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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뼈 있는 사람은 어찌 대처하죠

유구 조회수 : 5,071
작성일 : 2016-11-07 00:38:35
저를 내심 무시하는 건지
원래 교만하고 말투가 차갑기도 한 사람이지만
옆에서 하는 말마다 뼈가 있는 듯 하거든요
그럴때 톡 쏘아주고 싶은데
매번 망설이고 있네요
IP : 218.154.xxx.10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7 12:40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지금 뭐라구요? 이래보세요

  • 2.
    '16.11.7 12:40 AM (39.7.xxx.139)

    너나 잘해!!! 이렇게 대꾸해주세요

  • 3. 저보다
    '16.11.7 12:41 AM (218.154.xxx.102)

    나이가 많아서 조심스럽네요.

  • 4. 아니죠
    '16.11.7 12:42 AM (211.36.xxx.37)

    눈을 말똥말똥 청순하게 뜨고 그게 혹시 이런 뜻이세요 라고 물으세요
    아니라하면 그렇군요 제게 그렇게 들렸어요
    맞다하면 왜 말을 제대로 못하고 빙빙 돌리세요 그러세요

  • 5. ...
    '16.11.7 12:49 A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그게 무슨 뜻이죠?

  • 6. 책에서 읽은건데
    '16.11.7 12:49 AM (218.52.xxx.86)

    그런 사람 퇴치법은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여 대응하지 말고
    전혀 엉뚱한 말을 해서
    그 사람이 뭐지? 뭐지?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거래요.
    그게 반복되다 보면 더 이상 헛소리를 안하게 된다고...

  • 7. ㅇㅇ
    '16.11.7 12:50 AM (223.39.xxx.183)

    ㄴ 요거 좋아요ㅋ

  • 8.
    '16.11.7 12:58 AM (118.36.xxx.116) - 삭제된댓글

    그냥 실실 웃으면서
    아~~눼에..그러시구나아~실~실~

  • 9. 정색을 하고
    '16.11.7 1:25 AM (42.147.xxx.246)

    노트를 들고 제가 잘 알아 듣질 못해서요.
    뭐.......라고 하셨나요?

    그런 사람에게는 정색을 하고 정중하게 말을 하세요.
    그래야 말하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 겁니다.

  • 10. ㅎㅎ
    '16.11.7 2:13 AM (222.236.xxx.167)

    어머~~누가 들으면 저한테 뭐라 하는줄 알겠어요~~ 호호호호 아난가?실제로 뭐라 하신건가??
    혹은
    호호호 그거 꼭 저 들으라고 비꼬시는 거 같아요~~ 잘못하면 오해하겠네!! 으하하하
    전 이렇게 막 웃으면서 큰소리로 대놓고 푼수컨셉으로 나갑니다. 딴사람 있을땐 창피주는 동의멘트도 추가
    이러면 당황하면서 담부터 저한텐 절대 안그래요
    특히 일행이 있을땐 -굉장히 섬세하신거같아요 그걸 다 기억하고 계시고!! 우와~~대단하시네!!막 이러면서 화제 대상을 상대인격으로 돌립니다
    이런인간들을 무조건 당황시켜야 다신 안그래요
    특히 칭찬인지 욕인지 잘 모르겠는 멘트가 좋습니다

  • 11. /...
    '16.11.7 2:18 AM (118.223.xxx.155)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씀에 늘 뼈가 있으신 것 같아요" 꿈뻑꿈뻑하고 침묵해 보세요

  • 12. ㅋㅋ
    '16.11.7 2:55 AM (61.79.xxx.188)

    눈을 말똥말똥 청순하게 뜨고 그게 혹시 이런 뜻이세요 라고 물으세요
    아니라하면 그렇군요 제게 그렇게 들렸어요
    맞다하면 왜 말을 제대로 못하고 빙빙 돌리세요 그러세요 x 22222

  • 13.
    '16.11.7 6:01 AM (122.61.xxx.65)

    그런말에 금방 맞받아치시긴 곤란하좀. 나중에 기분나뻐 지는게
    뼈있는말이죠. 순간 대응하는 방법잘연구해보세요.

    그런뼈있는말 잘하는사람도 아마 생각해서 하는말이 아니라 습관적일거에요.
    좀 멀리하시며 그냥 예의갖추는 대화만하세요.

  • 14. 반대로
    '16.11.7 8:47 AM (116.37.xxx.157)

    그거 알아들은 티를 내면요...
    그런 인간은 인정 않해요. 되려 나더러 꼬였다 합니다
    정면으로 받을거 아니면 아서요

    그냥 의외의.반응을 보이세요
    연관되지 않은 다른 방향으로 얘기를 돌리세요
    헌두번에 되진 않아여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러다 지가 속터져 관둡니다.
    일부러 뼈있게 그런거라면요.

    만일 말뽐새가 그리 생겨 먹은거면....
    못고쳐요
    어디서 임자.만나 지보다 더 센 사람에게
    된통 걸려봐야 해요

  • 15. 놔두세요.
    '16.11.7 9:21 AM (180.70.xxx.10) - 삭제된댓글

    말의 화가 자신한테 가더라구요. 당해보면 조신해질겁니다. 모나리자 미소로 응대해주세요.

  • 16. ㅎㅎ
    '16.12.6 9:42 PM (117.111.xxx.193)

    음 말에 뼈가 있는 사람받아치는법..
    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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