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가 무언갈 삼킨거 같은데 뭘 삼켰는 몰라요

답답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16-11-10 20:09:37
19개월 아기인데 제가 잠깐 뭐 하는 사이에 무언갈 삼켰는지 아이가 컥컥 거려서 등도 두드리고 손가락도 넣어 봤는데 그냥 넘어간거 같아요
근데 도통 무얼 삼킨건지 알수가 없어서 혹여나 싶어 응급실 갔더니 병원서는 아무것도 해 줄수 있는것이 없다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엑스레이 찍어도 금속만 찍히고 의사입장에선는 해줄수 있는게 없고 정 그러면 대학병원가라고 하구요 거기서 위내시경을 해봐야 된다고 하는데요

저의 걱정은 혹여나 날카로운것을 삼켜서 문제가 될까버 너무 걱정인데요
뭘 삼켰는지 알수만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도통 뭘 삼켰는지 알수가 없으니 너무 답답하고 걱정되고 그런데요

지금 당장이라도 종합병원 가야하나 어쩌나 하고 있는데요
혹여나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하는걸까요...
IP : 223.6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험한거
    '16.11.10 8:12 PM (175.126.xxx.29)

    삼켰으면 아기가 지금 괴로워하겠죠.
    일단은 지켜봐야하지 않을까요.
    무언지 확인하려도 애 잡겠어요

  • 2. ddd
    '16.11.10 8:14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방바닥에 날카로운게 있었을까요? 뭐가 있었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엑스레이는 찍었는데 금속인것만 알고 모른다 이말씀이신가요? 엑스레이로 웬만한거 나오는데..?

  • 3.
    '16.11.10 8:14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

    단추 건전지만 아니면 괜찮을 듯요

  • 4. ddd
    '16.11.10 8:15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당분간 아기 변 잘 살펴 보세요. 그리고 후기 좀 부탁 드려요. 제가 이런 글 뒷이야기를 너무 궁금해 하는 편이라서...;;;

  • 5. ......
    '16.11.10 8:15 PM (180.70.xxx.35)

    아이를 거꾸로 세워서 두드렸어야 ......

  • 6. ㅇㅇㅇ
    '16.11.10 8:36 PM (223.62.xxx.70)

    병원에서는 금속성만 찍히는 거고 그외는 안나온데요
    엑스레이 찍어서 있다 없다도 이야기 해 줄수 없다구요
    이런경우는 위내시경 해보는수 밖에 없다고 정 그러면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구요
    단추랑 건전지는 아닌거 같구요
    이두개만 아님 괜찬을까요...

  • 7. 점몇개
    '16.11.10 8:38 PM (110.70.xxx.41)

    블럭? 병뚜껑,?? 뭘까요

  • 8. 아기들
    '16.11.10 11:24 PM (112.153.xxx.19)

    스티커 같은 것도 많이 삼켜요. 일단 하루 이틀 응가 잘 살펴보시고요.괜찮을 것 같긴한데요.

  • 9. 보라
    '16.11.10 11:58 PM (219.254.xxx.151)

    십원짜리 동전? 장난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266 아내바람핀다에서 권작가로 나오는 배우가 누군가 했더니.. 3 ..... 2016/11/26 2,280
621265 역사학하는데요 3 ..... 2016/11/26 996
621264 세종문화회관 현재 7 Qwert5.. 2016/11/26 1,955
621263 알바하는 딸아이가 억울해 해서요 23 2016/11/26 4,533
621262 전농의장 김영호씨 경찰과 대치 머리부상 3 유혈 2016/11/26 1,022
621261 정두언씨 야동 발언과 문재인 16 getabe.. 2016/11/26 3,832
621260 정호성휴대폰 내용 1 .... 2016/11/26 1,758
621259 펌) 유치원 딸때문에 광화문 갑니다 2 。。 2016/11/26 1,444
621258 바지 안감 있으면 우나요? 1 운영 2016/11/26 801
621257 김장훈씨를 직접 겪어보니.... 18 김장훈 2016/11/26 6,580
621256 저도 고대 안암역 근처 맛집 소개해주세요 6 미리감사 2016/11/26 1,544
621255 트랙터 가지고 상경한게 무슨죄입니까? 18 농민의 딸이.. 2016/11/26 1,980
621254 시원한 노래 한 곡 들으세요 3 이 판국에 2016/11/26 692
621253 개헌= 개돼지들 천년만년 부려먹겠다는 법 4 ㅇㅇ 2016/11/26 903
621252 박씨집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17 ........ 2016/11/26 3,521
621251 은근히 ㄹ혜 안스러워하시는 시어머니 19 그네퇴진 2016/11/26 3,040
621250 다이어트 중인데 뱃살이 안빠지네요 4 .. 2016/11/26 2,309
621249 사전집회 몇시부터인지 아시나요? 2 ㅇㅇ 2016/11/26 904
621248 드라이 한 겨울파카가 확 줄어든이유? 8 에이구 2016/11/26 2,439
621247 박지원이도 닭. 쥐새끼처럼 별명을? 40 Ffff 2016/11/26 1,916
621246 언론.검찰 .언론 검찰 잠꼬대까지 2016/11/26 517
621245 남자 아이,요가할 수 있을까요? 3 17살 2016/11/26 901
621244 충격이네요 7 2016/11/26 5,053
621243 국정교과서, 대한민국 수립일을 1948년으로 서술 4 역사날조 2016/11/26 864
621242 코스트코엔 좋은 물건만 모아놓은 것 같아요 11 코스트코 2016/11/26 7,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