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중퇴 취업

우울막막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16-11-02 20:17:31
북미에서 대학교 다니다 2학년 중퇴하고 한국에 왔어요.
20중반 여자에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 막막합니다
지금 알바천국을 뒤지고 있어요
혹시 주위에 고졸취업 혹은 대학 중퇴 취업한 지인이 있다면 이야기 나누어주세요
토익은 980점입니다
기업에서 2학년 중퇴자 인턴도 받나요?
IP : 116.34.xxx.1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은
    '16.11.2 8:18 PM (175.126.xxx.29)

    중퇴...이런거 인정 안하는 분위기죠.
    그냥 고졸 아닌가요...

    차라리...좀더 공부해서 졸업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2. ..
    '16.11.2 8:31 PM (112.152.xxx.96)

    학업을 마치시는건 어떤가요..토익점수에 못미치게 ..울나라는 그냥 고졸로 봐요 아깝네요

  • 3. 지나가다
    '16.11.2 8:32 PM (24.246.xxx.215)

    졸업해도 취업 힘든데
    중퇴면 더더욱 힘들죠.

  • 4. ..
    '16.11.2 8:34 P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본 거긴 한데 세무사사무실은 학벌을 덜본데요.

  • 5. 우울막막
    '16.11.2 8:37 PM (116.34.xxx.173)

    고졸 맞아요. 좋은 곳 취업은 상상도 안 하고 소소하게 웃으며 살 수 있으면 족한데요. ㅠㅠ 이공계를 전공하다가 학점도 안 좋고 졸업 자신도 없어서 일단 도망쳐나왔어요. 세무사사무실 알아볼게요, 윗님 감사합니다.

  • 6. ..
    '16.11.2 8:38 PM (14.40.xxx.105)

    몇년전에 인터넷에서 본 거긴 한데 세무사사무실은 학벌을 안본데요. 그런데 다른데선 그래도 초대졸까지는 만들어 놓는게 낫데요.

  • 7. 원글님
    '16.11.2 8:44 PM (182.225.xxx.22)

    어떤 계기로 중퇴하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좀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오죽 답답했으면 글을 올리셨겠나 짐작하지만,
    스무살이 넘어 중퇴를 결단했다면 따님이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알바하면서 독립해 살면서 자기 하고 싶은 일 찾으며 사는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러운데 주변에 그런 친구들이 좀 있어서 적어봅니다.

  • 8. ..
    '16.11.2 10:37 PM (175.125.xxx.179) - 삭제된댓글

    맥도날드는 잘하면 알바생으로 들어가서 계약직 매니저 거쳐서 정규직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9. ..
    '16.11.2 10:37 PM (175.125.xxx.179)

    맥도날드는 잘하면 알바생으로 들어가서 계약직 매니저 거쳐서 정규직 매니저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574 같이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있으세요? 5 ........ 2016/11/13 2,085
616573 주일설교말씀 뭐라고들 하시나요 7 ll 2016/11/13 1,530
616572 한일군사협정..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3 ㅇㅇ 2016/11/13 534
616571 무당 벌레 경보 발생!!!!!! 3 ... 2016/11/13 1,389
616570 대통령 직속 청년인턴? 1 .. 2016/11/13 623
616569 경찰은 대통령을 위해 일하지마라 4 세상에 2016/11/13 642
616568 성난 민심 100만명 광화문광장에 진짜 몰렸나?..지하철 이용인.. 3 샬랄라 2016/11/13 1,373
616567 (박하야 새누리해체) 알바의 양심고백 글들... 1 모리양 2016/11/13 1,513
616566 (박하야 새누리해체)이재명 시장님 세월호 7시간 대통령 고발 .. 6 루루 2016/11/13 1,332
616565 저도 아픈딸 아빠셋이서 시청 다녀왔습니다 4 222 2016/11/13 1,290
616564 다음주에도 계속 집회하는거죠? 3 ㅇㅇ 2016/11/13 983
616563 (박하야•새누리해체)글쓰기할 때에... 3 .. 2016/11/13 482
616562 대체 그놈의 알바타령... 63 하아 2016/11/13 2,993
616561 서양 검사들의 패기 1 ... 2016/11/13 893
616560 버버리 트렌치코트요. 4 버버리 2016/11/13 1,838
616559 집회감사) 내일 모레 밤이 영어로 정확하게 뭘까요? 3 영어 2016/11/13 1,430
616558 미국 1년 가는데 한국 옷이 자꾸자꾸 사고 싶어요~ 18 연수~ 2016/11/13 5,012
616557 아이들이랑 낙엽 밟으러가고싶어요 10 2016/11/13 1,569
616556 어제 평생 새누리만 찍어서 죄송하다는 어머님 !!! 15 lush 2016/11/13 4,105
616555 3중보다 5중이 더 맛있게 될까요? 3 스텐 2016/11/13 1,295
616554 김장를 내일 할 계획입니다. 1 김장육수 2016/11/13 881
616553 녹차 몽쉘통통 맛있어요. 8 왜 한정판일.. 2016/11/13 2,172
616552 국민수준은 선진국 정권은 후진국.. 7 .. 2016/11/13 721
616551 박근혜 근황 20 dfgjik.. 2016/11/13 6,574
616550 실질적으로 하야 반대하는 민주당 29 .... 2016/11/13 2,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