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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70살 부모님하고 함께 갈 일본료칸 어디가 좋을까요?

tt 조회수 : 816
작성일 : 2016-10-31 12:02:12
이런 시국에 죄송합니다.
그런데 아는 싸이트가 여기밖에 없어서요
12월 말이나 1월 초쯤 70살 부모님 하고 료칸에 셋이 갈 예정인데요
어느 지역이 좋을까요?
2박 3일 예정이나 3박 4일 정도로 잡고 있고요
너무 비싸지 않은곳이면 좋을듯 한데...
가이세키 요리 이런거 먹어보고 싶구요
이런경우 여행사 패키지로 가는게 좋을까요?
저는 일본어 한개도 못하고 영어도 잘;;;;
어찌 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관광 경험 있으신 분들 댓글좀 부탁 드립니다.
아직 여권도 안만들어서 결정되면 빨리 진행해야 하거든요

IP : 210.97.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
    '16.10.31 12:45 PM (175.209.xxx.222) - 삭제된댓글

    패키지가 나을듯

  • 2. ...
    '16.10.31 1:50 PM (125.128.xxx.248)

    유후인쪽 추천합니다.
    동네 자체가 한적하고 풍광도 멋지고
    한겨울에도 비교적 기후가 온화해서 어르신과 다니시기 좋아요
    료칸도 괜찮은곳 많구요...온센닷컴 한번 검색해보세요
    지역별, 가격별로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 3. 온천물은 구로카와가 최고예요
    '16.10.31 2:43 PM (117.52.xxx.130)

    시골동네인데 밥도 맛있고 풍경도 한적해서 아주 맘에 드는 동네랍니다.

    료칸도 전통양식이고요.따라서 대부분이 노천탕이예요. 티비에 나오는 그런곳

    마패사서 유카타입고 동네 료칸목욕탕 둘러볼 수도 있어요.

    벌꿀 아이스크림, 그동네빵집 다 맛있답니다.

    여튼 구로카와물로 온천하면 피부가 정말로 매끈해져요.

    너무 좋아서 두번이나 갔었습니다.

    담에 또 가고싶은 곳이예요

  • 4. 마쓰야마
    '16.10.31 6:22 PM (175.209.xxx.130)

    롯*관광 마쓰야마
    자유여행인데 항공 숙박, 공항버스 입장권 등 필요한건 다포함
    80대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맛집 검색해서시내 다니는데
    택시타고 다녀도 작아서 요금 많이 안나와요
    코와쿠* 호텔인데
    료칸 같은 호텔 이예요
    아침은 양식, 일본식 섞인 부페.
    저녁은 가이세키로 잘나오고
    호텔에서 5분만 내려오면 버스, 기차, 상가 다 있어요
    일어 못해도 택시타고 쇼핑, 맛집 다가요
    적어서 보여주고 상호 말하면 다 알아요
    아침 저녁 호텔안에 있는 온천 가고
    도고온천 입욕권 포함이라 거기도 가고
    볼거리도 제법 많아요
    케이블카타고
    마쓰야마성에 올라가고 (티켓도 여행비에포함)
    미스코시 백화점에서 쇼핑도 하고
    잘 지내다 왔어요
    물가도 싸고
    먹는것도 한국보다 싸요
    아주 좋았어요
    2년전에 70만원대에 다녀왔어요

  • 5. 료칸
    '16.11.1 11:35 AM (116.41.xxx.43)

    참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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