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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92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64
작성일 : 2016-10-27 20:08:13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38.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0.27 8:09 PM (223.38.xxx.179)

    2016년 10월 27일(세월호 참사 926일째) News On 세월호 #161

    1. "세월호참사 당시 최순실 무슨 역할 했는지도 밝혀라"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1026175314016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이 있어왔던 기간 중에 세월호 참사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최순실 씨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에 있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어떤 추측도 있기는 하나 아직 팩트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 소개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대한 416연대의 입장은 아래를 참조하십시요.
    https://m.facebook.com/416act.net/posts/1295215333853750

    2. '일본판 세월호' 유가족들 배상 소송에서 이겼다
    (오카와 초등학교 유족들 26일 1심 손배소에서 승소. “가만히 있으라” 지시로 희생…세월호 사고와 판박이. 법원 “학교의 과실이 인정된다”며 14억엔 배상 명령)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61026165620807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에 의한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한 초등학교 학생 70여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재판에서 학교의 부적절한 대처가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떠오르는 사건입니다.

    3. 416기억저장소 같이가치
    https://m.facebook.com/ikhankim79/posts/1439016002779615
    세월호 참사의 기록물을 관리하는 416기억저장소가 유가족이 직접 운영하는 체제로 새롭게 정비하였습니다. 이들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공유합니다.

  • 2. bluebell
    '16.10.27 8:13 PM (223.38.xxx.179)

    2심에서도 세월호, 민간잠수사 공우영님이 오늘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또 항소하겠죠?
    국민들에게 모든걸 덮어 씌우며, 자신들은 큰 범죄를 저지르고도 몸이 안좋아 바로 귀국 못하니 기다려라 통보하는 사람과 그 무리들, 간이 부은 사람들의 사람들의 지배를 거부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8783381

  • 3. 기다립니다
    '16.10.27 8:37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아...
    '16.10.27 8:39 PM (218.236.xxx.162)

    공우영 잠수사님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 검찰이 제 정신이면 항소 안할텐데 말이죠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5. .......
    '16.10.27 8:56 PM (121.155.xxx.229)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노란리본
    '16.10.27 10:20 PM (39.120.xxx.5)

    아홉 분. 기다립니다 가족 품으로 우리품으로 돌아오세요.
    공유영 잠수사님. 당연히 무죄입니다.
    유죄라면 그네시리. . 죠.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0.27 11:37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공우영 민감잠수사님의 1심에 이어 2심의
    무죄판결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신해철 2주기이기도 한 오늘
    하늘에서 편안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bluebell
    '16.10.28 1:52 AM (210.178.xxx.104)

    그리운 이들, 보고 싶은 이들. . 모두 그 하늘에서 평안히 잘 시내시죠?
    서로서로 위로와 행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 . 비록 이 땅, 육신의 흔적일망정 꼭 가족품에 안기시고, 이별 나누시기를 그래서 저 바다가 아닌 가족 마음 속에 품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하늘이 꼭! 도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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