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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처음 털밀고 상태가.ㅠㅜ

최근혜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6-11-09 12:31:05
말티즈 5개월 아인대요.
어제 베넷털을 다 밀었어요.
계속 엄청 부들부들 떨고
발가락만 핥고 있어요.
뭐가 불안해서 그런건가요?
옷도 입혀놨는데ㅠㅜ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IP : 61.98.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1.9 12:37 PM (203.226.xxx.105)

    두꺼운 옷 입히거나 보일러 틀어 주고 앉아 있거나 누워 있을때 무릎 담요라도 포근하게 감싸 주세요

  • 2. 엄청 수치심을 느낀다네요.
    '16.11.9 12:37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마치 사람이 다중 앞에 벌거벗고 있는 것 처럼.^^
    잘 다독여 주세요.

  • 3. 원글
    '16.11.9 12:41 PM (61.98.xxx.150)

    발가락은 왜자꾸 빠는걸까요?

  • 4. . . .
    '16.11.9 12:45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샵가서 미셨어요?
    앞으로 가시려거든 유리창으로 미용하는거 다 보이는데로가세요
    쥐어박고 때리는데 많아요
    웬만하면 집에서 하시구요
    발에 어디 상처없나 보시고 폭신한걸로 돌돌말아서 안고계시든 포대기를 하시든 하세요
    놀랐을겁니다

  • 5. EBS에서 강 훈련사가
    '16.11.9 12:47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얼핏, 강아지들이 평소 안 하던 발 빨고 하는 이상 행동을 하면 뭔가가 불편한 것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 6. ㅇㅇ
    '16.11.9 12:52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미용후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거에요 ㅠ
    사람으로 치면 갑자기 낯선사람이 잡아다가 삭발시킨 상황이라면 이해가 갈런지요
    공포감과 불안감 한참갑니다 ㅠㅠ

  • 7. ,,,
    '16.11.9 10:53 PM (1.240.xxx.92)

    저희 6살 말티즈는 처음 털 밀었을때 무슨 병난줄 알고 병원에 데려 갔었어요
    부들부들 떨고 제 무릎에만 앉고 멍때리고 밥도 안먹고 암튼 그런 상태가 한달을 넘게 갔어요
    이제는 그런 상태가 2-3주 정도로 줄었지만 워낙 예민한 아이라 자주 안밀어 주려고 해요

  • 8. 보라
    '16.11.9 11:59 PM (219.254.xxx.151)

    더워서ㅡ밀었다면 모를까 추워지는계절에 스트레스받는 미용을 왜하셨는지요 ㅠ 개들 털미는거 스트레스 많이받고요 옷입는건 싫어해요 사람으로치면 발가벗겨놓은거지요 털이ㅡ피부 보온,보호역할하는건데요 외국은 피부병고칠때 아님 안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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