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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가 외국에서 일하는데 직장 동료들이 도대체 한국 어떻게 된거냐고들

나라망신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16-11-03 16:18:44

제목 그대로예요.

외국에서 직장 다니는데요,

직장 동료들이 한국에서 정말 그런 일이 있느냐고.. 그게 가능한 일이냐고들 묻는다네요.

울 애가 할 말이 없다고..

그냥 말 줄임표...

주어 없음.

IP : 112.186.xxx.1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허
    '16.11.3 4:21 PM (211.46.xxx.42)

    이 나라 국민인 나도 이해하기가 어려운 데 남의 나라 사람들이라고

  • 2. 얼굴 들고 못 살겠네요
    '16.11.3 4:32 PM (125.142.xxx.145)

    잘못은 ㄹ혜가 하고 욕은 국민이 먹음

  • 3. 제 아들도
    '16.11.3 4:33 PM (210.221.xxx.239)

    요새 과 애들이 순실이가 누구냐고..
    정말이냐고 물어봐서 창피해 죽겠대요..ㅠㅠ

  • 4. 제 지인도ㅠㅠ
    '16.11.3 4:36 PM (116.40.xxx.17)

    물어볼까 무서워서 외출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 5. ..
    '16.11.3 4:37 PM (175.117.xxx.50)

    저 몇년전 여행다닐때 제일 많이 들은 질문이
    너 북한사람본적있냐?
    김정은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였어요.

    당분간 안나가려고요ㅜㅜ
    순시리와 공주 물어보면 어찌대답할지...
    얼굴이 화끈거려서원????

  • 6. 정말
    '16.11.3 4:49 PM (1.231.xxx.215)

    부끄러움은 국민들만의 몫인가요?

    요즘 울화병이 생겨서 참을수가 없네요ㅠㅠ

  • 7. holala
    '16.11.3 4:56 PM (218.186.xxx.22)

    제말이요. 한국갔다 이곳오니 첫 인사가 대통령 얘기뿐 쓴웃음만 날렸어요. 챙피해서리 ㅠㅠ

  • 8. 딴청
    '16.11.3 4:59 PM (221.142.xxx.43) - 삭제된댓글

    "그러게 말야, 차라리 스페인처럼 300일 이상 무정부 상태로 가는게 더 낫겠다, 그치?
    거긴 푹 꺼졌던 경제가 정부 없는 동안 오히려 살아났다면서?
    아우, 뭐니, 이게 다..."이러면서 그저 웃죠. ㅠㅠ

  • 9. ..
    '16.11.3 5:09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싱가폴 뉴스에 ㄹㅎ 얼굴이 하루종일 나와요. ㅜㅜ
    근래에 태국 대통령, 필리핀 대통령, 미국 대선이 주요 뉴스였는데 ㄹㅎ가 1등 먹었어요.

  • 10. 파리 드골공항에서
    '16.11.3 6:03 PM (125.177.xxx.55)

    비행기 기다리는데 공항 티비에서도 최순실 나오더래요 얼굴 화끈했다고...

  • 11. 이번
    '16.11.3 6:11 PM (39.7.xxx.249)

    이번엔 정말 해외에서 더 난리에요.
    그냥 넘어가면 정말 북한과 다를바 없이 볼걸요??

  • 12. ㅎㅎㅎ
    '16.11.3 6:12 PM (175.192.xxx.3)

    제 남동생은 한국에서 정치 관심 없던 애였는데..요즘 엄청 바쁩니다.
    다른 학교 유학생들과 시국선언문 준비하느라구요.
    교수들과 학생들이 볼 때마다 물어본대요.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이냐고 하대요.

  • 13. 저도
    '16.11.3 7:53 PM (14.1.xxx.73) - 삭제된댓글

    요즘 회사에서 죽겠어요. 얼굴만 아는 다른 부서 사람들까지도 무슨 일이냐고 묻는통에;;;
    중국애들한테는 시진핑 1인체제 묻고;;;
    요즘 동북아시아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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