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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곰탕먹고 급체. 고무같은게 뭘까요?

토리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6-10-31 18:32:33

유명한 소머리곰탕집에서 고기를 먹고 급체를 해서 엄청 고생했어요.

그런데 처음엔 이걸 먹고 급체했다는걸 깨닫지 못했는데

다시 또 먹고 소화가 안되서 알게 되었네요.

비싸기도 엄청비싸던데 고기가 연한 고기가 아니고 고무같은 말랑말랑한 질긴 그 무엇이였거든요.

소머리곰탕에 나오는 그 질기면서 고무같은 그 고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꼭 이것만 먹으면 체해서 이름을 알고 싶어서 이 와중에 질문글 올립니다.^^;;;;;;;


IP : 221.144.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지
    '16.10.31 6:35 PM (220.79.xxx.211) - 삭제된댓글

    속담에 ' 쇠심줄처럼 질기다 ' 라는 말이 있지요.
    그 쇠심줄입니다.
    흔히 말하는 스지에요.
    푹 고아서 흐물흐물해져야 하는데 덜 삶아져서 질깃질깃했나 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만 찾아서 먹는데
    원글님 체질상 몸에 받지 않으면 굳이 찾아서 드시지는 마세요.

  • 2. 쇠힘줄일 겁니다.
    '16.10.31 6:36 PM (42.147.xxx.246)

    그게 질겨서 씹어도 잘 끊어지지가 않지요.

  • 3. 토리
    '16.10.31 6:36 PM (221.144.xxx.221)

    아 그것이 스지로군요. 감사합니다.

  • 4. 스지는 일본 말이예요.
    '16.10.31 6:38 PM (42.147.xxx.246)

    한국말은 쇠힘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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