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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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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ㅎ는 외가 친가 도움줄 사람이 아무도 없나요?

... 조회수 : 5,974
작성일 : 2016-11-04 21:30:20
누가보면 천애 고아 아무도 없는 줄 알겠네요.
개인사 도울사람이 마땅치 않다고 자꾸 그러는데..
그냥 자기가 벽을 치지 않았나 싶네요.
야.하다못해 이모도 없냐?
IP : 1.245.xxx.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4 9:32 PM (61.75.xxx.195) - 삭제된댓글

    미셩년자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무능한 것도 아니고
    형제자매가 없는 것도 아니면 이십대 후반에 부모님 다 돌아가셔도 동생들과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는데 왜 꼭 누구 도움이 필요한가요?

  • 2.
    '16.11.4 9:32 PM (125.140.xxx.62)

    하다못해 은지원이라도,,

  • 3. dd
    '16.11.4 9:33 PM (58.121.xxx.183)

    성년이예요. 뭔 도움이 필요한 나이인가요?

  • 4.
    '16.11.4 9:35 PM (59.16.xxx.47)

    여기서도 친정과 끊거나 고민상담에 끊으라는 조언하잖아요
    가족이나 친인척이 남보다 못한 집들 많아요

  • 5. 주변에도 보면 사교에
    '16.11.4 9:35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빠진 애를 골치 아프게 누가 돕고 싶겠어요. 일단 이성적, 합리적인 말이 안 통하잖아요? 무엇보다 ㄹㅎ 본인 스스로가 최씨 일가에 미쳐 친인척을 배제해왔고...친인척이 있어도 이제와서 누가 돕고 싶겠어요.

  • 6. 개인사라...
    '16.11.4 9:35 PM (114.129.xxx.10)

    나이가 몇 살인데 개인사를 도울 사람이 필요했답니까?
    시녀가 필요한 공주였다는 자백이거나 스스로를 돌볼 능력조차 없는 칠푼이 인증이거나...
    어느쪽일까요?

  • 7. 금치산자도 아니고
    '16.11.4 9:36 PM (1.214.xxx.162)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친인척도움이 필요한가요?

  • 8. 웃긴게 진짜
    '16.11.4 9:37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7살 꼬마도 아니고 60살 넘은 할매가 개인사 도움받을일이 뭐있대요? 스스로 할줄도 모르나?
    아래 개인일 처리해주는 비서들이 깔렸을텐데
    입만 열었다하면 바보 천치같은 소리나 하고 앉았으니..

  • 9. 재산갖고
    '16.11.4 9:37 PM (114.204.xxx.4) - 삭제된댓글

    동생들이랑 그렇게 치열하게 싸웠으니
    누가 남아있을까요.
    동생들이 아무리 누나를 정신차리게 하려 해도
    최가에게 빠져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던데

  • 10. ///
    '16.11.4 9:41 PM (61.75.xxx.195) - 삭제된댓글

    친구가 대학 다닐때 어머니가 5년 넘게 암투병을 하시다가 돌아가시고
    몇달 안 되서 아버지도 교통사고로 사망하셨는데
    그나마 집이 매우 부유한 편이라서 돈 걱정은 안 하고
    고딩 동생 두 명을 뒷바라지 하면서 대학졸업하고 취직도 하고 할 것 다했음
    그 와중에 그 친구 부모님이 남긴 상가와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는 친가, 외가 친척들과
    대판 싸우고 의절 당해서 그렇게 좋아하던 친척들에게 상처 받고도
    그 재산 기어이 지켜서
    본인은 물론 동생들 뒷바라지에 결혼까지 다 시켰어요.

    1979년이면 우리나이로 28살이었고 차고 넘치는게 돈이 있었는데 주변사람들 도움없이 왜 못 살아요?

  • 11. 대통령 아니었으면
    '16.11.4 9:42 PM (121.132.xxx.241)

    뭘했을까 싶어요.

  • 12. 65
    '16.11.4 9:45 PM (58.148.xxx.69)

    65살이나 쳐먹고도 개인사 의논할 사람을 찾다니 ㅠ

    흉탄드립은 안했으니 참아야 하는건지 ㅠㅠ

  • 13. ...
    '16.11.4 9:49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원래 사이비종교에 빠지면 가족들이랑 끊게 시켜요.
    그것이 알고싶다같은 프로에 많이 나와요.

  • 14. ///
    '16.11.4 9:51 PM (61.75.xxx.195) - 삭제된댓글

    집에서 20년 가까이 은둔생활하다가 정치하러 나오게 된 계기가 뭔가요?

  • 15. .......
    '16.11.4 9:55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세모자 사건 그 엄마 안봤어요

  • 16. ..
    '16.11.4 10:18 PM (119.69.xxx.101)

    낮에 jtbc 인가 거기 나오던데요. 과거정권에서 발견한 최태민 보고서에 나온 글을 인용하는데 최태민이 그네에게 그랬대요. 너희 세남매 중에서 한명이 왕이 될 운명인데 그중에서 니가 여왕이 될거라고. 그러기위해선 가족 등 일가친척을 멀리해야한다고. 부정탄다나.. 정확한 표현은 기억안나는데 암튼 뭔가 주술적이고 무속적인 표현이었어요.
    즉 그네가 저렇게 홀홀 단신인건 본인 스스로의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거..

  • 17. 결국
    '16.11.4 10:24 PM (211.206.xxx.74)

    권력욕때문에 동생들이고 뭐고 나몰라라 했네요
    다 내 왕권에 도전하는 경쟁자라고 내치고
    그 욕망을 간파하고 사이비가 잘 파고들었네

  • 18. 최태민
    '16.11.4 10:26 PM (124.59.xxx.23)

    말을 너무 잘들어서
    친인척 다 끊었다네요~

  • 19. 최태민이
    '16.11.4 10:28 PM (210.222.xxx.247)

    꽉 잡고 안놔준거죠
    본인과 근혜는 영적 부부 사이라고 했다면서요
    정윤회와의 관계도 어쩌면 다른 남자와의 관계가 생기지 않게 순시리가 지시한 듯.순시리가 최태민이 자기 꿈에 나타나 정윤회의 몸에 깃들터이니 나로 알고 교접해라... 라고 했다고 했을 듯한 상상 해봄

  • 20. ..
    '16.11.4 10:31 PM (115.136.xxx.3)

    온 우주가 돕고 있는데 사람 도움 따위야.
    정치적 협조자를 만드는게 정치인의 능력인데
    본인이 다 끊어놓고 이제와서 불쌍한척 하는지
    모르겠어요

  • 21. 최태민집안에
    '16.11.4 11:05 PM (223.62.xxx.130)

    시집간거나 마찬가지니 그 집안 사람이 가족이죠.
    친정 식구 다 잘랐을테고. 순시리 세자매가 절친이자 가족.
    40년을 그렇게 뭉쳐왔는데 다른 가족 있을리가요

  • 22. 비위
    '16.11.4 11:41 P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

    오죽 잘맞춰줬겠나요
    그래서 최순실일가의마수에 걸려들어 다 뺏기고 상ㄷㅅ이지요

  • 23. 외가
    '16.11.5 1:03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한승수 있잖아요. 사촌언니 남편이요.
    김세진인가 김진재 아들인 국회의원이 한승수 사위이고.
    또 한승수 며느리가 동양화학 딸임.
    에스비에스 여앵커와 결혼한 월간조선 기자도 사촌 조카이고.

  • 24. 곁가지 얘기지만
    '16.11.5 1:10 AM (223.62.xxx.185)

    주변보면 이모들도 자기 자식이 우선이라 조카를 자기 자식 경쟁자로 보는 사람 많아요. 친척들이 남보다 못해요.
    저 집안 유전자보면 친가 외가 다 이상할듯.
    그리고 대통령이 신세타령하면서 돌봐줄 사람 없었다고
    징징대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깜냥이 안되면 애초에 댓통자릴 받지 말든가!!

  • 25. 최태민이
    '16.11.5 6:26 AM (1.241.xxx.103) - 삭제된댓글

    여왕이 되실몸이니 부정 타지않게 일가친척과도 멀리하라고 했답니다.

  • 26.
    '16.11.5 8:18 AM (211.36.xxx.67)

    미스테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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