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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니

50중반 조회수 : 1,000
작성일 : 2016-11-11 15:55:10

노후준비하느라 자신한테 알뜰했던 남편이 고맙네요.
맞벌이 할 때는 돈은 언제나 벌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는 애들 책, 내 그릇 등 그 때 그 때 맘것?
해봤는데 50 넘고 중반되보니 돈으로 있는 게
최고네요.

지금도 백화점에서 30만원 부츠, 100 넘는 패딩
보고 할부로 지를까 하다가 맘 접고
알뜰한, 고마운 남편 뜻 거르지 말고 같이
검소하게 누리자 하고 집에 가는 중이예요.

근데 저도 조금 누려봐서? 그나마 맘이 접어지는 거
같긴해요.
IP : 223.62.xxx.1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1 4:56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두 분 보기 좋으세요~
    이 글 보며 저도 힘을 내봅니다~

  • 2. 맞아요
    '16.11.11 6:07 PM (121.145.xxx.103)

    늙으면 돈과 자식이 제일 든든하네요
    물건 많은 건 오히려 짐만 돼요.
    그만들 좀 삽시다.
    나중에 다 쓰레기 치우는 값이 더 나올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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