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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통해 주식시장 망친 최순실 안종범 라인

주식도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6-11-02 18:09:18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cm_stock&bo_style=view&wr_id=54432&page...

종목 30%빼는건 일도 아니고 우량주임에도 불구 바닥도 없이 떨어지는 상황들이 이상하다고 느껴왔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이런 찌라시가 도네요. 전부터 말은 많았습니다만 찌라시 도는것 보니 공론화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ㅡㅡㅡㅡ
강면욱은 메리츠에 있을 때 자산운용에서 형편없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자 해임되었다. 그리고 존 리 전 코리아 펀드 사장이 취임해서 무려 20%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데 상황이 역전된다.

올해 2월이 강면욱은 천하에 개새끼 안종범 수석 계성고 - 성균관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자본시장대통령이라는 엄청난 자리에 오른다. 강면욱이라는 작자가 메리츠에서 혁혁한 수익률을 올려서 능력을 인정받고 그 자리에 앉았다면 입을 다물겠다. 그런데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자금이고 무려 500조원이라는 엄청난 자산을 운용한다. 이에 대한 전권을 자산운용본부장이 쥐고 있다. 이런 자리에 정권최대 실세 안종범이 강면욱을 집어 넣은 것이다. 이 당시 황교안 국무총리 라인의 정재호가 지원했지만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 총리보다 안종범 위세가 더 강했다는 추론이 가능한 대목이다.

본부장이 된 강면욱은 벤치마크 가이드라인을 내걸고 중소형주 학살을 주도한다. 내가 확인한 바는 아니지만 시중에 나도는 루머는 이렇다.
갑자기 국민연금에서 벤치마크 지수 복제율 가이드라인을 들고 나와서 중소형주를 초토화 시켰는가? 먼저 가이드라인은 패시브 자산운용 지침이다. 시가총액 대로 운용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시총 비중이 가장 높은 종목순으로 주식을 편입해야 한다. 삼성전자가 17% 비중임으로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주가 된다

< 계속 >
IP : 223.62.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ㅡ
    '16.11.2 6:12 PM (110.70.xxx.250)

    주식에 묻어둔 돈, 어쩔...

  • 2. 국민돈으로....
    '16.11.2 6:17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주식 쥐락펴락
    부동산 쥐락펴락

    나라는 망쪼가 들고...

    청년들, 아이들 에게 미안헤...

  • 3. 삼성 혼자
    '16.11.2 6:27 PM (119.204.xxx.38)

    고공행진 하더군요.
    갤럭시가 아작났음에도....
    반면 삼성 제약, 삼성 SDI 응 다른 삼성 관련주는 끝없는 추락...
    무엇보다 나라가 이모양이니 주가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신세예요. 빨리 좀 하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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