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937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76
작성일 : 2016-11-07 20:16:0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1.7 8:16 PM (210.178.xxx.104)

    2016년 11월 07일(세월호 참사 937일째) News On 세월호 #172

    1. [박근혜 담화 규탄성명]
    박근혜 퇴진없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없다
    http://416act.net/index.php?document_srl=32099&l=ko&mid=notice
    416연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2차 사과 담화문 발표 직후 성명서를 발표하고 진정성 없는 사과라고 평하면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 세월호 2주기, 진상규명 반드시 이뤄지길
    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055
    좀 지난 일이지만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해서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다시 봄이 올거에요'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다시 소개되었습니다. 2년이 넘어 3년이 다가오는 동안 많은 이들에게서 세월호 참사는 잊혀져가고 있었으나 최근 최순실 사건으로 다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진실에 한 걸음 다가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결정적 순간
    https://m.facebook.com/myungsoo.lee.9081/posts/181157391911491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시민들 마음 속에 각인된 세월호 트라우마의 실체를 햇빛에 드러나게 한 방아쇠(트리거)에 불과한지도 모른다. 중고생들이 촛불 시위에 그렇게 많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선 건 세월호 트라우마가 누구보다 생생하게 각인된 생명체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 2. bluebell
    '16.11.7 8:18 PM (210.178.xxx.104)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몸으로 보여준 20만 물결.
    대통령이 사태 인식을 제대로 하라는 준엄한 경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중고생들.
    대통령 지지를 철회한 노인 등..
    4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newstapa.org/35701

  • 3. bluebell
    '16.11.7 8:19 PM (210.178.xxx.104)

    세월호의 진실에 한걸음씩 다가갑니다. .

  • 4. 기다립니다
    '16.11.7 8:24 PM (211.36.xxx.86)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위스퍼러~
    '16.11.7 8:28 PM (175.125.xxx.15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만 그 어두운 바닷속에서 나오세요
    우리 모두 기다립니다

  • 6. ㅁㅁ
    '16.11.7 8:28 PM (182.216.xxx.163)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 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가슴이 먹먹합니다
    얼른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 7. ...
    '16.11.7 8:41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
    '16.11.7 9:09 PM (121.139.xxx.140)

    허다윤, 조은화, 박영인, 남현철 학생,
    이영숙 님,
    고창석, 양승진 선생님,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수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모여,
    오랜 기다림이 머잖아 열매를 맺을 것을 믿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9. 무무
    '16.11.7 10:03 PM (220.121.xxx.234)

    비가오고 추워지니 더 마음이 찢어지네요.
    멀지않은 것 같은데 이제 조금만 더 힘을내면 어찌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10.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7 11:1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비도 오는 스산한 가을 밤 ㅡ
    요즘 세월호에 대한 여러 설들로 가족분들 마음이
    더더욱 아플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온기가 절실한 때입니다
    손잡아 주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11. ............
    '16.11.8 12:10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2. ㅁㅁ
    '16.11.8 12:20 AM (39.118.xxx.173)

    의혹을 풀어드리겠습니다.
    가족품에서 편히 쉬시길..

  • 13. bluebell
    '16.11.8 12:44 AM (210.178.xxx.104)

    여러 분들의 바램과 기다림 애닳음 등을 느끼며 댓글을 다는 이 시간. . 경건한 마음으로 보태어 기도합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 품으로 올 수 있게!
    세월호의 의혹이 풀어져 진실이 드러나 세월호로 아픈 이들의 마음의 상처가 조금은 아물 수 있게!
    그동안의 아픈 상처의 시간들이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는 반복되지 않을 수 있게!

    저희의 바램과 말과 행동과 가는 길에 신이여 함께 하여 모두 꼭. . 이루어지게 하소서. . !!!

    오늘도 아홉분의 미수습자님 이름을 부르며, 모든 실종자님들이 가족들과 꼭 만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하루를 마감하겠습니다. .

  • 14. 순이엄마
    '16.11.8 10:46 AM (211.253.xxx.82)

    꼭.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057 신해철 죽음과 ㅊㅅㅅ은 관련 없을까요? 29 마왕 2016/11/19 7,349
619056 집회 어느 역서 내려요 첨 가봐요 ㅜ 7 ㄹ호 2016/11/19 1,231
619055 법원, 율곡로·사직로 행진 전면 허용 (속보) 3 Pianis.. 2016/11/19 1,027
619054 '장수풍뎅이 연구 모임' 링크하신 글 찾아요. 3 검색불능 2016/11/19 953
619053 전 오늘 하루 쉬려하는데... 4 .. 2016/11/19 1,383
619052 박지원 김기춘이 최순실을 몰라 푸하하 2 ..... 2016/11/19 1,347
619051 뉴스타파와 나경원 소송중 새로 밝혀진 팩트 7 저녁숲 2016/11/19 2,610
619050 박근혜대통령님께 (펌글) 2 ㅡㅡ 2016/11/19 881
619049 박사모 집회 3천명... 49 .... 2016/11/19 4,310
619048 지방인데 논술 학원 때문에 걱정이네요 1 넥스트 2016/11/19 1,300
619047 오늘 부산 집회는요. 1 알립니다. .. 2016/11/19 555
619046 안종범 "朴대통령, 나 몰래 롯데서 70억 더 받아&q.. 3 샬랄라 2016/11/19 3,070
619045 장시호 눈하고 코 어떻게 그렇게 변할수 있죠? 어느 의느님이신지.. 3 라라라 2016/11/19 3,009
619044 니트 가격 적당하면서 따뜻한 것? 샘솔양 2016/11/19 502
619043 이재명성남시장 지지율 10.9%-나이제 넘버3야 (오늘 6시광주.. 2 집배원 2016/11/19 1,123
619042 전에 82글 중 약해서 항상 배려받고사는 아가씨.. 4 호우 2016/11/19 1,549
619041 제가 몸이 안좋아서요 어디역에서 내리면 좋을까요? 9 5시에 2016/11/19 1,511
619040 서울역에 박사모 꽤모였네요 20 2016/11/19 4,005
619039 부산에서 대장암 수술 잘하시는 선생님 1 김경희 2016/11/19 1,004
619038 난생처음 김장해요 ~ 9 .... 2016/11/19 1,561
619037 ㄹㅎ하야!!!) 남향집 지금 실내온도 몇도쯤인가요? 5 넘 따뜻하긴.. 2016/11/19 1,692
619036 일인 시위 하는 사람을 머리를 때리고 그러는데 6 아아 2016/11/19 1,355
619035 유자청 사과청 플라스틱용기에 해도될까요? 1 사과청 2016/11/19 1,774
619034 박사모 버스타고 광화문 가고 있대요 ㅋㅋㅋ 17 2016/11/19 4,031
619033 시험관 시술할 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5 궁금함 2016/11/19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