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톱무좀 문의

//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16-11-09 13:47:00

초2 여아인데 어느날 보니 엄지발톱 모서리 부분과 그 옆 살까지 두꺼워져 있네요.

아무래도 발톱무좀 같은데 아이라서 약처방 받기가 두려워 병원도 못가고 있어요.

남편이 무좀에다 발톱무좀까지....간이 안좋아서 병원도 안가고 그냥 살고 있는데

아빠한테 옮은건지..ㅠㅠ

 

일단 병원을 가보는게 나을라나요?

의사샘이 알아서 약처방 잘 해주실까요?

괜히 아이 간 망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그냥 두자니 발톱 전체로 번질까봐 겁도나고 그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50.150.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11.9 1:52 PM (216.40.xxx.130)

    저도 딱 그맘때 엄마한테 옮았었어요.
    병원가보세요. 어디가서 맨발 보일때면, 진짜 챙피해요.
    그리고 남편분, 꼭 슬리퍼 따로신고 - 보통 화장실 슬리퍼로 옮지않아요?- 늘 양말신고 다니게 하세요.

  • 2. //
    '16.11.9 1:55 PM (150.150.xxx.92)

    네..남편은 집에서 항상 양말 신고 있어요.
    그런데 화장실 갈때는 별 신경 안쓴것 같기도 하네요.ㅠ

    여기 검색해보니 티트리오일이 효과있다 하던데 마침 집에 있는거 아이에게 발라줘도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남편 발에 열심히 발라줘 볼까봐요~

  • 3. ㅡㅡ...
    '16.11.9 1:58 PM (216.40.xxx.130)

    티트리 소용없어요. 오래된 발톱무좀은 약먹어야 나아요.
    화장실 슬리퍼땜에 옮는거 같은게 축축하고 습하고...
    일단 병원가보세요. 오래될수록 고치기 힘들어요.

    어린애도 무좀 걸려요. 저도 딱 그때 걸린게 40 먹어서까지 있어요. ㅜ고질병. 발톱 보면 다들 놀라거나 뭐라하고. 콤플렉스에요.

  • 4. 촛불
    '16.11.9 1:59 PM (118.42.xxx.127) - 삭제된댓글

    타미시친키 골드 엄지 발톱에 바른지
    3개월 됐는데 효과 좋네요.
    우리나라건 전혀 효과가 없었구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구입했어요.

  • 5. 여기서보고
    '16.11.9 2:10 PM (175.119.xxx.94)

    발톱무좀에 봉숭아물 들이면 좋아진다는 글을보고
    봉숭아물 들이고 있어요. 이미 생긴 발톱무좀이 봉숭아물
    들인다고 없어지진 않고 새로 나는 발톱부터는 정상으로
    올라와서 다 없어지는데 시간이좀 많이 걸릴거 같아요
    그리고 한두번해선 안되고 계속 봉숭아물을 들여야해요.
    재료는 문방구가시면 구입가능합니다

  • 6. 매실원액
    '16.11.9 2:29 PM (116.39.xxx.163)

    8개월 발랐더니 발톱반쯤있었던 무좀이 없어졌어요 저녁에 한번 발톱과살사이 발톱표면에 발랐어요!! 보관은 반찬통에 덜어 냉장보관 편하더군요

  • 7.
    '16.11.9 2:56 PM (121.128.xxx.51)

    아이니까 대학병원 피부과 가세요
    발톱 긁어 균 검사 하고 피검사해서 간 체크해요 약 한달 먹고 피검사 하면서 간 수치 체크하면서 치료해 줘요
    약 먹고 나아도 남편이 치료 안 받으면 다시 감염될 가능성 있어요
    화장실 슬리퍼나 다른 신발 같이 신기지 마세요 아이 화장실 슬리퍼 따로 준비해 주세요
    발 닦는 걸레도 같이 사용하지 마세요

  • 8.
    '16.11.9 2:57 PM (121.128.xxx.51)

    아이 치료 완치하면 신던 양말 새거로 바꿔 주세요 신발도 맨발로 신던거면 다 버리세요

  • 9. //
    '16.11.9 3:33 PM (150.150.xxx.92)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10. 구름향기
    '16.11.9 5:21 PM (182.211.xxx.172)

    약복용하느거보다 레이져로 발톱무좀치료하는 피부과알아보세요. 부작용없이 지긋지긋한 발톱무좀 빠는시간에 완치되었어요. 저같은경우는 간검사하고 약복용해도 피부트러블등 부작용이 있어서 레이저치료 받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7959 모든걸 다 까발려져서 개쪽당하고 내려올래?? 21 .... 2016/11/15 4,211
617958 노통 위해 애 쓰신 배우 명계남 요즘 연극 하신대요 10 보러가자 2016/11/15 3,233
617957 40이후의 체중조절 다이어트 10 루나파크 2016/11/15 5,351
617956 오늘 박근혜 변호사 유영하가 한 말 10 ㅍㅍㅍ 2016/11/15 2,877
617955 [1보]"朴대통령 프로포폴 대리처방 없었다" 9 ㄷㄷㄷ 2016/11/15 5,844
617954 차기 내각은... 4 새날 2016/11/15 547
617953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요 10 ㅇㅇ 2016/11/15 2,717
617952 특별검사로 채동욱이 왜 거론되나요 21 이해불가 2016/11/15 3,744
617951 노짱이 그랬어요 22 누리심쿵 2016/11/15 3,946
617950 천연보습제 추천해주세요. 3 .... 2016/11/15 1,134
617949 11번가 엉망이네요 9 일처리 2016/11/15 3,379
617948 사드부지 협상 '롯데와 땅교환 방식' 타결..내일 발표 4 할껀다해 2016/11/15 905
617947 하야 안할수록 그네는 더 많은 것을 잃을거에요. 2 새눌 해체 2016/11/15 1,536
617946 장거리 비행기 타기..옷차림.. 15 미국행 2016/11/15 10,113
617945 머리좀 식히실분들 아이디어 주세요. 3 잠깐 2016/11/15 669
617944 정봉주 전국구 오늘올라온거를 들으니 그림이 좀 그려지네요 7 뚜벅이 2016/11/15 2,235
617943 단기간에 2키로 감량하려면요 6 -- 2016/11/15 2,056
617942 100만 아닌 132만 8 ㅇㅇ 2016/11/15 1,936
617941 무인양품 밥솥 쓰시는분 계세요~ 11 하야하라 2016/11/15 3,467
617940 향후 전략 - 닭씨는 하야하지 말고 버텨라... 탄핵도 없다 2 넌 누구냐 2016/11/15 984
617939 돼지고기 냄새가 나는데요 3 돼지고기 2016/11/15 961
617938 미친듯이 우울해요 10 ㅈㄴㅅㅊㄷㄹ.. 2016/11/15 3,503
617937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표창원 의원님 나와요 7 aa 2016/11/15 2,331
617936 한국여학생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외모 가꾸는 일 7 한국위기인데.. 2016/11/15 2,614
617935 덜 익은 쌀 먹어도 될까요? 4 11월 2016/11/15 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