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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이 민정수석! 조선이 은밀하게 찬성하는 인사?

bbk 검사 조회수 : 609
작성일 : 2016-10-31 11:47:24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30/2016103002067.html
"대톨령의 형 두명 기소한 최고의 칼잡이..소신있는 칼잡이"
최재경이 검사시절 bbk 무혐의로 끝내주셔서 이명박이 대통령 되는데 일등공신이세요
삼성엔지니어링 건물에 유일한 약국을 이분 부인이 가지고 있어서 돈을 엄청나게 벌고 있는데
주변 부동산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 건물에 입주는 빽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여튼 능력은 엄청나세요
물론 삼성 이건희 수사도 했던 분이시고요 주어 없습니다 ㅎㅎ
조선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었는데 박근혜가 서운하게 한게 있죠
순실이 이야기만 들어서
이제 권력 공백이 생기기 바로 행동개시 하나봅니다
일순위가 최재경 민정수석으로 보이네요
박근혜 옆에 최순실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한 조중동과 새누리당은 박근혜만 날리고 자기들은 여전히 호위호식하고 싶은가 봐요 ㅎㅎ

IP : 59.27.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여우같이도 생겼네
    '16.10.31 12:39 PM (1.246.xxx.122)

    게다가 해온일들이 그렇군요.

  • 2. mb 한테 백기 투항했나?
    '16.10.31 2:08 PM (47.138.xxx.208)

    이유
    2016.10.

    [주간현대=김범준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심화되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까지 거론되는 등 민심 이반이 심각한 가운데, 청와대가 그간 수사기관을 장악했었다는 의혹을 받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교체했다.

    하지만 신임 민정수석으로 내정된 최재경 전 검사가 대표적인 '이명박 라인'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내정된 최재경 전 검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이명박과 조선일보다. 그는 야권에게서 이명박의 우병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KBS 뉴스 캡쳐

    BBK 및 이상득 수사 축소


    최재경 전 검사는 사법 연수원 17기로 검찰 특수부의 요직을 거친 대표적인 '특수통' 검사다.

    그가 언론지상에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노무현 정부 말기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의 금융비리 의혹인 'BBK 사건'에서 등장한다.



    당시 17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후보가 연루된 도곡동 땅 차명보유와 BBK 사건을 무혐의 처리하면서 당시 여당인 대통합민주신당(현 더불어민주당)에 큰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 말기에는 MB의 친형이자 '만사형통'으로 통하던 이상득 전 의원과 그의 친구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그리고 왕차관으로 불렸던 박영준 전 차관의 금품수수 비리 의혹을 수사했다.

    금품을 MB의 불법 대선자금으로 썻다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이에대해서는 수사조차 하지 않아 당시 '축소수사' 비판을 받기도 했다.

    노무현 일가는 가혹

    이처럼 MB와 그 일가에 대해서는 사실상 봐주기 수사 의혹까지 받을 정도로 널널한 수사를 진행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해서는 다소 가혹한 수사를 진행해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비판을 야권에서 받았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8년 대검수사기획관으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인 노건평 씨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을 구속기소 하며 강도높은 수사를 진행했다.

    또한 18대 대선을 앞두고는 노 전 대통령의 딸인 노정연 씨의 미국 아파트 구입의혹에 대한 수사를 하면서 야권에 반발을 사기도 했다.

    세월호 관련 부실수사로 사직

    이처럼 정치검찰의 비판을 받아오던 최재경 전 검사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자 마자 '중수부 해체와 상설특검제 도입'에 반발해 좌천됐다.

    그 이후 대구지검장을 거쳐 인천지검장을 역임하던 중 지난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책임자로 정부가 지목했던 유병언에 대한 수사를 지휘했다.

    하지만 유병언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부실수사라는 지적을 받아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직했다.

    조선일보와도 연결관계

    이같은 사실상 MB맨의 귀환에 야권과 시민사회의 비판이 높아지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또다른 심각한 문제가 존재한다고 지적한다.

    최재경 전 검사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 대해 맹렬히 저격하고 있는 조선일보와 TV 조선과 연결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재경 전 검사는 최병렬 새누리당 상임고문의 조카로서 최 고문의 아들인 최희준 TV조선 보도주간과 사촌관계다.

    최희준 보도주간은 TV 조선의 메인뉴스를 개국초창기부터 지난 5월까지 진행했고, 신설 프로그램인 '왜?'라는 시사토크 프로그램 진행을 맡을 정도로 TV 조선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로 분류된다.

    이에대해 한 야권관계자는 "현재 여권과 검찰에서는 '해결사'로 불리며 좋은 인사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그의 이력을 볼때 시민들에게는 재앙과 가까운 인사다"라며 "박근혜표 최악 인사의 상징인 우병우를 내보냈더니, 최재경이 들어오는 것만 봐도 현 정부여당이 반성없이 국면전환만 꾀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며 비판했다.

    kimstory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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