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중간한 상위권 기숙 자율고냐 일반고냐 정해주세요

박근혜하야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16-11-10 19:00:52
수도권교육열높은곳에 살고있어요
특목고이야기는 남의집일인냥 공부에 관해서미련버린 엄마였어요
근데 중학와서 공부도안하는데 성적이 쑥쑥올라 반에서3등안으로 들더라구요 남들원서쓰는거 구경만하다가 지방후기자율고 보니까 성적이 되더라구요 원서를 넣었는데 갈등이 되네요
아이 공부성향은 자기주도적이 아니고 몸이약해 공부양이 많지않고 시키는 것만합니다
책을많이읽혀서 성적이 오른것같은데 어중간한상위권한테 맞는 곳좀골라주세요
1. 한곳은비평준화 기숙반 한곳은 전통명문고인데 내신따기는힘들어 수시도 정시도 애매한곳입니다 분위기는 아주좋아요
2상위권이 별로없는 남자사립고 나름 학생부 관리를 잘해준다고홍보에 열성이더라구요 저소득층엄청많은지역
3후기자율고 비용 전액무료

대학이수시가 대세라지만 일반고에서 1등급안나오면 답이없잖아요
기숙고등은 학원을 못다니니 걱정이고 거의 정시나 수시논술로가는분위기던데 특목자사고에 비해 메리트가떨어지고 애매합니다
머리가 터지것같아오


IP : 116.33.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10 7:05 PM (49.142.xxx.181)

    어쨌든 전체적인 공부양이 많으면 아무리 학교에서 내신이 떨어져도 뭘로 가도 가더라고요.
    논술이든 뭐든..
    학생부종합같은건 정성평가라서 학교간 차이도 인정하는 전형이니 이왕 좋은 학교 보내세요.

  • 2. 0000
    '16.11.10 7:12 PM (39.7.xxx.77)

    기숙사 생활 반대입니다 참고로 저도 가장 좋다고들 하는 특목고 출신인데 예나 지금이나 기숙사생활로 공부 잘하던 애가 무너진경우도 마니 봤어요 부모가 옆에서 매일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아직 마니 어립니다

  • 3. 원글
    '16.11.10 7:23 PM (116.33.xxx.68)

    집에서 공부를 잘안하려고해서요
    사춘기까지 겹쳐서 잔소리하면 엇나갈까봐요
    기숙은 규칙적인생활 독립심 이런게장점일것같은데
    너무어렵네요

  • 4.
    '16.11.10 7:27 PM (203.226.xxx.78)

    집에서 안하는 애는 기숙사학교 가도 안한다는...T.T

  • 5. ㄱㄷ
    '16.11.10 7:43 P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전교도 아니고 반에서 3등인데
    상위권 기숙 자율고 가면 내신 포기 각오해야 할듯.

  • 6. evecalm
    '16.11.10 8:52 PM (219.249.xxx.10)

    아이가 잘 따라준다면.. 1 좋아요..
    기숙사 들어가서 열심히 하는 아이친구 봤어요..

    주변에 흔들리지 않는다면 2번..
    본인만 열심히 한다면야.. 내신따기 쉬워 수시 가능성 있구요..

    금전적으로 어렵다면 3번,..

    저라면..
    1->2->3

  • 7. 집에선 전혀
    '16.11.10 9:36 PM (112.152.xxx.220)

    집에선 전혀 안하는 아이라 기숙사 있는데‥
    그나마 기숙사선 책상에 앉아있기라도하니‥
    고등가면 ~맘대로 애가 잡히지가 않아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0380 안동에서 안동찜닭 맛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안동 2016/11/23 1,374
620379 헐 코풀면 눈물 펑펑 나요 2 2016/11/23 3,090
620378 소아과 의사가 이런 말을 했어요 54 ... 2016/11/23 26,033
620377 위암은 세브란스... 아산... 어디가 나을까요? 12 .... 2016/11/23 3,380
620376 (박근혜하야) 파김치 레시피 부탁드려요~^^ 5 파김치 2016/11/23 1,234
620375 드라이 맡긴 소파커버를 물세탁 해왔어요 8 ㅡㅡ 2016/11/23 2,751
620374 사춘기 아들.. 3 ㅇㅇ 2016/11/23 1,453
620373 명예롭게 퇴진할 기회를 주었는데도.... 13 명예 2016/11/23 2,014
620372 알약이 아니고 V3 거든? 2 테스타로싸 2016/11/23 1,943
620371 1916 - 2016 ..... 2016/11/23 691
620370 간단한 참치김치찌개 맛내기 비법있나요..?? 12 ,, 2016/11/23 3,841
620369 홍콩섬 호텔이나 레지던스 추천해주세요.^^ 4 여행 2016/11/23 1,530
620368 절임배추를 한번 씻었는데 밤새 물빼야하나요? 6 절임배추 2016/11/23 2,617
620367 이번기회에 박정희 *스 편력도 낱낱이 밝혀졌으면 4 ... 2016/11/23 1,859
620366 돈이 있어야 취재라도 하고 일을 하겠죠.. 일단은 집중해서 몰아.. 5 후원합시다!.. 2016/11/23 902
620365 근데 52년생이면 65살인데 성욕이 있나요? 8 근데 2016/11/23 8,358
620364 제발 알바 소리 좀 적당히 합시다 54 윌리 2016/11/23 1,690
620363 닥치고하야)남아 롱패딩 튼튼하면서 이쁜것 추천해주세요. 1 닭하야 2016/11/23 784
620362 남편에게 욕듣고 제사 갈지말지.. 12 ㄴㄴ 2016/11/23 2,816
620361 타이레놀도 내성 생기나요?? 4 궁금 2016/11/23 2,282
620360 차ㅇ택 최ㅌ민 놀랍도록 닮은 사진... ㅎㄷㄷㄷㄷ 9 2016/11/23 6,289
620359 문재인씨의 다리아픈 친구얘기,,,ㅠㅠ 20 인품 2016/11/23 3,410
620358 파인애플 식초 계속 드시나요? 8 2016/11/23 2,305
620357 박근혜가 세월호 참사 당일날 출근하지 않했답니다. 7 쇼킹쇼킹 2016/11/23 4,281
620356 [펌]의사들 "청와대, 비아그라가 문제가 아니다.. 3 리도카인? 2016/11/23 3,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