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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부지런한 분들 존경스럽네요

궁금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6-11-06 15:49:41

집안사정 넉넉하고 부모님 빽이 든든해서 사는 걱정 없는

일부의 사례를 제외하고, 중산층정도에서 얘길 해보자면요.

20대-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날밤새며 공부하고 일하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나이들수록 체력도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고 예전하고 똑같이 먹어도 살찌고 생활습관 게을러지고...

아이를 36에 한명 낳아 기르는 워킹맘인데 정말 아이라도 있으니

억지로 밥하고 뭐하고 할일을 하지...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나이들수록 자기관리 잘하고 일까지 똑부러지게 잘하는분들...

진짜 존경스러워요. 부지런하고 독하다고 소문난 제가 40 넘어

이렇게 바뀔줄은 정말 몰랐네요ㅠㅠ
IP : 175.223.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를 정
    '16.11.6 4:13 PM (220.86.xxx.96)

    갑상선??

  • 2. ㅇㅇ
    '16.11.6 6:24 PM (122.32.xxx.10)

    무조건 갑상선도 식상하네요 과연 갑상선환자가 얼마나된다고..

  • 3. ㅠㅠ
    '16.11.6 10:08 PM (122.36.xxx.122)

    그래서 잘사는집은 입주도우미 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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