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한달후 해외여행계획있는데 담임샘께 일정관련 지금쯤 얘기해야 할까요?

...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6-11-09 22:41:33

중3이라 내년이면 이제 여행도 못가고 할 것 같아

가족여행계획을 잡았어요

사실 모든 시험이 다 끝나서 가격도 싸고 한적한 지금이나 11월에 가면 좋은데(이미 간 학생들도 있구요)

앨범 촬영도 해야하고 원서 쓰는 것과 진학에 대한 상담이 간간이 있을 것이고

선생님도 내신 산출 및 입시 관련 바쁘거나 일정에 차질 있을것도 같고 해서

원서 접수가 끝난 후인 12월 16일 쯤으로 잠정적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학사 달력 보니 그 이후에는 딱히 뭐 특별한 일이 없어보이더라구요

혹시 중 3 이때쯤 결석하면 안되는 중요한 일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는데 혹시 있나요?

내일 계약금 넣어야 하는데 한달 남겨둔 시점까지만 위약금 없고

그 이후에는 차등적으로 위약금이 발생하던데 혹시 이와 관련해 담임선생님께

특별한 일정이 있는지 한참 남은 시점이라도 여쭤봐야 할까요?

임박해서 여쭈었다가 결석하면 안되는 일이 있다고 하면 많은 위약금도 있을 것이고

그때면 다시 계획 잡기도 어려운 성수기가 되서 걱정이 되네요

일인당 200만원정도 하는 패키지라 생각보다 위약금이 커서 그런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IP : 114.203.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6.11.9 10:43 PM (114.204.xxx.212)

    별거 없어요 일주일전까지 계획서 내면 됩니다

  • 2. dlfjs
    '16.11.9 10:44 PM (114.204.xxx.212)

    그래도 물어보면 더 확실하겠지요

  • 3. 그럼요
    '16.11.9 10:44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저희도 중 1때 다녀왔습니다. 선생님들 대부분 이해해주는 분위기^^

  • 4. 원글
    '16.11.9 10:51 PM (114.203.xxx.241)

    중3이어서 고등 입학관련한 중요 절차가 혹시 남아있지 않을까 해서요
    가는건 이해 해주시는데 확실히 하기 위해 한달이나 남은 지금 먼저 중요일정 없는지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인 낫나 싶어서요
    그게 확실하고 좋겠지만 담임선생님께 연락하는것이 부담되고 쉽지가 않아서요

  • 5. 입시철
    '16.11.9 10:53 PM (61.98.xxx.164) - 삭제된댓글

    중등입시는 잘모르겠지만 원서접수하고 가끔 오류발견되면 댜시작성해야될수도있어서 애매하긴하네요
    지금 담임한테 일정 미리 말하고 원서접수 깔끔하게 해놓으시면될듯 해요

  • 6. 미리
    '16.11.9 10:59 PM (61.98.xxx.164)

    학사일정엔 나오지 않는 입시관련 업무일정이 겹칠수있으니 미리 상담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7. ..
    '16.11.9 11:07 PM (180.230.xxx.90)

    이런거 문의하는게 왜 부담이 되실까요?
    전혀 괘념치 마시고 여쭤보세요.
    확실히 알고 진행하시는것이 좋죠.

  • 8. 새들처럼
    '16.11.9 11:24 PM (125.186.xxx.84)

    저는 선생님께 문자로 문의했더니 전화주셨어요
    오래가면 안된다고 서류상 날짜 조정해주시고 보고서 작성요령도 알려주셨어요
    저도 망설였는데 물어보길 잘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339 NBC세월호 뉴스 진짜인가요? 5 .... 2016/12/07 3,692
626338 역시 장시호 띨띨함 5 .. 2016/12/07 4,717
626337 남녀관계 남자가 돈 더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29 ... 2016/12/07 4,926
626336 청와대에 있었다? 2 .. 2016/12/07 1,100
626335 세월호 7시간 공백에 대한 청문회 나무이야기 2016/12/07 640
626334 보온 잘되는 보온도시락 추천 좀 해주세요. 19 zzz 2016/12/07 8,074
626333 jtbc가 이제 세월호 오전 시간을 말하네요. 8 세월호 2016/12/07 4,659
626332 저 같은 분 없나요 4 ㅇㅇ 2016/12/07 1,202
626331 결혼도 안한 처녀 난소에 물혹.... 덜컥 겁나고 무서워요 경험.. 8 걱정돼요 2016/12/07 4,711
626330 이용주 의원이 김기춘 발라버림.. ~~ 와우 2016/12/07 1,667
626329 환기 4 얼룩이 2016/12/07 803
626328 청와대 조리장 "朴 대통령, 세월호 당일 밥이 보약. 32 ㅇㅇ 2016/12/07 21,629
626327 참 어렵네요ᆞ법으로 해결하는 게ᆢ심판하는게 ᆢ 4 희망 2016/12/07 628
626326 지금 휴대폰으로 국조보고 랩탑으로 뉴스룸 보고있음. ... 2016/12/07 365
626325 말하라 어두워지기전에... 1 앵커브리핑 2016/12/07 691
626324 부처님의. 공양인가요 4 Skldll.. 2016/12/07 1,317
626323 국정교과서 예정대로.. 밀어붙이는 정부 1 모리양 2016/12/07 567
626322 조응천 김정우의원님 후원했어요 6 후원도 중독.. 2016/12/07 815
626321 안철수의원 많이 늙어서 20 ㅇㅇ 2016/12/07 3,046
626320 아래 장례식 가는 문제보고 저도 여쭤봅니다 4 . . 2016/12/07 1,129
626319 탄핵안에 세월호를 빼면 탄핵찬성하겠다?? 17 몰염치 2016/12/07 2,228
626318 항공직업전문학교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4 에구... 2016/12/07 1,036
626317 순실이의 공항 장애 ㅋㅋ 11 :: 2016/12/07 3,491
626316 국조에 증인채택 되었는데 안나오면 국회조사 2016/12/07 382
626315 내년 국비예산 '대구 3조·경북 11조' 확보.... 2 엄청남 2016/12/07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