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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박정희가 딸바보 였을거 같아요

딸웃으니젤기뻐 조회수 : 6,860
작성일 : 2016-10-27 18:58:11
딸이 공부머리는 없었을거 같고... 자폐성향에...
친구도 별로 없는 이래저래 걱정많은 딸이었는데...
듣보잡 종교인과 그쪽 딸래미 만나면서부터 웃음도 자주짓고
삶의 기쁨을 찾는거 같아서 이빠 미소 지었던거 같아요.
듣보잡 종교인이 내심 탐탁지 않았지만 워낙 딸이 좋아하고 얼굴이 밝아지니 그렇게 용인한거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다들 듣보 종교인을 꺼림칙하다 해도 말입니다.
의외로 박정희는 딸바보 ㅠ
IP : 117.111.xxx.11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7 6:59 PM (66.41.xxx.169)

    궁예 관심법 쓰면서 박가네 딸사랑까지 소설 쓰지 맙시다.

  • 2. ...
    '16.10.27 6:59 PM (211.202.xxx.71)

    박정희가 그리 일반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딸을 사랑했겠지만 일반아빠들 수준으로 딸바보라 하면

    너무 멀쩡해보이잖아요

  • 3. ㅋㅋㅋ
    '16.10.27 7:00 PM (70.187.xxx.7)

    술 쳐먹고 지 부인도 팼다는데 ㅎㅎㅎ 무슨 이런 막장스런 집안에서 딸바보? 먹는 건가?? 아들은 마약쟁이로 성장. ㅋㅋ

  • 4. ..
    '16.10.27 7:00 PM (120.142.xxx.190)

    ?뭐죠..이 병맛스런 딴소리 글은?

  • 5. ㅡㅡㅡ
    '16.10.27 7:00 P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

    오늘티비에나왔어요. 박정희가 큰영예를끔찍히여겨서주변에서최태민사태를얘기못햇다고.

  • 6. ..........
    '16.10.27 7:01 PM (66.41.xxx.169)

    큰영애는 또 뭡니까?
    우리나라에서 영부인 영애 영식이 이런 말 사라진게 언제인데.

  • 7. midnight99
    '16.10.27 7:02 PM (94.3.xxx.155)

    그 때 자기 딸보다 어린 여대생들, 연예인들을 거의 매일 밤마다 갈아치우며 희롱했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그러느라 부모로써 딸 자식을 돌봐야하는 의무를 방기한거죠.

  • 8. 마누라 재떨이 던져서
    '16.10.27 7:03 PM (223.62.xxx.126)

    눈에 시퍼렇게 멍 만들었다 하던데
    몰랐나요?
    어린애 끼고 시바스 리갈 마시는데 딸바보? 라니
    넘 웃기네요

  • 9. re
    '16.10.27 7:05 PM (175.127.xxx.10)

    최태민 고자만든다고 해서 ㅂㄱㅎ 울었다던데 무슨 억측이신지

  • 10. ...
    '16.10.27 7:05 PM (58.146.xxx.73)

    박정희 딸이 바보라고 잘.못 읽었잖아요.ㅋ

  • 11. ///
    '16.10.27 7:05 PM (61.75.xxx.106)

    자기딸은 끔찍히 귀하게 여기고 남의 딸은 마음대로 농락하고 끔찍한 인간형이네요

    강호순도 자기 아들은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한다고 하죠

  • 12. ㅋㅋㅋㅋ
    '16.10.27 7:07 PM (211.192.xxx.1)

    이런 사람들이 아직 있어요~ 환상 속에 사는 사람들 ㅋㅋ

  • 13. 방치.. 아닐까요
    '16.10.27 7:07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이 당시 관련 책이 정말 많아서 둘이 같이 엄청 읽었는데 밤마다 여자 갈아치워서 당시 비서들 아침마다 육영수여사한테 불려가러 간밤에 각하 어디갔는지 둘러대야 하고 육영수는 취조했는데 다들 그거 고역이었다고 인터뷰도 하고 공인된 사실이에요.

    나물 좋아해서 나물만 먹는다고 검소하다 하는데 성문화엔 어마무지하게 돈 많이 썼고요. 여자진짜 많아요 박정희
    문란하다고 딸을 안사랑하진 않았겠지만요. 원글님 말씀도 일리있네요

  • 14. 박정히 딸이 바보라고
    '16.10.27 7:08 PM (1.228.xxx.136)

    읽히네요

  • 15. .............
    '16.10.27 7:08 PM (114.204.xxx.124)

    최태민 잡을려고 조사를 박정희가 시켰었다는데 무슨.
    그리고 윗님말씀처럼 집에서 그다지 화목한 가정은 아니었잖아요
    육영수가 박정희 수많은 여자문제를 들어 박정희에게 대들다가 맞은것도 그렇고 대놓고 청와대 앞에 안가에서 그러고 놀았던것도 그렇고 육영수죽음도 그렇고 이래저래 정상적인 아버지는 아니었죠

  • 16. 방치.. 아닐까요
    '16.10.27 7:08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

    나물 좋아하는 것도 검소해서가 아니라 입맛이 나물 좋아하는 입맛이었던건데 점심메뉴로 검소하게 포장됨..

    하여튼 희대의 난봉꾼 맞아요. 밤마다 여자가 달라지는

  • 17. 한사람의 글인가
    '16.10.27 7:11 PM (210.219.xxx.237)

    어제도 ㅂㄱㄴ 불쌍하다는 하나도 안웃기는 낚시제목 글 있었죠.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웃자고 맘대로도 못쓰냐고 ㅈㄹㅈㄹ.
    이상한 병맛 작가 한명 있는듯

  • 18. 아참
    '16.10.27 7:11 PM (211.176.xxx.34)

    애쓴다~애써
    어떻게든 미화시키고 싶은데 고작 딸바보.ㅋㅋ

  • 19. 첨엔 화났는데
    '16.10.27 7:12 PM (14.32.xxx.50)

    차근차근 읽어보니 유머로 쓰신것같아요 ㅋㅋㅋ

  • 20. 오버예요
    '16.10.27 7:12 PM (121.132.xxx.241)

    영부인 죽고나서 그나마 참하게 자기 부인의 자리를 지켜줘서 특별한 애정이 갔을진 몰라도 절대 가정적이거나 누굴 사랑하는 인간은 아니었으리라고 짐작해요.

  • 21. 참...
    '16.10.27 7:13 PM (82.48.xxx.151)

    딸바보란 말이 왜 나와야 하는건가요?
    동정심 유발하는 이야긴 그만 두세요.
    악마들입니다.
    최순실 눈물연기 인터뷰도 어이가 없구만...

  • 22. 그러게
    '16.10.27 7:14 PM (218.157.xxx.182)

    뭔 글 올리면 죽자고 악플다는 찐따들 보면 참 정부 수준이나 국민 수준이나 백퍼 싱크로 ㅋㅋ

  • 23. ....
    '16.10.27 7:18 PM (180.70.xxx.35)

    육영수 죽인게 박정희라던데....
    범인이 총을 잡는법도 몰랐다고

  • 24. 방치죠
    '16.10.27 7:18 PM (104.236.xxx.212) - 삭제된댓글

    첨엔 최태민 죽일듯 난리치다 딸이 더 난리치는데다 자기도 놀아야 되는데...
    김재규가 증거를 들이밀어도 나중엔 귀찮아서 그냥 놔둔거죠

  • 25. 딸바보
    '16.10.27 7:23 PM (210.219.xxx.237)

    아~ 딸바보로 사랑많이 받고 큰 그 딸년은 수많은 딸바보아빠들을 딸 먼저 보낸 아빠들로 만들었구나~~

  • 26. ㅈ ㄹ
    '16.10.27 8:00 PM (114.207.xxx.137)

    이런 글 쓰고 싶니?
    그럼 세월호 아이들은?

  • 27. 누리심쿵
    '16.10.27 8:07 PM (27.119.xxx.201)

    딸에겐 바본데 그럼 딸같은 불쌍한 궁정동 여자들은 뭐였을까요 ..토이?

  • 28. 그건 모르겠지만
    '16.10.27 8:57 PM (121.166.xxx.206)

    육영수 이미지 이용했고 최태민과도 엄마 그리워할 때 도움준 인연이라 했지만 의외로 엄마와 사이 안 좋았고 아빠편만 들었다는 얘기 들었어요. 엄마쪽에 빵빵한 친척 많은데 (한승수 서정화 등등) 위기 상황에서 활용 전혀 못하는 것만 봐도 이상하죠.
    유품 팔게 하는 것도 그렇고요.

  • 29. ㅇㅇㅇㅇ
    '16.10.27 9:18 PM (222.117.xxx.74)

    딸바보면 딸같은 여대생들 끼고 나체로 죽나요? ㅋㅋㅋ

  • 30.
    '16.10.27 9:45 PM (124.59.xxx.23)

    저도 박정희 딸이 바보라고 읽었다는...ㅋ

  • 31.
    '16.10.27 9:52 PM (175.223.xxx.169)

    박정희가 딸에게 그리 애정이 있었으면 저런 사이비한테 저리 넘어 갔겠어요?
    자아가 단단하고 사랑받고 자란사람은 사이비 같은데 잘 안빠져요.

  • 32. 이건 무슨
    '16.10.27 10:07 PM (175.113.xxx.134)

    일단 앞 뒤가 호응 안되는 문장
    혹시 딸 바보 아니었을까요? 이런식으로 써야지
    이건 뭔가요

    그리고 딸바보가 수십명 여대생이랑 밤에 그러고 놀아요?

  • 33.
    '16.10.28 1:12 AM (121.168.xxx.166)

    왠 딸바보 독재자

  • 34. 뭐 이런거에만 관심이 많아요?
    '16.10.28 8:24 AM (124.199.xxx.249)

    게다가 다 틀리기까지
    나라 걱정 좀 하세요.

  • 35. 버러지같은
    '16.10.28 9:02 A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진짜
    이 글 님 자식들에게 꼭 읽혀주시길.

  • 36. dsfsfsdfs
    '17.9.22 3:55 PM (162.243.xxx.160) - 삭제된댓글

    fsdffsd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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