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중인데..국물을 못 끊겠어요ㅜ

ㅜㅜ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6-11-03 14:11:10
어느정도 감량은 했어요.
유지도 잘하고싶은데..
당췌;;;
국물을 못 끊겠어요.
궁여지책으로 싱겁게 해서 먹는방법을 택했네요..
순대국같은건 아예 간안하고 매운고추로 대신하구요..
그래도 어쩔수없이 다른음식들은 최대한 싱겁게먹긴하는데..
국물을 끊어야하겠죠??
탄수화물 줄이려니 국물마저 안먹으면 넘 허전해서..
국물끊는 방법 없을까요?
IP : 180.68.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6.11.3 2:18 PM (175.209.xxx.110)

    전 다이어트, 유지할때 국물 먹으면서 잘 뺐는데...외국에 있어서 국물이 아니라 스프였지만요.
    저염식 오래 하셨으면 이제 슬슬 정상식으로 바꾸어보세요. 저염도 고염도 장기간 보면 다 안좋아요.

  • 2. dlfjs
    '16.11.3 2:18 PM (114.204.xxx.212)

    그냥 조금씩 먹어요
    워낙 국물 좋아해서 라면도 국물만 먹어요 ㅎㅎ
    양이 적어 그런지 체중유지되요

  • 3. 저도비슷
    '16.11.3 2:19 PM (110.70.xxx.48) - 삭제된댓글

    저는 닭 삶아서 건더기 건져 먹고 그 국물에 토마토와 파슬리 (파슬리가 은근 짭짤하거든요) 양파 배추 같은거 넣어서 국 끓여 먹어요.
    간은 안하고 허브랑 마늘가루 같은거 좀 넣고요.

    그런데 정체기 와서... 지금은 것도 끊은 상태에요. 정말 보글보글 뜨거운 전골 먹고 싶네요.

  • 4. 미리
    '16.11.3 2:43 PM (210.108.xxx.131)

    밥을 부르는 국물이 아니면 큰 문제 없을 거 같아요
    전 국물을 먹으면 밥을 배로 먹게 되어서 건더기 위주로 먹긴 하는데요
    원글님처럼 드시는건 괜찮을거 같아요

  • 5. 싱겁게하면 괜찮
    '16.11.3 2:45 PM (121.187.xxx.84)

    무슨 국이든 싱겁게!
    물론 국보다야 물이 낫지만 그 후룩후룩 시원하게 먹는 국물맛 참 끊기가 힘들다는거, 먹는것 줄이다가 복지리탕이나 콩나물국밥 먹으면 그렇게 온갖 스트레스가 진정이되니ㅎ 정신안정을 위해 싱겁게 국물은 먹는걸로 하자구요~~

    먹는 즐거움이 큰데, 국물이라도 먹어야 사는 맛이 나죠 국물 한대접 먹고 더 운동 빡시게 그게 차라리 낫지 어후~

  • 6. ㅇㄹ
    '16.11.3 2:46 PM (180.224.xxx.157)

    국물은 밥과 면을 부릅니다.
    다욭의 최대 적 중 하나.

  • 7. ...
    '16.11.3 2:57 PM (221.151.xxx.109)

    그렇게 먹고 싶으면 드세요
    결국은 칼로리 문제라서
    하루 먹는 총 칼로리가 적으면 살 안쪄요

  • 8. ...
    '16.11.3 3:02 PM (220.72.xxx.168)

    전 가끔 먹어요.
    특히 생리전이나 생리중에 어지럼 증상이 있으면 꼭 일부러 순대국 먹으러 가요.
    그것도 스피닝 한판 신나게 타고 나서...
    대신 다대기 안 넣고, 들깨가루 듬뿍 넣고 밥은 반만 말아서 먹어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가끔 먹는 건 죄책감없이 먹으려고 해요.

  • 9.
    '16.11.3 3:02 PM (223.62.xxx.170)

    저는다여트할때 오히려 더 마니 먹어요
    대신 밥은 적게 먹고 국 건더기 잔뜩 , 싱겁게 해서
    건더기, 국물 실컷 먹고 배부른상태에서 밥 먹으면 마니 안먹혀서 좋더라구요ㅎ

  • 10. ...
    '16.11.3 5:39 PM (125.186.xxx.152)

    다여트 한다고....몇달 국 안 끓이고 찌개만 가끔 끓었는데
    정신적으로 늘 허기진 기분이에요.
    국물에는 이상한 힘이 있는 듯...
    싱겁게 야채 많이 넣고 먹을려구요.

  • 11. ...
    '16.11.3 8:43 PM (220.75.xxx.29)

    하루에 거의 부추 한단씩 먹고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이 바지락에 부추 넣고 끓인 국인데 건더기 듬뿍 뜨면 한단이 몇번만에 없어져요.
    싱겁게 간해서 이렇게 밥 없이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몸무게 관리도 잘 되던데요.

  • 12. 보험몰
    '17.2.3 11:43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450 서창석이, 머리는 허예도 아주 잘 뛰네요, 4 ..... 2016/11/26 1,803
621449 오늘 광화문집회 일정이 어찌 돼나요? 1 ,,, 2016/11/26 830
621448 그런데 박구네는 청와대에 있을까요? 2 알쏭달쏭 2016/11/26 1,214
621447 항생제 먹고 24시간 지나도 효과 없으면 8 ㅇㅇㅇ 2016/11/26 1,501
621446 요즘 차 타면 이상한 느낌이 있어요 4 단풍 2016/11/26 2,366
621445 지방에서 촛불집회 갑니다. 1박2일로. 7 led촛불 2016/11/26 835
621444 지금 이 시간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든 분들에게-왕가위 감독의 인.. 1 .. 2016/11/26 861
621443 11월 25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6/11/26 867
621442 이사할때 주방 아줌마에게 따로 신경써야 하나요? 9 24 2016/11/26 2,503
621441 중대형견 개껌 시판제품이 좋을지 아님 수제뼈다귀가 좋을지 고민입.. 2 개껌 추천해.. 2016/11/26 836
621440 김장 어디 시골 공장가서 한다더니... 7 2016/11/26 3,188
621439 우리 부부의 디스하는 법 13 ;;; 2016/11/26 3,729
621438 요즘 저의 피아 구분 법 11 샬랄라 2016/11/26 2,075
621437 무말랭이 용 무우 1 ㅇㅋ 2016/11/26 706
621436 트럼프, 푸틴에게 연일 뒤통수 맞은 아베 신조 4 일본아베 2016/11/26 1,551
621435 부산 아줌마들 서울로 가고 있습니다 25 부산아지매 2016/11/26 4,561
621434 중고딩여자애들 교복입을때.. 10 중딩 2016/11/26 1,626
621433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분노의 붉은색으로 합시다! 13 ㅇㅇ 2016/11/26 2,034
621432 워킹맘인데 권고사직 받을거 같아요 8 겨울 2016/11/26 5,044
621431 서울 화곡동인데 5 올리브 2016/11/26 1,541
621430 파파이스 들으니 백옥주사 성분에 간 해독제 성분이 3 ..... 2016/11/26 5,162
621429 이모든것의 배후는 미국이었다. 20 그림자정부 2016/11/26 6,184
621428 쓰레기중 쓰레기로 기록될 너. 2 .... 2016/11/26 1,044
621427 내일 낮2시 정도면 광화문역에서 전철 5호선 내릴 수 있을까요?.. 7 ㅇㅇ 2016/11/26 957
621426 오늘은 평화시위 못지켜낼것 같네요 53 ㅇㅇ 2016/11/26 14,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