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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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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Dd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16-11-08 09:55:41
IP : 211.195.xxx.1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9:57 AM (112.220.xxx.102)

    님 엄마얘기하는줄

  • 2. ..
    '16.11.8 9:58 AM (121.170.xxx.43)

    피곤하죠. 뭐든 자랑질로 승화시키는 사람들 ㅎㅎ

  • 3. ..
    '16.11.8 9:59 AM (121.170.xxx.43)

    그게 현재 자기 상태에 만족하는거면 듣는 사람도 거부감 생길거 없고 편할텐데 자랑할만한것도 아닌걸 계속 자랑질하면 뭔가 싶죠. 반응 보이기도 힘들고

  • 4. 저도
    '16.11.8 10:00 A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님 어머니 얘긴 줄......
    그리고 그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 아닌가요?
    말투가 자랑하는 분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글 내용만 보면
    원글님이 좀 꼬인 듯

  • 5. 환상속에
    '16.11.8 10:02 AM (61.82.xxx.218)

    언젠가는 현실을 깨달을텐데, 환상속에 살게 냅두세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나 이렇게 행복하게 산디~ 부러운 인생 산다.
    이런 착각 속에 사는거죠.
    그냥 옆에서 맞장구 쳐주면돼요~
    그럼 원글님에게도 잘 해주고 굳이 적을 민들 필요 있나요?
    힘들다 징징 대는거보다는 행복하다고 말하는거 듣는게 낫죠.
    근데 뭘 30분씩이나 듣고 있어요? 딱 5분만 들어주고, 말하는거 딱 막고 제가 바빠서요 하고 피하세요

  • 6. 핑크
    '16.11.8 10:12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잘난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우물안 개구리 유형

  • 7. 핑크
    '16.11.8 10:13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주변에 그런 사람 있는데. 정신병자라고 소문났어요. 현실감 없어서.

  • 8. 자기애
    '16.11.8 10:24 AM (180.67.xxx.181)

    자기애가 너무 강한 사람이예요.
    본인은 물론 자식도 엄청 대단하게 말하고 천상천하유아독존. --;;
    남한테 칭찬도 하지만 영혼이 없는...

  • 9. ㅇㅇㅇㅇㅇㅇ
    '16.11.8 10:27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박그네잖아 그런게 바로..

  • 10. ...
    '16.11.8 10:46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만족하는거야 무슨 문제있나요. 남한테 쓰잘대기없는 얘기 떠드는게 문제지.
    긍적적인 사람들은 그러고 떠들고 다니지도 않아요. 주로 팔푼이들이 그러죠.

  • 11. 그게
    '16.11.8 10:54 AM (116.37.xxx.157)

    제 가 봤던 그런 사람은 ...
    결국 그게 변명아규 방어체계 더라구요
    이렇게 좋아... 이개 최고야...해댜니
    달리 다른 의견 내가듀 좀 뭐하고
    반박하자니 파곤하고 그래요
    사실 그리 애쓰가도 싫구요

    아마 본안도 알어요. 그게 최선 최상이 아닌걸...
    여튼 속이 허한 사람입니다

  • 12. 그냥
    '16.11.8 11:39 AM (223.62.xxx.197)

    성격인거죠
    자기힘든거 가족 욕 밖에서 절대 안하는 사람들 있어요
    좋은것만 얘기하고..
    속으로 다 삭히느라 힘들거에요

  • 13. 친척중에도
    '16.11.8 1:00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그런 분 있는데요. 본인 남편은 필드에서 최고 능력자고 인격도 출중하고 자식들도 최고고 심지어 두살먹은 손자도 천재고 인격이 출중하고....
    자기애가 강하고 열등감이 강한 경우더라구요. 첨엔 왜 저러나 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진짜 잘난 사람은 잘난척하면 빈축 사고 그 이전에 말 안해도 남들이 다 알아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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