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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보)법원 청와대인근 행진허용

ㅁㅁ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16-11-12 13:54:11
방금 Tv보고 있는데 속보 떴어요. 반가운 소식이 떴어요
IP : 1.236.xxx.15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2 1:56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판사들이 대부분 돌아선 것 같아요.
    백남기 농민 때도 느꼈지만.

  • 2. 견찰들
    '16.11.12 1:56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짜증나겠네요.
    살수차까지 꼼꼼히 준비했다던데

  • 3. 당연한 건데
    '16.11.12 1:57 PM (116.127.xxx.116)

    환영!!!

  • 4. 아메리카노
    '16.11.12 1:57 PM (218.186.xxx.234)

    와~~~~~~ 이래야죠 아무렴~~

  • 5. 등신
    '16.11.12 1:58 PM (96.246.xxx.6) - 삭제된댓글

    견찰이 착각하고 있네요. 이번에 물대포 쏘았다간 난리 날 거 모르고 있나
    봅니다.

  • 6. 오~~
    '16.11.12 2:00 PM (112.150.xxx.194)

    현장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
    참석하신분들 감사합니다.

  • 7. ..
    '16.11.12 2:04 P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24267&page=1
    오늘 그래도 조심하세요

  • 8. 음음음
    '16.11.12 2:04 PM (59.15.xxx.123)

    의심이 많은 저로서는 그래도 조심해야 합니다.청와대 근처에서 물리적인 폭력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경찰이 때리면 맞으세요..주변사람들이 꼭 사진 찍으시고요.전경들도 옷 벗으면 우리편입니다. 절대 물리적인 폭력은 없어야 합니다.빌미를 주면 안 됩니다.그걸로 공안정치할 인간들 입니다.

  • 9. ..
    '16.11.12 2:08 P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백남기농민때도 그냥 당했죠...
    돌아가신지금...아무일없이 책임도 묻지않고요...

    오늘 한분이 염려되는상황입니다...
    꼴통보수주의자가 그랬다고...출마못할수 있는 상황까지도 생각한다면 오늘 문재인님 꼭 우리가 지켜드려야합니다....

    저들을 겪어봤기에....무책임한 저들이기에....그분은 꼭 신중하게 행동하셨으면해요...

  • 10. .....
    '16.11.12 2:14 PM (211.221.xxx.182)

    경찰이 때리면 그냥 맞으세요 22222222

    그리고 모든과정을 주변에서

    동영상 촬영해서

    시민이 폭력을 전혀 쓰지않았다는

    증거를 남겨야하구요.

  • 11. 더붙여서
    '16.11.12 2:20 PM (175.115.xxx.92)

    참여시민들 법적보호 해야한다 라고도.

  • 12. ...
    '16.11.12 2:38 PM (114.201.xxx.141)

    미쳐...때리면 맞어?
    이조시대 시집가는 딸래미 타이르는 소리하고 있네.
    딱 자기 결혼 생활에 비춰서 말하는 수준하고.

    그러니 우리나라 여권이 요모양 요꼴이지.
    남초 사이트에서도 때리면 맞아라 이런 개똥 같은 훈계질 한거 같음?

  • 13. ....
    '16.11.12 3:29 PM (211.221.xxx.182)

    할수없지않습니까.

    폭력시위로 몰아갈까봐 그러는 건데요...

    그리고 차후에 엄청난 손해배상청구 청구하고

    문제삼아야죠.

  • 14. 청운동 동사무소까지만요.
    '16.11.12 3:41 PM (117.111.xxx.40)

    동사무소 넘어가고 검문소 있는 근처부터는 발포라인이랍니다. 어느 정부건 마찬가지라고...
    혹시나 동사무소 한발짝이라도 넘으려는 사람 있으면 꽁꽁 잡아매야 한답니다. 유혈사태 조장하는 것 같기도(계암 가겠죠) 하니 꼭 유의하시기를요.
    경찰 커버 범위를 넘어간다니 거기부터는 군사영역? 그런건가봐요.

  • 15. 청운동 동사무소까지만요.
    '16.11.12 3:41 PM (117.111.xxx.40)

    오타.. ㅎ 계엄..

  • 16. ....
    '16.11.12 3:57 PM (211.221.xxx.182)

    동사무소 라인, 꼭 꼭 꼭 지켜야겠습니다.

    발포라인 넘어서는 놈이 프락지겠네요.

  • 17. ...
    '16.11.12 4:46 PM (114.201.xxx.141)

    이런 나라에서 사느니 죽어도 좋다싶은 사람이죠. 사일구처럼요. 사일구때 경찰이 있으라는 곳에만 있었음 총을 쐈겠습니까?

    평회시위 좋아하시는 분은 있으라는 곳에 그림 같이 앉아서 노래 부르면 되고, 그거 같고 안되겠다. 이따위 나라에서 희망 없이 사느니 총 맞더라도 가는데 까지 가보겠다 하는 사람은 쭉 가면 되고.

    세상은 넓은 거니까.
    님들이 존경해 마지않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국가 원수가 저랬으면 평화 시위 했을까요? 아님 폭도가 난입했을까요?

    애들 삼백씩 죽어나가고 마약 맞고 헤롱거리며 외국에 치이게 하고 측근 아바타가 되서 병신짓 한거 다 밝혀졌는데도 프락치 걱정이라...
    계엄? ㅋㅎㅎㅎ 군 장성 출신 노태우도 못한걸 저 칠푼이가?

    자기들 종지 만한 그릇으로 남을 재단 말아요.
    아마 님들은 해산하라는 경고에도 맞서다 물대포 맞은 백남기씨도 이해 안가지요? 국가가 안된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근데 지금 분위기상 그런말하면 안될듯 하니까 안나오는 것 뿐이죠.

    근데요. 우리가 누리는 민주라는 건요. 박수치면서 커진게 아니라 쳐맞고 죽고 밟혀도 바득바득 가지 말라는데까지 간 소수자들때문에 커진겁니다.

  • 18. 아뇨
    '16.11.12 9:19 PM (117.111.xxx.159)

    윗님..
    저도 전혀 무섭지 않아요. 죽는거... 죽을고비 이미 몇번 넘어와서 지금은 덤으로 산다는 느낌으로 살거든요. 애한텐 좀 미안하겠지만...
    저 하나는 상관없는데 수많은 사람이 원치않게 다치는 건 싫어서 그러는 거에요. 휩쓸리는 사람에게 피해 주고 싶지 않아요. 남의 가정에 아픔을 주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서 저 혼자 갈수 있는데까지만 다녀왔어요.
    그리고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프락치?)이 있어 일부러 일을 일으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거죠. 당연한 것 아닌가요. ㅎ

  • 19. 퓨쳐
    '16.11.13 11:59 AM (114.201.xxx.141)

    구더기 무서워서 장 안담지요?
    그럼 먹지도 말아아죠.
    그건 또 아니고. 얻어서라도 먹겠지요?
    민주주의가 파는 것은 아니니 얻어서 먹으면서도 구데기 타령 하면서 장 담는 사람 미개인 타령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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