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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과 정치 무관심에 관한 이야기.jpg

세우실 조회수 : 603
작성일 : 2016-11-10 16:59:16





https://s15.postimg.org/p4po975vf/yang1.jpg
https://s15.postimg.org/bmirwwtq3/yang2.jpg

순서대로 보시면 돼요. 이미지가 다소 깁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 주의!!!




제가 최근에 봤던 이미지인데요.

트럼프 당선 전에 나왔던 이미지인데 그때는 안 올렸던 겁니다만...

양비론이나 정치 무관심을 자랑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가끔 보여서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사실 다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 치고 뭐가 똑같은지 말해달라고 하면 설명하는 사람 못 봤어요. 저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는˝ 게으름을 아는 척으로 승화시키기 딱 좋은 논리죠.

말이 쉽죠. "둘 다 똑같아" 근데 그런 식이면 세우실과 원빈도 똑같겠네요. 아 그건 아닌가요? 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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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神易耗, 歲月易邁. 天地間最可惜, 惟此二者而已.

정신은 쉬 소모되고, 세월은 금세 지나가버린다.
천지간에 가장 애석한 일은 오직 이 두 가지뿐이다.

             - 이덕무, 「이목구심서耳目口心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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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
    '16.11.11 9:42 AM (211.182.xxx.2)

    어제 얼떨결에 이 기사 보고는 다시 못찾아서 안타까웠는데 감사해요~^^

    선거때마다 나오는 말 "둘다 똑같다, 그놈이 그놈이지"

    여기에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했는데

    이 기사가 가이드라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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