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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 이준기-만화 주인공 오스칼 닮지않았나요?(이 시국에 죄송)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6-10-31 21:54:21

 뒤늦게 보보경심에 빠져 우울하던 시국에 기분전환하려고 보고 있어요.

 고려시대 드라마 많이 만들었음 좋겠어요.

 여성들도 자유분방하고 비교적 평등하고 국제무역도 활발했고

 아름다운 고려청자도 만들었던 시대.....

 조선시대보다 우리나라의 고유의 전통에 가까왔던 시대라서

 왜 대한민국 바로 전이 고려가 아니었던가..?

 그랬으면 한국 여자들이 좀더 지금보다 나은 상황에서 생활했을 텐데...

 라고 생각하게 되는 시대입니다.


 아무튼 이준기와 강하늘의 매력이 아주 빛나는데요-

 이준기를 보다 보니, 누가 자꾸 생각이 나요....

 누군지는 안 떠오르고 누굴 닮았는데 누굴까 하다가

 그 유명한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에 나오는 오스칼 닮았어요!


  날카로운 눈매, 날렵한 콧대, 윤곽이 뚜렷한 입술선

  등 전체적인 분위기가 오스칼이네요....ㅋㅋㅋ

IP : 58.125.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6.10.31 10:04 PM (118.219.xxx.129)

    그런거 같아요~~~~

    머리에 웨이브만 있으면 딱 오스칼!

  • 2.
    '16.10.31 10:07 PM (223.17.xxx.89)

    그 가발 씌워주고 싶네요

  • 3. 고려가 조선보다 나은 듯
    '16.10.31 11:26 PM (121.161.xxx.44)

    진짜 고려 다음 대한민국이었더라면 많은 것들이 다를 거라고 봐요
    특히 여성의 지위... 우린 그럼 선진국이었겠죠..

  • 4. 미나리
    '16.11.1 1:14 AM (1.227.xxx.238)

    고딩때 베르사유장미 절절했어요. 막판에는 몇시간은 눈물 흘린듯요. 낼도 그럴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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