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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에서 무채가 하는 역할이 뭔가요?

ㅇㅇ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16-11-07 17:20:39
그냥 별 생각 없이 무 채썰어서 넣었는데
왜 넣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무 갈아서 넣으니까 김치가 깨끗해서 더 좋다고
그러네요
IP : 121.168.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하루
    '16.11.7 5:25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자연스런 단맛
    국물이 시원한 맛?

  • 2.
    '16.11.7 5:31 PM (116.125.xxx.180)

    무넣고 육수내는거랑 같은거죠
    감칠맛?

  • 3. 보니비
    '16.11.7 5:31 PM (1.225.xxx.233)

    갈아넣고 채를 넣는건 각자의 취향대로하면 되는것이고 김치에 무가 꼭 들어가야해요. 학자들 연구 결과를 보면 김치개 짠 음식임에도 항암식품이 될수있는건 무때문이래요. 무가 들어가고 안들어감에 따라 하늘과 땅차이라더군요.

  • 4. ㅇㅇ
    '16.11.7 5:54 PM (14.34.xxx.217)

    채치지 않고 일부는 갈아 넣고 일부는 석박지 많이 넣어도 좋아요.

  • 5. ㅇㅇ
    '16.11.7 6:05 P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적어도 다른양념들과 국정농단은 하지 않겠죠?
    ...
    지저분해서 무를 많이 안넣고 고추가루만으로 하기도 하더라구요

  • 6. ㅇㅇ
    '16.11.7 8:09 PM (121.168.xxx.41)

    무가 단순히 맛 이상의 역할을 하는군요.
    항암역할까지 한다니 꼭 넣어야겠어요^^

  • 7. 너무많이
    '16.11.7 9:36 PM (175.126.xxx.29)

    넣으면 물생기고 지저분하다고
    안넣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저도 딱히 넣을 필요 못느끼겠어요.

  • 8. 저희집은
    '16.11.7 11:28 PM (75.119.xxx.138)

    무채 안넣어요. 정 넣고 싶으면 크게 듬성듬성 썰어서 김치사이에 박아놓는 정도고요.
    무채넣으면 김치가 빨리익고 얕은맛이 나요. 설명하긴 좀 힘든데 서울사람들은 그런김치맛을 좋아하대요. 시중에 파는 김치맛같은거요. 종가집이니 홍진경이니 이런 김치들은 제입맛엔 별로거든요.
    암튼 무채힘들게 썰지말고 그냥 크게 박아놓아도 맛있어요.

  • 9.
    '16.11.8 10:24 AM (223.33.xxx.34) - 삭제된댓글

    강순의 요리 선생님이 크게 썰어 듬성듬성 넣어두면 그 무는 맛있는데, 그 독 안의 모든 배추김치는 맛이 없어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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