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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설] 박 대통령은 과연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

세우실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6-10-26 09:07:45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67271.html




없었고

없으며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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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바꿀 수 없는 것을 가지고 괴로워하는 대신,
네가 바꿀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고민해보렴.

             - 조단 소넨블릭, ˝드럼, 소녀 & 위험한 파이˝ 中 - (from. 트위터 ˝좋은글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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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6 9:10 AM (121.168.xxx.41)

    박근혜 믿고 기다려보자 했던 동네 엄마 얼굴 좀 보고 싶다.
    아니 그 마음 들여다보고 싶네.
    지금은 어떤 마음일지..

  • 2. ..
    '16.10.26 9:12 AM (211.220.xxx.84)

    티비조선 한겨레기사 인용하며 칭찬 엄청하네요

  • 3. ㅇㅇ
    '16.10.26 9:16 AM (1.232.xxx.32)

    왜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인가

  • 4. ..
    '16.10.26 9:21 AM (118.4.xxx.95)

    세우실님 안녕하셨어요!
    맞는 말씀입니다!

  • 5. 이런 인물이 대통령이니..
    '16.10.26 9:29 AM (123.111.xxx.250)

    박 대통령의 의식 속에는 공과 사의 구분 자체가 애당초 없었다. 국가 중요 기밀 관리의 중요성도, 정보 유출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도 없다. 그러니 이런 사태에 대한 죄의식도 없고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 한마디로 말해 공직자의 기본자세도 갖추지 못한 대통령이 국가운영의 총사령탑을 맡고 있는 게

  • 6. 이런 인물이 대통령이니..
    '16.10.26 9:30 AM (123.111.xxx.250)

    박 대통령의 의식 속에는 공과 사의 구분 자체가 애당초 없었다. 국가 중요 기밀 관리의 중요성도, 정보 유출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도 없다. 그러니 이런 사태에 대한 죄의식도 없고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 한마디로 말해 공직자의 기본자세도 갖추지 못한 대통령이 국가운영의 총사령탑을 맡고 있는 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opinion/editorial/767271.html#cb#csidxe0f6358f94f1fc...

  • 7. 슬프지만
    '16.10.26 10:52 AM (114.203.xxx.61)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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