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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냥 뻘글이요 ^^;;; 손석희님...

그냥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6-10-27 22:17:15
제가 초등학교때
여의도 백조아파트에 살았더랬죠
무려 손석희님과 이웃이었어요ㅎㅎ
은근 자주 마주쳤던듯..
저는 초딩때라 그저 티비에 나오는 사람이닷~~ 이런 생각이었지만
어린마음에도 와..잘생겼다 했었어요ㅋㅋ
30년도 넘은 지금도 그분의 하얗고 말갛던 지적인 얼굴이 생생하네요..
그리고 뽀뽀뽀 뽀미언니?였던 와이프분~~
엄청 단아하고 이쁘셨어요~ 단아함 그자체ㅎㅎ
그냥 요즘 열일하시는 손석희님 보고 뻘글 한번 써봤어요^^
늘 응원하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IP : 180.230.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7 10:18 PM (59.30.xxx.218)

    동생이 일 때문에 그 분을 가끔 스쳐서 뵙는대요.
    피부가 아주 희고 고우시다네요.
    나도 보고싶다. ^^

  • 2. 저도 팬^^
    '16.10.27 10:24 PM (223.62.xxx.29)

    20년 전에 피부가 흰 편이라 분장을 안하신다고 들었어요 요즘도 그러시겠죠? 소파에서 기대고 눈붙이는 옆모습을 보았는데 조각 그 자체셨다는...

  • 3. 바람이 분다.
    '16.10.27 10:24 PM (39.120.xxx.5)

    그렇군요. ^^ 뽀미언니도 보고 싶어요.
    참 언론인. 손석희님.

  • 4. 중3때 제 친구가
    '16.10.27 10:29 PM (119.204.xxx.38)

    Tv보다가 뉴스 진행하는 손석희에게 폭 빠졌죠.ㅋ
    저도 손앵커를 그때 처음 봤는데 미소년 그 자체였어요.

  • 5. ㅎㅎㅎ
    '16.10.27 10:32 PM (183.99.xxx.190)

    저도 풋풋했던 학생때 손석희님한테 빠졌었죠.

  • 6. 젊은시절의
    '16.10.27 10:34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손석희님 진짜 딱 요즘 좋아하는 꽃미남이죠.
    물론 연륜이 느껴지는 지금도 너무 잘생기셨지만.

  • 7. 부럽다..
    '16.10.27 10:59 PM (223.131.xxx.229)

    부러워요~^^
    저 최초의 짝사랑 대상이 손석희님였어요.
    초등때부터요..
    그 어린나이에 어찌나 멋져보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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