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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고향에서 너무 멀리온것 같습니다.

고향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6-11-12 08:15:32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그속에서 살던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의 이 사태는 하루 이틀에 이루어진게 아니겠지요.
박근혜는 구악의 상징과도 같군요.
마치 영화 반지의 제왕의 반지같은
인간의 온갖 추악한 탐욕의 결정체 같습니다.

조선일보와 새누리당 그리고 박정희 대구경북 강남이 만들어온 우리나라의
일그러진 모습의 결정체입니다.


우리나라가 고향에서 너무 멀리 떠나왔습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하루하루가 행복했던 우리의 고향으로....





IP : 117.111.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12 8:17 AM (61.253.xxx.136)

    지금부터 서서히 다시 일어서면됩니다.물론 여지껏 기득권세력들이 끝까지 지랄방광하겠지만ㅜ

  • 2. 불운한 나라에 불행한 국민들입니다
    '16.11.12 8:50 AM (175.223.xxx.164)

    이승만의 탐욕으로 시작부터 일그러지기 시작한 나라가 박정희의 엄청난 권력욕으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박정희의 몸은 1979년 10월 26일 밤에 죽었지만 그의 그림자는 아직도 엄연히 살아남아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권 10년으로는 제거가 힘들 정도로 박정희의 그림자는 길고도 강력합니다.
    박근혜를 몰아낸다고 해서 박정희와의 길고도 험난한 싸움이 종지부를 찍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허상을 국가 롤모델로 삼는 어리석음을 돌아보는 계기는 될 것입니다.

  • 3. 무무
    '16.11.12 8:56 AM (220.121.xxx.234)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허상을 국가 롤모델로 삼는 어리석음을 돌아보는 계기는 될 것입니다.
    ——————————————————————————
    토를 달 수 없는 명문입니다. ㅎㅎ

  • 4. lush
    '16.11.12 9:03 AM (58.148.xxx.69)

    이 사건으로 분명 달라지겠지요
    Tk 도 정신 차리고 다른 국민들은 말할 것도 없고 ~~

    이젠 국민 무서운줄 알게 우리가 감시해야해요 .

    저들이 활개치도록 만든건 무관심했던 우리의 탓도 있지요

  • 5. 저도
    '16.11.12 9:06 AM (122.40.xxx.85)

    이번 사건 보면서 반지의 제왕 생각났어요.
    절대악들...절대악을 도우는 악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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