들 돌아가시면 그 물건 들 정리하는 것도
참 큰일 이겠다 싶어요. 저희는 쓸만한 거 챙겨 가셨는데도 남은 거, 그릇들, 예전에 좋다고 사놓고
안 쓰니 유행 지난 가방들 등등 보면 멀쩡한데 참 그러니 이렇게 두고 가셨겠지만 앞으로 아무것도
안 사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렇다고 취향 안 맞는 자개농 두고 살자니 그것도 숨 막히고. 그 농보면 그건 바로 어머님
세간 살이고 어머님, 아버님 안방에 들어와 있는 거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18. ...
'16.11.13 4:23 PM (125.186.xxx.152)원글 쓰던 6년된 냉장고는 어쩔건데요?
아무리 옛날 가전 좋아도 23년된거 쓰자고 6년된거 버려요?
그리고 돈 없으면 셀프 도배라도 하세요.
도배 차이가 커요.19. 셀프도배를 어떻게 해요?
'16.11.13 4:26 PM (121.162.xxx.87) - 삭제된댓글도배를 어떻게 합니까? 그건 전문적인 일 인것 같아요.
처라리 방문이나 어떻게 색칠이나 해보든가 어쩔까 생각 해봤어요.
그것도 셀프로 하기 어려운데 도배는 무리죠.
6년 된 거, 23년 된 냉장고 것도 같이 쓰자는 말인데 저도 안 하려고요.
다만 아직 돌아가니 단지 이상하게 냉장ㅇ고 생각만 함ㄴ 우울해지는 내가 생각이
좁은 건가 해서 한 번 물어본거였어요. 어른들은 당연히 라직도 돌아가니 쓴다고 생각하시겠죠.20. 셀프도배를 어떻게
'16.11.13 4:28 PM (121.162.xxx.87)도배를 어떻게 합니까? 그건 전문적인 일 인것 같아요.
처라리 방문이나 어떻게 색칠이나 해보든가 어쩔까 생각 해봤어요.
그것도 셀프로 하기 어려운데 도배는 무리죠.
6년 된 거, 23년 된 냉장고 것도 같이 쓰자는 말인데 저도 안 하려고요.
다만 아직 돌아가니 단지 이상하게 냉장고 생각만 하면 우울해지는 내가 생각이
좁은 건가 해서 한 번 물어본거였어요. 어른들은 당연히 아직도 돌아가니 쓴다고 생각하시겠죠.21. .....
'16.11.13 4:30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99년형 디오스 버리고 올초에 새 냉장고 샀는데 전기세가 거의 2ㅡ3만원은 덜 나와요. 여름에 에어컨 종일 켰는데도 5만원대 나와서 넘 놀랬어요
몇년안에 전기세로 뽑을 수 있어요 냉장고값22. ..
'16.11.13 4:38 PM (1.176.xxx.218)냉장고 년수에 따라 전기세 차이 많이 나요.
저희집 15년 된 냉장고 바꾸고 전기요금 반으로 줄었어요.23. 이미 수명은 지났구요
'16.11.13 4:42 PM (112.150.xxx.146)냉장고 모터소리는 어때요?
굉장히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그럼
작동이 되어도 버리세요.
정말 오래된 가전이 전기세 많이 나오게 해요.24. ㅇㅇ
'16.11.13 5:04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냉장고는 님꺼들고가서 쓰고
장농은 그냥쓰세요
침실에 아무도 안들어가고
옷이나 이불정리도 먼지없이 넣기좋아요
님가전제품이랑겹치는 건둘중에 하나만선택해서
나머진 치우세요25. 가전
'16.11.13 5:15 PM (211.209.xxx.51)옛날 가전제품들이 튼튼하긴 한데 전기세를 많이 먹어요.
저도 전에 냉장고 바뀨니 전기세가 팍 줄더라구요.26. ,,,
'16.11.13 5:20 PM (121.128.xxx.51)세탁기 냉장고 다 처분 하세요.
냉장고 작아도 원글님 쓰시던것 사용 하시고요.
홈쇼핑 신경써서 보다 보면 냉장고 세탁기 다 할부로 팔아요.
몫돈 없으면 할부라도 구입 하세요.27. ,,,
'16.11.13 5:24 PM (121.128.xxx.51)시어머니 쓰시던것 마음에 안들면 웬만한건 다 버리세요.
살다가 여유 생기면 그 집에 오래 사실거면 붙박이장 사제로 하세요.
장 없이도 사셨으면 오래된 장롱 사용 하지 마세요.28. ,,,
'16.11.13 5:25 PM (121.128.xxx.51)도배도 방산시장가서 합지로 하시면 싸게 하실수 있어요.
20평대 집이면 100만원 안 들어요.29. -;;
'16.11.13 5:28 PM (220.122.xxx.182)요즘 나오는 냉장고들 아무리 좋아도..10년짜리 수명으로 만든댑니다...훨씬 예전거는 더 튼튼했대요.
230년이면 전기요금 많이 나왔을꺼예요...하나 바꾸시면 전기요금도 줄어들겁니다..오래 쓰셨네요30. ..
'16.11.13 5:28 PM (114.206.xxx.173)냉장고, 세탁기는 위생을 위해서라도 버리고
님이 쓰던거 쓰시고
장롱은 거기에 비 계절 옷이나 자잔한거 넣고
문 닫아버리면 없는거보다는 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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