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요없는 물건 부탁받으면..

ㅜ.ㅜ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16-11-07 00:38:00


친구가 친정에서 농사를 지으시는데 이번에 현미찹쌀이 소진이 안되었다고 좀 팔아달라고 하네요

가끔 연락하는 사이고 요즘 좀 소원해ㅈ진 상태였던 친구였구요

20카로 6만원정도라하는데
...
사실 저흰 현미찹쌀을 안먹어서 필요가 없어요ㅜ.ㅜ

그래도 그냥 사주는게 맞는거죠

사서 양가에 드릴까 여쭤봐야겠어요..

평소 필요없는 소비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6만원이란 돈을 필요없는 믈건에 쓰려니..좀 망설여지네요

친구는 당연히 사줄것이라 생각하는것 같아 사실 알겠다고 이마 한 상태..

이런 경우 그냥 사주는게 맞죠?

..
IP : 61.101.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7 12:42 AM (49.142.xxx.181)

    답정너도 아니고.. 계속 맞긴 뭐가 맞아요. 난 필요없다 말하셨어야죠.
    하지만 양가 부모님께 여쭤보고 혹시 필요하다 하면 내가 대신 사드리겠다고 하셔도 되고요.
    근데 뭐 이미 사주기로 약속했다면 어쩔수 없이 사주셔야 할듯..

  • 2. ///
    '16.11.7 12:49 AM (61.75.xxx.195)

    알겠다고 했으면 사야죠
    싫으면 바로 거절하셨어야죠

  • 3. ..
    '16.11.7 1:03 AM (61.101.xxx.61)

    이번에는 맘이 약해 산다고 했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해서요

    친정부모님 얘길 들으니 안산다고 못허겠더라구요

    보통 다른 분들은 필요없다고 거절 하실 수 있나요

  • 4. ㅁㅁㅁ
    '16.11.7 1:05 AM (115.171.xxx.23)

    알겠다고 했으면 이러지말고 사는게 맞아요

  • 5. 1년에 한번이면
    '16.11.7 1:27 AM (42.147.xxx.246)

    사주세요.
    그 사람도 말하기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 6. 소액
    '16.11.7 1:29 AM (1.233.xxx.186)

    소액이고 소비가 가능한 상품은 삽니다.

  • 7. 물건
    '16.11.7 3:10 AM (61.79.xxx.188)

    아는사람 물건 대신 팔아주면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당연시 여기고 나중에 원망들어요. 명심하세요!

  • 8. ,,,
    '16.11.7 8:29 AM (121.128.xxx.51)

    물에 불려서 약식해 드셔도 되고 떡 좋아 하시면
    방앗간에서 가래떡 뽑으셔도 맛 있어요.
    밥할때 한컵씩 넣어 밥해 드셔도 되요.

  • 9. ..
    '16.11.7 9:14 AM (114.204.xxx.212)

    필요없는거 사서 어찌 쓰시게요
    이미 대답했으니 사서 주변에 필요한 사람 주던지 하세요
    현미는 오래두면 안좋아요
    찹쌀은 가래떡 못해요 인절미나 찰떡 종류해야죠

  • 10. 저는
    '16.11.7 11:20 A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

    진짜 친구들은 팔아달라지않고
    먹으라고 나눠주겠지요
    저라면 나는 필요없는데 누가 살사람 있나
    알아볼게~~
    그러면서 발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4744 노카라 핸드메이드 코트들이 유행인 거 같은데.. 8 ㅇㅇ 2016/11/08 3,245
614743 이건 또 뭐죠? 조응천 페북 내용 2 개검 2016/11/08 2,872
614742 근 2주만에 박근헤게이트 관련 검색어가 사라졌네요 1 ... 2016/11/08 633
614741 김흥국은 아침방송에 웬 썬그라스?? 9 짜증 2016/11/08 2,504
614740 이상호 기자의 대통령의 7시간.. 완성되었나요 아니면 아직 제작.. ... 2016/11/08 786
614739 정호성의 전화녹취파일 국민 앞에 100%공개하라! 꺾은붓 2016/11/08 835
614738 현실이 내부자였어. 2 내부자 2016/11/08 1,479
614737 아델이 14살 위 애있는 이혼남이랑 결혼하네요.ㅜㅜ 10 .. 2016/11/08 7,739
614736 [영상] 대구여고생 자유발언 6 ㅇㅇㅇ 2016/11/08 2,209
614735 특검은 안해요?? 3 ㅎㅈ 2016/11/08 364
614734 11월 7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6/11/08 867
614733 최씨 일가 재산몰수 특별법 추진 9 모리양 2016/11/08 1,285
614732 朴대통령, 종교 지도자와 연쇄 면담서 '엇박자' 논란, 왜? 外.. 5 세우실 2016/11/08 1,368
614731 순실이 때려잡기 2 어제밤에 2016/11/08 612
614730 영화 자백봅시다 2 ㄷㄴ 2016/11/08 507
614729 저희 시아버지께서 단톡방에 올리신 글....화나요 29 모리양 2016/11/08 25,698
614728 셀파우등생 교실...공부방이요 다니다가 환불되나요? 2 택이처 2016/11/08 1,562
614727 미국은 어떻게 이란의 민족주의자를 죽였나 1 악의축미국 2016/11/08 618
614726 2016년 11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1/08 588
614725 주한미군, 7년만에 美 민간인 한반도→日기지로 대피 훈련..왜?.. 3 사드철회 2016/11/08 912
614724 국제 협상은 어떻게 칠푼 2016/11/08 412
614723 이거보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7 꿈먹는이 2016/11/08 3,675
614722 출근하느니 죽고 싶어요.. 9 직장 2016/11/08 4,023
614721 (이시국에) 몸살이 오면 어느 병원이 좋을까요 ㅠㅠ 9 ;; 2016/11/08 1,094
614720 1996년도에 1억 5천만원이면 현재 가치로는 얼마정도 될까요?.. 4 .. 2016/11/08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