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朴대통령, 국정에서 손 안 떼면 국민과 행동에 나서겠다"

샬랄라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6-11-04 19:01:54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7845
IP : 110.170.xxx.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4 7:04 PM (218.236.xxx.162)

    함께 하겠습니다

  • 2. !!!
    '16.11.4 7:05 PM (119.207.xxx.100)

    함께 하겠습니다222

  • 3. ..
    '16.11.4 7:09 PM (211.220.xxx.84)

    에휴 ᆢ대선까지 얼마나 가시밭길일지
    함께하겠습니다333

  • 4. ㅇㅇㅇ
    '16.11.4 7:09 PM (125.185.xxx.178) - 삭제된댓글

    함께 하겠습니다333

  • 5. ㅇㅇ
    '16.11.4 7:09 PM (125.185.xxx.178)

    함께 하겠습니다444

  • 6. ..
    '16.11.4 7:10 PM (112.160.xxx.138)

    함께 하겠습니다555

  • 7. 저두요.
    '16.11.4 7:15 PM (82.48.xxx.151)

    해외에서 마음이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8. 감사합니다
    '16.11.4 7:18 PM (121.132.xxx.241)

    오래 기다렸어요.

  • 9. 잘하고 계십니다
    '16.11.4 7:19 PM (222.238.xxx.240)

    국민의 이름으로.

  • 10. ㅠ.ㅠ
    '16.11.4 7:24 PM (58.224.xxx.11)

    눈물만 나네요

  • 11.
    '16.11.4 7:30 PM (117.111.xxx.172)

    하루빨리 누가 좀 크게 터뜨렸으면 좋겠네요~

  • 12. ㅇㅇㅇㅇㅇㅇ
    '16.11.4 7:34 PM (118.219.xxx.211)

    누가 터뜨리는게 아니고..국민인 우리가 촛불집회로 터뜨려야지요..

  • 13. ...
    '16.11.4 7:36 PM (182.231.xxx.228)

    함께하겠습니다.

  • 14. 새싹이
    '16.11.4 7:36 PM (218.52.xxx.73)

    우리가 같이 해야해요.
    야권에 인재들이 많으니 든든하네요. 같이 앞으로 나갑시다.

  • 15. .......
    '16.11.4 7:38 PM (110.70.xxx.151)

    그길 같이 걷겠습니다.

  • 16. 일단
    '16.11.4 7:43 PM (211.109.xxx.230)

    내일 집회 참석하고 있겠습니다.
    문재인전대표가 나서시면 파급력은 상상초월일겁니다.
    조중동과 새눌당의 타겟이 문재인 전대표로 집중되면서 이싸움이 진흙탕이 될것같지만
    오히려 국민적지지가 더 폭발할수도 있고요.
    국민들이 어지간해야 믿고 갈텔데 또 놀아날게 뻔하거든요.,ㅠ

  • 17. 이자벨
    '16.11.4 7:47 PM (223.62.xxx.84)

    저도 나서겠습니다

  • 18. 쓸개코
    '16.11.4 7:52 PM (119.193.xxx.161)

    함께 하겠습니다777

  • 19. 페이스북 내용
    '16.11.4 8:25 PM (115.140.xxx.136) - 삭제된댓글

    오늘 박근혜 대통령 담화를 보며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리 무책임하고, 현실인식이 안이할 수 있는지 비감한 심정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국민들 마음에서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이 냉엄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해결의 출발입니다.

    대통령의 담화에는 진정한 반성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사과의 수사로 국민의 동정심을 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미 드러난 많은 범죄사실과 국기문란 사태의 실체적 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대통령 본인입니다. 모든 진실을 다 털어놓고 양심대로 고백한 뒤에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수사 뒤에 숨어, 검찰에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만 인정하겠다는 얄팍한 계산만 드러냈습니다. 지도자로서의 용기는커녕 최소한의 애국심조차 보여주지 못한 비겁한 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불찰의 차원으로 돌리고 최순실의 잘못도 이권을 챙긴 위법행위 정도로 한정하여 또다시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까지 했습니다.
    외교, 안보, 남북관계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국정농단의 의혹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지금의 이 난국을 수습할 그 어떤 해법조차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도도한 민심을 개인적 반성문 하나로 덮을 수 없습니다.
    • 총리 지명을 당장 철회하고 • 국회 추천 총리 중심으로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한 뒤 • 그 내각에 국정운영 권한을 넘기고 •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는 것 외에 다른 해법은 없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의 자진사퇴나 탄핵을 요구하고 있지만, 헌정 사상 초유의 불행을 막기 위한 마지막 충정으로 그런 해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이것이 저로서도 대통령에게 하는 마지막 요구입니다. 대통령은 국정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최소한의 애국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이 끝내 국민에게 맞선다면 저로서도 중대한 결심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과 함께 행동에 나서겠습니다.

    2016. 11. 4.
    문 재 인

  • 20. 페이스북 내용1
    '16.11.4 8:26 PM (115.140.xxx.136)

    오늘 박근혜 대통령 담화를 보며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리 무책임하고, 현실인식이 안이할 수 있는지 비감한 심정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국민들 마음에서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이 냉엄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해결의 출발입니다.

    대통령의 담화에는 진정한 반성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사과의 수사로 국민의 동정심을 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미 드러난 많은 범죄사실과 국기문란 사태의 실체적 진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대통령 본인입니다. 모든 진실을 다 털어놓고 양심대로 고백한 뒤에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수사 뒤에 숨어, 검찰에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만 인정하겠다는 얄팍한 계산만 드러냈습니다. 지도자로서의 용기는커녕 최소한의 애국심조차 보여주지 못한 비겁한 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불찰의 차원으로 돌리고 최순실의 잘못도 이권을 챙긴 위법행위 정도로 한정하여 또다시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까지 했습니다.
    외교, 안보, 남북관계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국정농단의 의혹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 21. 페이스북 내용2
    '16.11.4 8:27 PM (115.140.xxx.136)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지금의 이 난국을 수습할 그 어떤 해법조차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도도한 민심을 개인적 반성문 하나로 덮을 수 없습니다.

    • 총리 지명을 당장 철회하고 • 국회 추천 총리 중심으로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한 뒤 • 그 내각에 국정운영 권한을 넘기고 •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는 것 외에 다른 해법은 없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의 자진사퇴나 탄핵을 요구하고 있지만, 헌정 사상 초유의 불행을 막기 위한 마지막 충정으로 그런 해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이것이 저로서도 대통령에게 하는 마지막 요구입니다. 대통령은 국정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최소한의 애국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이 끝내 국민에게 맞선다면 저로서도 중대한 결심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과 함께 행동에 나서겠습니다.

    2016. 11. 4.
    문 재 인

    https://www.facebook.com/moonbyun1/posts/941898415916511

  • 22. Dd
    '16.11.4 9:12 PM (112.165.xxx.129)

    역시 주인공은 맨 나중에 나오네요. 시위대 맨 앞에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 안희정이 선 다면 와우. 가슴이 떨리네요.

  • 23. ...
    '16.11.4 9:54 PM (115.143.xxx.133)

    함께 하겠습니다 8888888888

  • 24. 지지
    '16.11.4 9:56 PM (121.176.xxx.34)

    달님 지지합니다!

  • 25. 문재인님
    '16.11.4 10:01 PM (173.54.xxx.245)

    지지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 26. midnight99
    '16.11.4 10:22 PM (94.6.xxx.82)

    함께 하겠습니다 999
    지금 수많은 레버리지를 포기하고 오직 국가를 위해 결정하신거죠. 든든합니다.

  • 27. 1234
    '16.11.4 10:27 PM (183.105.xxx.126)

    무조건 지지 응원합니다. 정권교체될때까지...

  • 28. 감사
    '16.11.4 10:45 PM (119.194.xxx.144)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지합니다

  • 29. 감사
    '16.11.4 10:56 PM (210.179.xxx.45) - 삭제된댓글

    합니다. 같이 이뤄내요. 힘을 보탭니다.

  • 30. 감사합니다
    '16.11.4 11:25 P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지지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 31. ...
    '16.11.4 11:28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047 프랑스어 사이트 가 청와대의 비아그라 구입 논란 보도 4 ... 2016/11/25 2,214
621046 형님누님들 제 조건 대비 원하는 여성이 이정도면 16 흑석미남 2016/11/25 2,930
621045 점점 사람과의 만남이 진부하게 느껴지죠? 17 나이 2016/11/25 3,805
621044 미싱 할줄 아시는분 7 2016/11/25 1,622
621043 하여튼 전원책은 김빼는데 뭐 있네요. 14 국정화반대 2016/11/24 6,632
621042 캣맘시도 4일차 임신 막달인 고양이... 4 캣맘후보 2016/11/24 1,199
621041 와... 문재인 전대표님.. 21 1234 2016/11/24 5,404
621040 문재인 전대표님 인터뷰하실 때 19 옆구리박 2016/11/24 4,540
621039 가지볶음 껍질이질겨요 4 가지 2016/11/24 2,855
621038 엄청 친절했던 주인이 갑자기 싸늘해진건 9 ... 2016/11/24 6,651
621037 우리 어떻합니까? 1 ........ 2016/11/24 833
621036 빈속에 아이스라떼 마시니 죽겠어요 1 .... 2016/11/24 1,126
621035 이런 시국에 지송...과실류 저장음식이 설탕넣고 청만드는것 뿐인.. 6 ... 2016/11/24 840
621034 나이 들수록 말보다 지갑을 여는 사람이 대우 받는듯합니다 16 한심 2016/11/24 7,145
621033 우울증, 애정결핍 견디기 7 ..... 2016/11/24 3,021
621032 김무성 대선 불출마 선언과 내각제 음모 박지원등 동조세력 2 ... 2016/11/24 930
621031 인하대 화공 , 경희대 화공 13 도경 2016/11/24 3,974
621030 푸마전 재미 있네요. 퓨쳐 2016/11/24 593
621029 제 시계는 아직도 2009년입니다 3 ㅇㅇ 2016/11/24 1,469
621028 썰전 같이 보아요^^ 2 코미디였음 2016/11/24 1,197
621027 콜롬비아 유아 패딩 우주복 인터넷으로 2주전에 구매후 3 의문 2016/11/24 1,155
621026 ㅎㅎ.. 가짜 최여사 체조하는 모습 6 웃김 2016/11/24 4,966
621025 박그네 찍고 후회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1 집중 2016/11/24 959
621024 3인방은 박이 아니라 최씨 사람(17년 기사 증언) 1 금호마을 2016/11/24 1,499
621023 Kbs 기자 쫓아낸 촛불 어르신들 2 2016/11/24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