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ㅇㅇ

Dd 조회수 : 2,282
작성일 : 2016-11-08 09:55:41
IP : 211.195.xxx.1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9:57 AM (112.220.xxx.102)

    님 엄마얘기하는줄

  • 2. ..
    '16.11.8 9:58 AM (121.170.xxx.43)

    피곤하죠. 뭐든 자랑질로 승화시키는 사람들 ㅎㅎ

  • 3. ..
    '16.11.8 9:59 AM (121.170.xxx.43)

    그게 현재 자기 상태에 만족하는거면 듣는 사람도 거부감 생길거 없고 편할텐데 자랑할만한것도 아닌걸 계속 자랑질하면 뭔가 싶죠. 반응 보이기도 힘들고

  • 4. 저도
    '16.11.8 10:00 A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님 어머니 얘긴 줄......
    그리고 그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 아닌가요?
    말투가 자랑하는 분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글 내용만 보면
    원글님이 좀 꼬인 듯

  • 5. 환상속에
    '16.11.8 10:02 AM (61.82.xxx.218)

    언젠가는 현실을 깨달을텐데, 환상속에 살게 냅두세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나 이렇게 행복하게 산디~ 부러운 인생 산다.
    이런 착각 속에 사는거죠.
    그냥 옆에서 맞장구 쳐주면돼요~
    그럼 원글님에게도 잘 해주고 굳이 적을 민들 필요 있나요?
    힘들다 징징 대는거보다는 행복하다고 말하는거 듣는게 낫죠.
    근데 뭘 30분씩이나 듣고 있어요? 딱 5분만 들어주고, 말하는거 딱 막고 제가 바빠서요 하고 피하세요

  • 6. 핑크
    '16.11.8 10:12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잘난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우물안 개구리 유형

  • 7. 핑크
    '16.11.8 10:13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그런 사람 있는데. 정신병자라고 소문났어요. 현실감 없어서.

  • 8. 자기애
    '16.11.8 10:24 AM (180.67.xxx.181)

    자기애가 너무 강한 사람이예요.
    본인은 물론 자식도 엄청 대단하게 말하고 천상천하유아독존. --;;
    남한테 칭찬도 하지만 영혼이 없는...

  • 9. ㅇㅇㅇㅇㅇㅇ
    '16.11.8 10:27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박그네잖아 그런게 바로..

  • 10. ...
    '16.11.8 10:46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만족하는거야 무슨 문제있나요. 남한테 쓰잘대기없는 얘기 떠드는게 문제지.
    긍적적인 사람들은 그러고 떠들고 다니지도 않아요. 주로 팔푼이들이 그러죠.

  • 11. 그게
    '16.11.8 10:54 AM (116.37.xxx.157)

    제 가 봤던 그런 사람은 ...
    결국 그게 변명아규 방어체계 더라구요
    이렇게 좋아... 이개 최고야...해댜니
    달리 다른 의견 내가듀 좀 뭐하고
    반박하자니 파곤하고 그래요
    사실 그리 애쓰가도 싫구요

    아마 본안도 알어요. 그게 최선 최상이 아닌걸...
    여튼 속이 허한 사람입니다

  • 12. 그냥
    '16.11.8 11:39 AM (223.62.xxx.197)

    성격인거죠
    자기힘든거 가족 욕 밖에서 절대 안하는 사람들 있어요
    좋은것만 얘기하고..
    속으로 다 삭히느라 힘들거에요

  • 13. 친척중에도
    '16.11.8 1:00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그런 분 있는데요. 본인 남편은 필드에서 최고 능력자고 인격도 출중하고 자식들도 최고고 심지어 두살먹은 손자도 천재고 인격이 출중하고....
    자기애가 강하고 열등감이 강한 경우더라구요. 첨엔 왜 저러나 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진짜 잘난 사람은 잘난척하면 빈축 사고 그 이전에 말 안해도 남들이 다 알아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5902 차움 병원 서울대병원장 시민단체에서 고발 안하나요? 2 ㅇㅇ 2016/11/10 1,171
615901 침대를 새로 샀는데 허리가 아파요. 8 도와주세요 2016/11/10 2,670
615900 회사가는길 ᆢ지옥가는거 같아요ᆢ 20 ㅜㅜ 2016/11/10 4,999
615899 日징용자 귀국선 우키시마호 폭침, 한국정부가 日에 손해배상요구해.. 3 후쿠시마의 .. 2016/11/10 754
615898 집회참석!!! 이불장 대신할 행거 추천부탁드려요 2 이불장 2016/11/10 1,138
615897 트럼프월드가 도널드트럼프 이름 딴 거 였어요? 6 2016/11/10 1,826
615896 어제 루이 정말 너무했어요 ... 13 ㅇㅇ 2016/11/10 4,788
615895 [카드뉴스] 세월호와 승마, '최순실' 넣으니 맥락 들어맞네 5 ㅇㅇ 2016/11/10 1,901
615894 [단독] "최순실씨에게 보여주라" 정호성 폰에.. 7 모리양 2016/11/10 3,691
615893 2016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11/10 781
615892 이시국에죄송해요..남자둘이서 삼십얼마면 5 절망 2016/11/10 1,925
615891 ktx타고 주말 촛불 집회 갑니다 5 ........ 2016/11/10 912
615890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유럽은 주가 급등 3 ㅡㅡㅡ 2016/11/10 2,643
615889 저학력 앵그리 화이트가 미국 뒤집었다 7 바꿔야 산다.. 2016/11/10 1,664
615888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하야발언후 지지율이 안철수를 앞지르다.. 15 집배원 2016/11/10 3,721
615887 이반카아니었음 트럼프 떨어졌을듯 36 .. 2016/11/10 13,632
615886 영어고수님들 성인이 볼만한 세밀하게 나온 고급영문법교재있을까요?.. 3 영어 2016/11/10 1,996
615885 만8세11개월 가슴이 나오기시작해요 4 뼈나이 만8.. 2016/11/10 2,150
615884 한국과 북한이 전쟁해도 상관 안하겠다.... 12 트럼프 2016/11/10 3,328
615883 트럼프는 누구인가? 2 트럼프 2016/11/10 1,549
615882 김무성 마약사위. 밝히지못했던 한사람 8 2016/11/10 6,564
615881 "손석희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유튜버 유재.. 6 eee 2016/11/10 3,335
615880 12일 17개월 아기 데려가도 될까요? ㅠㅠ 12 2016/11/10 2,360
615879 힐러리가 정말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11 2016/11/10 5,061
615878 국민의 명령이다! 책임총리 아닌 박근혜 당장 퇴진 1 light7.. 2016/11/10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