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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뉴스의 수위가 적절했다고 보는 이유

떨고있니 조회수 : 4,760
작성일 : 2016-10-25 22:54:21
이쪽의 패를 얼마간 보여주고 저쪽의 모순을 파고드는 게 기본이란 판단을 했던거지요.
저들은 행동거지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이쪽 눈치를 보지 않을수가 없게 됐네요.
Jtbc뉴스룸 항상 응원합니다~


IP : 119.204.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천히
    '16.10.25 11:01 PM (121.154.xxx.40)

    하나씩 까는거죠
    검찰 수사 상황 보면서

  • 2. . . .
    '16.10.25 11:06 PM (211.178.xxx.31)

    주진우기자도 12월부터 깐다고 했는데 천천히 청와대 대응보고 하나씩 까야 합니다 대선까지 새누리를혼돈의 도가니로 몰고 가야지요 박근혜피를 말리면서요

  • 3. ㅇㅇㅇ
    '16.10.25 11:16 PM (125.185.xxx.178)

    오늘 유난히 손옹이 말선택을 신중히하고 결론은 애매하게 한다고 느꼈어요.
    200개의 파일ㅎㅎㅎ

  • 4. 잔뜩
    '16.10.25 11:21 PM (124.54.xxx.150)

    기대했다 좀 실망하긴했지만 뭔가 포석이 있겠지요 그나저나 국정을 저 여자가 다 건드렸으니 이건 진짜 국정을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인데 어찌 이걸 순수한 마음이라고 표현하는지 ㅠ 정말 생각이란거 자체가 없는 인간이에요 국가운영이 애들 장난인줄 알았나봐요 친구끼리 주거니받거니 뭐하자는건지 . 자기 친척이나 지인을 주변에 두면 안된다는거 기본아닌가요 그런데 그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을하니 말문이 턱 막혀서 뭐라 해야할지를 모를 정도에요 mb나 ㄹ혜나 진짜 사람 기가 막히게 하는데 재주가 있네요

  • 5. 3333
    '16.10.25 11:24 PM (39.7.xxx.166)

    도대체 우주에서 난 년의 우주거미줄은 언제 밝혀지나요?
    회사가 백개가 넘는다던데
    답답해 죽겠어요.
    테블릿pc 얼마나 무겁다고 놓고 간거 이해 안되던데
    걔네들이 볼땐 이젠 버려도 ㅅ ㅅ 한테 큰 지장 없으니
    옛다 니들이 혼돈속에 파일 뜯어 보는 사이 우리는 해외 돈세탁
    흔적 감추려고 시간 벌겠다는 각본으로 놓고 간것이죠?

  • 6. ,,,
    '16.10.25 11:28 PM (1.240.xxx.92)

    솔직히 정말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 일거라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놀랍지 않아요
    박관천 행정관도 알고 있던거 아마 청와대는 말할것도 없고 정치권 대부분 알고 있었을텐데 다들 새삼 놀라는 척 쑈하는 걸 보니 고소를 금치 못하겠어요

  • 7. 응원합니다
    '16.10.26 10:21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진정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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