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6430230&select=title...
울고말았습니다
저...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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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말았습니다
저...미...친...년
눈물이 나네요
나의 시간과 다른 너의 시간
끝까지 증오하겁니다.
다시 봐도 너무너무 슬프네요...ㅠㅠ
차마 못 열어보겠어요.
너무 가슴 아퍼서
고대나 중세 시대 악덕 군주도 저리 가라할 인간이에요.
후대에 문정왕후나 연산군은 저리가라할 정도로 미친 지도자로 기록될 듯.
ㅠㅠㅠㅠㅠㅠ......
광화문네거리에 멍석말이로 내던져 전국민이 밟아죽여도 분이 안풀릴꺼같아요 ㅠㅠ
진짜 어떤 댓글처럼 태형으로 다스려야할것들.
보고말았어요.
부모도 아닌 내가 이리 마음아픈데..
불쌍한 아이들...
넘겨버렸어요 ㅠ 카톡 읽히지않은 1 표시 ㅠ ㅠ 평생 가슴에 한이 되겠어요 저 부모님 ㅠ
엄마 근데ㅋㅋㅋ 32만 7천원임 ㅎㅎㅎ ㅠㅠ
아이가 수학여행 갈생각에 신나는 마음과
엄마한테 미안해하는 마음이 읽혀져서 넘 슬퍼요 ㅠㅠ
아빠 사랑해를 보낸 아들 ㅠㅠ 저순간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지 ㅠㅠ
내가 살면서 보다니
댓글만 봐도 가슴이 아리네요...
천벌을 받을 것들.....ㅆ
처음에 보다가 못읽고 나왔어요 미안하다 아이들아
차마 못보겠네요 ㅠㅠ지금도 그아이들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터져서...
아,,,,,
이를 어째요,,
처음에 보다가 못읽고 나왔어요 미안하다 아이들아
22222222222222222
지금은 그만 좀 울고 좀 보세요. 남들까지 못 보도록 유도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요. 지금 중요한게 뭔지들 모르는 듯.
지하철안인데 눈물 흘리고 있어요..
세월호 아이들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찢어지고..무너지고..ㅜㅜ
하나같이 착하고 이뻤던 아이들..
어떻게 잊어요 평생 울겁니다..
나 아빠한테 간다..................라니...............
남은 엄마와 누나 심정이 어땠을지..........ㅠㅠ
이것도 보세요.
http://ebsstory.blog.me/220434035040
나 아빠한테 간다..................라니...............
남은 엄마와 누나 심정이 어땠을지..........ㅠㅠ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78239&memberNo=1328891...
나 아빠한테 간다니
지가 여왕이나 공주인줄 안데요
주어 없슴
쳐죽일년!!!!!!!!!!!!!!!!!!!!!!!!!!!!!!!!!!
애들 살려내라 악마같은년아!!!!!!!!!!!!!!!!!!!!!!!!!!!!!!!!!!!!!!
같은년..
가슴에 피멍이 들어서
영영 화석처럼 고여있는거 같아요.
남인 나도 이러는데
저 꽃같이 이쁜 아이들.. 부모님들..가족들 한을
어찌 풀수있을지...
잊지말기를 ....
쉽게 잊는자 ,
저 범죄자들을 방조한 자들과 다를바 없나니...
.
울었어요 ㅠ
아 진짜 ㅠㅠ
클릭해서 읽는데 눈물나요.
가라앉고 물 차오르는 배 안에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마지막 말 보내면서
애들이 어떤 심정이었을지...
세월호 진실 꼭 밝혀져야 해요.
그 사건 기획하고 실행에 옮긴 모든 더러운 것들 처벌받는 거 꼭 보고야 말거에요.
솔직히 너무 슬퍼서 못 보겠다고 하는 댓글들, 슬프다는 말을 강조해서 박근혜에게로 시선 가는 거 막으려는 수작으로 보여요.
보통 사람 같으면 슬프고 화난다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이럴 텐데.
가슴이 찢어지네요..........
잔인한 악마야..............
잊지말아요...아이들과 희생자들!!!!!!!!...........
엄마 근데ㅋㅋㅋ32만 7천원임ㅎㅎㅎㅎㅎㅎㅎ
이 톡ㅠㅠㅠ
택시 안인데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이 톡은 볼 때 마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저를 흔들어 댑니다
문자를 보내는 것에도 예절이 있다
ㅋㅋㅋ거리지마
우습지도 않은 일에 키득대는 것처럼 보이는 문자는 문제가 있다 등으로 평소 아이에게 잔소리를 해왔었는데
이 톡을 처음 봤을 때가 마트 계산대에서 였는데 보자마자 미친년처럼 그냥 주저앉아 울어버렸던 기억ㅠㅠㅠㅠㅠ
요즘 아이들 언어습관, 문자 보내는 특징들을 보면 복사기로 찍어낸 듯 똑같은 패턴을 갖고 있죠
이 톡을 본 부모들의 심정은 다 똑같을거 같아요
12일 같이 해요
언제까지나 울고앉아 있을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죠
우리 아이들이 왜 그런 끔찍한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우리가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우리가 살아있는 한 절대 묵과해서는 안 되는 일이지요
용서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요
엄마 근데ㅋㅋㅋ32만 7천원임ㅎㅎㅎㅎㅎㅎㅎ
미안했던 게지요
지 생각에도 돈이 커서 말하기 미안해서 ㅠㅠ
가슴저려요
눈물 나네요. ㅠㅠ
정말 저 도둑년들!!
찢어죽이고 싶어요!!!!!!!!
아...................... 몇번을 봐도 너무 슬픈....
미친년처럼울부짖고말았습니다 가슴에묻고있던몇가지중에뜨거운것하나가치솟아오릅니다 당장정권교체합시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두려웠을까요..
말도 안되는 참사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신천지 당과 ㅂㄱㅎ
죽어도 용서못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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