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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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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건전지 초 빠른 배송 감사해요

건전지 초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6-11-11 20:50:18
이와중에 담주 화욜이나 배송 된데서 주문할까 말까 망설이다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왔어요
판매자도 배송처도 같은 마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ㅠㅠ

이제 간식 챙기고 맘 굳게 먹고..
낼 울까봐 벌써 부터 걱정되네요..

중딩 아들과 아들 친구 데리고 씩씩하게 다녀와야 겠어요
IP : 121.173.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1 8:51 PM (112.170.xxx.201)

    소개시켜 드린 사람으로써 뿌듯하네요. 내일 만나요^^

  • 2. 저도
    '16.11.11 8:55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집회에서 노래 부를 때, 구호 외칠 때 왈칵 왈칵 눈물이 쏟아지려고 해서 참느라고 애를 먹어요.
    그러나 절대 눈물 흘리지 마세요. 눈물이 나면 더욱 더 큰 소리로 외치세요.
    세월호 아이들의 원혼이 풀릴 때까지 절대 울어서는 안 돼요. 주먹 불끈 쥐고 두 눈 똑바로 들어 앞만 보고 나아갑니다.

  • 3. 원글
    '16.11.11 9:01 PM (121.173.xxx.172)

    112.170님 건전지 초 보고 아들이 신나하내요..뽀대난다고 ㅎㅎ

    저도님..
    그쵸 눈물 날 거 같은 이 기분...
    그게 우리 마음인거죠?!!

    댓글 달면서도 눈이 촉촉해지네요
    낼 모임서 케이스 발표해야 하는데
    벌써 부터 걱정..발표하다 울까봐 ㅠㅠ

  • 4. ...
    '16.11.11 9:27 PM (14.52.xxx.199)

    저도 눈물이 줄줄 흐르기도 했지만..대부분 노래 부르고 구호 외치다 보면 오히려 기운이 나요.
    가기 전보다 훨씬 힘을 얻어서 돌아오게 돼요.

  • 5. 에리디
    '16.11.12 1:08 AM (211.36.xxx.222)

    오늘 다이소 갔는데 품절이라 못샀어요
    내일 근처가서 사려는데 물건이 있을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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