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부부는 대체적으로 사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일 : 2016-11-03 08:13:25
2218579
아이가 없으면 싸울일도 별로 없고 경제적으로도 둘이 벌면 여유있으니 돈 가지고도 다툴일 없구요.. 더 사이 좋은 부부 많을 것 같아요.
결혼생활 7년만에 처음으로 아이는 친정에 부탁드리고 당일치기로 근교 여행을 다녀왔는데 자주 싸우던 우리 부부 넘 사이좋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신혼여행 간 기분...
아이도 사랑해서 아이가 없는 내 삶은 상상할 수 없지만 암튼 그러네요..
IP : 113.216.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부는
'16.11.3 8:19 AM
(223.38.xxx.158)
똑같아요 그렇지만 세상에 우리 둘이 최선이라 여기니까요
다만 아이는 없지만 .. 부부의 기준은 부부일뿐
2. ㅣㅣ
'16.11.3 8:26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싸울일이 일이 애초에 줄어있긴 하겠죠
애 안낳겠다는 것도 둘이 합의한 일이니 아무 문제 없는 거고.
애 양육 교육할일 없으니 경제적,심리적,육체적으로
덜 고단할거고.
시댁이나 처가와의 갈등이나 본인들 문제 아니면
싸울 일도 서운할 일도 없겠죠
그러나 예전에야 결혼과 출산이 생각과 고민도 안할만큼
당연한걸로 받아들였지만
이젠 그것도 아닌데도 출산하는 부부가 많다는건
그나름대로 좋은 점,행복한 면이 있는 거겠죠
비혼도 딩크도 출산도 다 좋은 점은 분명 있죠
3. 맞는 말이예요.
'16.11.3 8:27 AM
(110.70.xxx.77)
-
삭제된댓글
통계조사에서도 자녀가 생기고 나서부터 결혼 생활만족도가 급격히 하야하다가 아이가 독립하면서 부터 다시 상승하는게 나왔어요.
4. 맞는말이예요.
'16.11.3 8:30 AM
(110.70.xxx.77)
아이가 끈이다 어르신들이 많이 그러는데..아이러니하게도.
통계조사에서도 자녀가 생기고 나서부터 결혼 생활만족도가 급격히 하야하다가 아이가 독립하면서 부터 다시 상승하는게 나왔어요.
5. ..
'16.11.3 8:34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애없이 사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편하긴 해요.
그렇지만 애를 낳고 싶은건
남들 사는 것처럼 살고 싶은거죠.
엄마~~하고 불러주고 내품에 안기면 온세상이 내거일거 같아요.
든든할거 같은데요.
6. ㅡ..ㅡ
'16.11.3 8:35 AM
(208.54.xxx.198)
극과 극인거 같아요.
아주 베스트거나 걍 남처럼 살거나요.
제 친한 언니가 딩크인데.. 부부가 그냥 따로 다녀요. 가끔 같이 다니고. 언니가 항상 외로움타서 동호회니 뭐니 만들어서 주말 보내고.
7. ..
'16.11.3 8:56 AM
(115.136.xxx.3)
딩크라서 사이가 좋은것보다
사이가 좋지 않으면 결혼을 유지할 이유가 없지요.
자녀 때문이라고 댈 명목 또는 핑게가 없으니
부부가 사이가 좋은한만 부부사이 유지가 되는 겁나다
8. 문제는
'16.11.3 10:59 AM
(70.187.xxx.7)
-
삭제된댓글
불행한 부부밑에 크는 아이들이에요. 부모의 불행만 보고 자라니까요. 에효
9. 문제는
'16.11.3 11:00 AM
(70.187.xxx.7)
불행한 부부밑에 크는 아이들이에요. 부모의 불행만 보고 자라는 게 아니라 부모의 욕받이 학대까지 당하고 크니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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