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타리 줄기로 국끓일수 있나요?

Ppp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6-10-29 23:25:30
알타리 무청으로  국끓여먹을 수 있나요?

줄기가 너무 많아 좀 떼어놨는데..이걸로 국 끓일 수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하는지 좀 알켜주세요...


IP : 58.232.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름름이
    '16.10.29 11:27 PM (124.199.xxx.30)

    된장국 칼칼하게 끓이세요. 시래기국처럼 묵은 맛은 아니라도 더깔끔하니 맛있어요.

  • 2. 인터넷
    '16.10.29 11:29 PM (124.49.xxx.246)

    저는 끓는 물에 데쳐서 물렁해지고 파래지면 찬물에 좀 담가서 뒀다가 된장 고추장 조금 마늘 파 참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멸치국물에 끓여서 먹어요
    인터넷도 한번 검색해 보세요

  • 3. 열무
    '16.10.29 11:30 PM (61.102.xxx.46)

    열무나 무청이랑 똑같은거에요.
    소금 넣은 물에 넣고 푹 삶아서 찬물에 담가 놨다가 끓이시면 됩니다.
    된장국이요.

  • 4. 삶은 다음
    '16.10.29 11:32 PM (42.147.xxx.246)

    줄기가 좀 억세면 칼등으로 툭툭 가볍게 두둘겨 주세요.
    요즘 것 어제 사왔는데 아주 야들야들 해서
    살짝 삶아서 먹었네요.

  • 5.
    '16.10.29 11:33 PM (58.232.xxx.69)

    그렇군요..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6. 00
    '16.10.29 11:34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말려서 시레기국 하면 좋은데 말릴 여유 없으면
    깨끗하게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 넣고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먹기 좋게 잘라
    된장에 조물거려 재워두고
    쌀뜨물이나 육수에 푹 뜷여드세요
    조갯살, 두부,매운고추,파등을 기호에 맞게 넣어도 맛있어요

  • 7. dlfjs
    '16.10.29 11:54 PM (114.204.xxx.212)

    겨울무청 맛있어서 잘라서 된장에 무쳐서 얼려두고 먹어요

  • 8. 향이 강해요..
    '16.10.30 11:37 AM (218.148.xxx.17)

    향이 강하니까 그거 좀 죽이려면 찬물에 반나절 정도 담가두라 하더라고요.
    전 삶아서 나물로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811 제발 옷 좀 찾아주세요. 2 힘들다 2016/10/29 779
611810 이랬던 tv조선이!! 추억의뉴스2.. 2016/10/29 1,361
611809 남편이 눈치없이 행동한 게 맞지 않나요? 9 원글 2016/10/29 3,168
611808 얄미운 옆 간병인 5 ... 2016/10/29 3,706
611807 TV조선 지금 청계천생중계 해주는데요? 15 지금 2016/10/29 3,692
611806 세월호928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7 bluebe.. 2016/10/29 413
611805 베이비씨터로 절 선호할까요 8 연시 2016/10/29 2,067
611804 좋아하는 여자에게 일부러 더 차갑고 냉정하게 대하는 남자 13 궁금 2016/10/29 11,912
611803 학예회 음악파일.. 도와주세요 3 ,, 2016/10/29 716
611802 유승민.박근혜는 국가관과 애국심 투철 11 ㅇㅇ 2016/10/29 2,602
611801 초등 저학년때 까지 버텨도 직장 계속 다녀야하겠죠? 4 ㅇㅇ 2016/10/29 1,078
611800 빨갱이는 물러가라!!!박근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10 애국아줌마연.. 2016/10/29 3,309
611799 50넘으니 할매라는 지인 16 무례 2016/10/29 5,073
611798 뒷북주의.. "지금 그분의 심경" 더빙판 Goo 2016/10/29 520
611797 이 상황을 타파할 만한 뉴스 ㅇㅇ 2016/10/29 535
611796 제가 주류업체 사장이라면 매실주 '순실'을 만들겠습니다. 4 ㅍㅍㅍ 2016/10/29 1,099
611795 경찰이 또 차벽치고 대치중!!!!! 17 좋은날오길 2016/10/29 3,596
611794 바람을 들키고도, 마구 화내는 남편 22 2016/10/29 7,809
611793 반면교사 그래서 그런.. 2016/10/29 514
611792 이것 보세요~~~페이스북에서 본 내용... 7 2016/10/29 3,251
611791 보건대학원은 의대와는 다른건가요? 5 ㅇㅇ 2016/10/29 1,740
611790 다리 저림과 다리아픈거.. 2 주사 2016/10/29 1,237
611789 베란다에 검은 리본을 ... 2016/10/29 1,252
611788 심리치료 받아보신분 도와주세요. 무료 vs 유료 6 .... 2016/10/29 1,129
611787 하야집회 주관자들-연사, 주장 잘 준비해야 이깁니다 광화문 2016/10/29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