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업주부님들 식사 3끼 다 하세요?

^^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16-11-09 09:11:24

저는 일 다닐 땐 아침 먹고 나가서 3끼 다 먹게 되던데

전업하니 하루 2끼만 먹거든요.

아침 겸 점심 10~11시, 그리고 저녁.

아점은 밥으로 보통 양 먹구요.

간식은 거의 없고

저녁 먹는데 비만이라 밥은 5숟가락만 먹고

반찬이나 채소 과일로 허기를 달래네요.

어제도 식구들 꽁치조림 해서 밭에서 키운 연한 상추쌈 맛있게 먹는데

옆에서 보고 있노라니 정말 고문이 따로 없더라는..ㅜㅜ

주부님들 몇끼 드시나요?

IP : 121.145.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9 9:14 AM (216.40.xxx.130)

    단백질을 드세요.
    전업이라도 세끼 다 먹어요. 안그럼 속쓰려서

  • 2. 직장맘인데
    '16.11.9 9:16 AM (218.154.xxx.102)

    하루 두끼 먹어요
    대신 한끼 양이 많아요
    중간에 간식도 많이 먹고.

  • 3. 요즘
    '16.11.9 9:16 AM (1.229.xxx.60)

    탄수화물없는 식사를 하니 그리 많이 안먹혀요
    아침에 찐계란 2개 치즈한장, 양배추 4분의 1통 먹으니 배가 전혀 안고파요
    오후 3시쯤 삽겹살이나 소고기 구워먹고 양상치나 상추 많이 먹고 과일 몇개먹으면 하루 끼니가 다 끝나요
    야채를 많이 먹어서인지 변비는 없네요

  • 4.
    '16.11.9 9:20 AM (121.145.xxx.17)

    안먹음 저는 다른거 아무리 먹어도 허전하던데 이건 습관 탓일까요?
    저도 밥 좀 끊어볼라구요.
    왜냐면 밥은 반찬을 여러가지 해야하니 번거롭고 일도 많고..ㅜㅜ
    요즘님처럼 저도 간편식 하고 싶어요.

  • 5. ........
    '16.11.9 9:21 AM (58.237.xxx.205)

    10~11시 아점, 4~5시 점저,
    반공기씩 두끼 먹어요.
    근데 중간에 간식도 먹네요.
    빵, 과일..

  • 6. ...
    '16.11.9 9:44 AM (211.252.xxx.12)

    저도 고도비만인 상태에서 다이어트 중인데 정체기 중이고 가끔 폭식도 하는지라 조언 드리기 죄송하지만
    반찬도 무염이나 저염아니면 ...과일도 당이 낮은 종류가 아니고선 차라리 밥을 먹는게 낫지않나요?
    밥 대신 두부를 반모~한모정도 드시거나 오이나 당근 스틱을 드시거나
    과일은 사과 1/2=배1/4=딸기 7개=토마토 15개정도= 50칼로리 드셔야 하는데 이것도 많이 드시면 안되고
    단감이나 포도 바나나는 칼로리가 엄청나요..바나나는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감자,고구마 중 1~2개 드시고
    (100g당 150정도..대략 기억나는데로 적습니다) 저도 알면서도 잘 실천이 안되요
    저녁에 밥은 안드시고 꽁치와 채소쌈은 드셔도 되는데 ...
    저는지난주말부터 냉장고안에 있던 삼겹살과 채소 처치할려고
    오늘 아침에 삼겹살과 상추등 쌈채소5~6장씩 겹쳐서 쌈싸먹고 왔어요
    주말에 고기 실컷먹어도 몸무게는 많이 늘지않고 9500~1키로)
    운동하고 배고파서 누룽지 먹었을때가 몸무게가 많이 늘더군요(2키로)

  • 7. ..
    '16.11.9 9:44 AM (114.204.xxx.212)

    아이 보내고, 아침 먹기 싫어도 건강땜에 조금먹고요
    점심은 제대로 먹으려 노력
    저녁은 거의 안먹어요 식구들 차려주고 챙기느라 움직이다보면 먹기 싫어져서요

  • 8. ...
    '16.11.9 9:46 AM (211.252.xxx.12)

    고기 실컷먹은 다음날 500~1키로
    누룽지 먹은날 2키로 늘었답니다
    운동은 안하시나요?
    운동하고나면 더 배고파서 많이 먹었는데
    몇달지나니 참을만해서 저녁은 조금은 먹습니다
    아예 안먹으면 힘이 없어서 운동을 못해요
    식이가 제일 중요하지만 운동을 해야 예쁘게 몸이 다듬어진다고 하네여
    어쨌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9. 노을공주
    '16.11.9 9:51 AM (27.1.xxx.155)

    전 우유몇개 먹고 암것도 안먹어요.
    운동도 안하고 외출할 일도 없고 활동량도 없고..안먹어버릇하니 배도 안고파요.

  • 10.
    '16.11.9 10:37 AM (119.207.xxx.52)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배 안고파도 더 먹게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7159 이승환 나왔어요 19 시청앞 2016/11/12 6,817
617158 Sbs뉴스에서 노인 한명이 경찰때리려 했다는데 2 ㅑㅑㅐㅐ 2016/11/12 1,850
617157 아고 너무 힘드네요 17 둥둥 2016/11/12 2,853
617156 이승환 나왔ㅇ어요 12 국민티비 2016/11/12 3,300
617155 최순실 검찰 수사 진척 상황을 보면 그냥 다시 독일로 보내면 좋.. 3 2016/11/12 933
617154 416 tv 지성 아부지.. 젤 앞에 서셨군요.. 4 ../.. 2016/11/12 3,363
617153 아이고...다치는 사람 없어야 2 악어의꿈 2016/11/12 877
617152 내자 로터리 집회 분위기가 아슬아슬해요 11 :: 2016/11/12 5,376
617151 시청 집회 다녀왔습니다 2 ciel 2016/11/12 970
617150 그여자는 하야 안 합니다. 12 ㅅㅅ오.ㅠ 2016/11/12 6,307
617149 푸핫 광우병집회때 이명박이 5 ×소리 2016/11/12 2,195
617148 지금이라도 포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2 ..... 2016/11/12 1,210
617147 이승환 나왔나요? 5 ㅇㅇ 2016/11/12 1,166
617146 광화문입니다. 21:10 8 매발톱 2016/11/12 2,022
617145 지금 박근혜는 뭐 합니까? 6 :....... 2016/11/12 1,342
617144 시어머니랑 지나치게(?) 친한 남편.. 17 po 2016/11/12 5,905
617143 광화문 집회 후기 11 광화문 2016/11/12 2,783
617142 여기는 경복궁)jtbc 취재 차량에 사탕을 드렸내요 5 중2 아들.. 2016/11/12 3,490
617141 이시국에 죄송)11살 아들이 너무 순수해서 걱정이에요 9 샤방샤방 2016/11/12 1,722
617140 서울시cctv 다운받으면 시내 보여요 3 광화문 2016/11/12 1,116
617139 이혼 가정에서 크신 분들요. 22 이혼 2016/11/12 6,084
617138 르몽드 메인에 한국광화문 뉴스가 10 .... 2016/11/12 3,733
617137 남편 세월호때랑 다르네요 8 ㅇㅇ 2016/11/12 3,772
617136 김치냉장고에 쟁여놓은 우유주사 맞고 쳐자고 있을듯 2 2016/11/12 2,292
617135 배추김치 3kg이면 몇리터쯤 되나요? 1 김장 2016/11/12 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