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여자아이 애들이 맨날 놀린다는데

ㅠㅠ 조회수 : 1,321
작성일 : 2016-11-09 15:49:49
어떤 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 ㅠ 한 명의 여학생이 주도적으로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 모양입니다. 지속적이구요. 저희 아이의 외모 특징 (이를테면 머리모양) 같은 걸 가지고 별명을 붙이고 그러네요. 담임 선생님은 전혀 도움 안되는 상황입니다.
IP : 222.237.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담시
    '16.11.9 3:59 PM (210.90.xxx.209) - 삭제된댓글

    왕따, 언어폭력=학교폭력, 수치감, 불안증상, 등교에 대한 두려움..
    이런식의 용어를 넣어야 선생님이 심각성을 인지하세요.
    애들이야 별명짓고 놀리는게 일인데 애가 싫어해요~한다고 해결이 안됩니다.
    학교에선 학폭에 굉장히 예민하고 신체적 학대만 인정하는건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선생님께서 예민하게 받아들일 표현을 사용하셔서 문제를 어필하시길 바래요.

  • 2. 머리
    '16.11.9 4:01 PM (175.197.xxx.183)

    ㅓ리모양이나 교복 엄마가 강요하는대로 하고다니나요?

  • 3. 그런
    '16.11.9 4:29 PM (223.33.xxx.54) - 삭제된댓글

    기집애들 지부모 특히 엄마성향 크구요.
    치매걸료요. 죄없는 사람 가지고 힘들게 논죄는 공평하게 지괴로움으로 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평생 그주댕이 내두르게 신경끄라 하세요.

  • 4. ㅠㅠ
    '16.11.9 4:29 PM (222.237.xxx.54)

    아 네 감사합니다. 머리는 당연히 아이 마음대로 하고 다녀요. 곱슬이 심해서 놀리는거에요. ㅠㅠ

  • 5. 매직으로
    '16.11.9 4:30 PM (223.33.xxx.54) - 삭제된댓글

    미용실 가서 펴주세요

  • 6.
    '16.11.9 4:42 PM (222.237.xxx.54)

    곱슬은 한 예이구요 총체적으로 놀리거든요 ㅠㅠ

  • 7.
    '16.11.9 5:14 PM (175.125.xxx.152)

    곱슬은 한 예이고 총체적으로 놀리는 건 어떤 거예요?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해야하는건지, 아이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원글만 봐서는 알 수가 없어요.

  • 8. ..
    '16.11.9 5:41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전학 꼭 하시요
    아이큰일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759 나탈리 포트만 하버드간거요 16 레옹 2016/11/18 6,391
618758 조응천님페북글...비유가 좋네요. 9 ㄹㄹ 2016/11/18 2,784
618757 182.209.xxx.107 !!! 14 나도 2016/11/18 855
618756 현재 우리나라 돌아가는 사정이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1 .... 2016/11/18 424
618755 추미애의 유전자 21 예나 지금이.. 2016/11/18 3,198
618754 저 사실은 정의당 이예요 ㅋ 30 .... 2016/11/18 2,864
618753 내가 ㅂㄱㅎ라면 이쯤에서 접을것 같은데 6 중생 2016/11/18 787
618752 차이나팩토리 부페인가요? 7 차이나 2016/11/18 1,776
618751 하야하라)) 긴급! 김장중인데 생새우많이넣으면 비릴까요? 16 김장 2016/11/18 2,847
618750 닥치고 하야> 사돈댁에 조화 개인 이름으로도 보내나요? 5 흐리고늘어짐.. 2016/11/18 833
618749 광장에서도 82에서도 폭력유도자 분탕유도자를 보면 2 ㅇㅇ 2016/11/18 489
618748 내가 이명박이라면 어떻게 할까? 1234 2016/11/18 390
618747 으악!!!!!!!!!!! 손석희님의 20대 풋풋한 모습이네요 20 비옴집중 2016/11/18 4,793
618746 사람만나자고 먼저 말하기 꺼리는 이유가 10 Zz 2016/11/18 3,609
618745 우리의 국민연금은 누가 날로 처먹었나? 5 내돈 내놔.. 2016/11/18 886
618744 정시로 대학갈때 6 정시 2016/11/18 2,507
618743 엑셀 화면이 안보여요 3 .. 2016/11/18 2,626
618742 2세 갖지않기로 한일 14 백만번 생각.. 2016/11/18 4,198
618741 이완배기자가 전해주는 6월항쟁세대 서울대 85학번 543명의 시.. 1 좋은날오길 2016/11/18 978
618740 led초를 열여덟 자루 샀는데 6 ... 2016/11/18 1,869
618739 김장배추속 사서해보신분께 13 간단김장 2016/11/18 2,725
618738 언니에게 말실수...사과를 해야하나, 섭섭하다고 해야하나.. 17 neyon 2016/11/18 3,973
618737 눈시림 없는 자외선차단제 추천해주세요 10 11월 2016/11/18 2,339
618736 문재인의 군부대 방문(feat 미리 움직인다 ) 20 ... 2016/11/18 3,408
618735 중국, 사드 한국배치를 트럼프의 정책 풍향계로 여겨 트럼프사드 2016/11/18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