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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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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bs 부모 보는데 괜히 눈물이 나요 ㅠㅠ

조회수 : 5,452
작성일 : 2016-11-07 10:08:45

처가살이 하는 부부의 육아하는 모습인데..

둘이 싸우는데 사는게 참 힘겨워보이고..

처가살이 눈치보는 사위도 안스럽고

여자도 참 착하고 어려서 엄마한테 상처 받은얘기하는데 너무 안됐네요..

엄마같이 하고 싶지 않고 아이들을 존중하고 싶다고..


딸린 공장에서 일하다 올라와 아이들 돌보고 살림하고 너무 바쁜 엄마죠..

그와중에 엄마가 들어오니 얼른 다가와 껴안는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아...코끝이 찡하네요..ㅠ 사는게 이런건가 싶고

IP : 124.49.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6.11.7 10:18 AM (58.232.xxx.21)

    큰애들이
    동생들때문에 또래에 누려야할것들을 많이 포기하네요
    ㅜㅜ

  • 2. 토스트 엄마
    '16.11.7 10:18 AM (122.34.xxx.86)

    와 6남매보는데 전 너무 화가 나네요.
    왜 대책없이 애를 저리 많이 낳고 저렇게 키우는지..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 3. 모모
    '16.11.7 10:20 AM (58.232.xxx.21)

    맞아요
    경제능력안되면서 자꾸 낳는건
    이미 있는자식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가될거란생각을 왜못할까요ㅜㅜ

  • 4.
    '16.11.7 10:22 AM (59.16.xxx.47)

    원글님 글 보고 봤는데 답답해서 채널 돌렸어요
    큰애들이 불쌍ㅠ

  • 5. 냉정한 얘기일 수 있지만
    '16.11.7 10:24 AM (122.34.xxx.86)

    저 엄마 안불쌍해요. 짜증나네요.

  • 6. @@
    '16.11.7 10:26 AM (180.230.xxx.90)

    엄마 목소리에 짜증이 가득베었어요.
    저렇게 키울거면 뭣하러 줄줄이 ....
    그저 보능에민 충실하셨네요.

  • 7. 능력도없으면서. ..
    '16.11.7 10:26 AM (218.233.xxx.153)

    뭐때문에 능력도 안되면서
    자식 줄줄이 낳는지
    참 이해불가네요 부모가 나이도
    많으면서 큰애한테 자동으로 짐을
    져주네요

  • 8. ...
    '16.11.7 10:30 AM (124.59.xxx.23)

    뭣땜에 그렇게 아이를 낳는건지..
    먹고 살기 팍팍하고 아이들도
    제대로 케어도 못해주면서...
    큰애가 무슨 죈가요...ㅠㅠ

  • 9.
    '16.11.7 10:31 AM (223.62.xxx.11)

    6남매 토스트엄마
    완전 짜증나는 여자

    애낳은거에 대해선 어쩔수 없었다는식으로
    이야기하데요.
    피임할줄 모르나?

  • 10. 6남매
    '16.11.7 10:46 AM (112.154.xxx.188)

    큰애고 작은애고 안쓰럽더라구요
    좋은일만 생기길!!!

  • 11. ..
    '16.11.7 1:23 PM (112.152.xxx.96)

    토스트집 고딩아들 ..공부 손 놨다고 ..막 나오던데...참 환경이 뭔가 싶네요..집에 오면...동생 치닥거리..공부 할 짬이 없지 싶네요. 고딩이..
    좀 잘됐으면 좋겠어요...안타까움..부모대신 왜 ..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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